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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슬란 전기. 3

다나카 요시키 (원작) 지음 | 김완 옮김 | Hiromu Arakawa 그림 | 학산문화사 | 2015년 0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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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25634690(1125634693)
쪽수 192쪽
크기 130 * 190 * 11 mm /26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アルスラ-ン戰記 3/荒川弘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다나카 요시키의 만화 『아르슬란 전기』 제3권. 왕자 아르슬란 일어나다. 왕도를 빼앗긴 파르스의 왕자 아르슬란에게 동료가 하나 둘 늘어난다. 다륜을 필두로, 천재 군사 나르사스, 그의 몸종 엘람까지 모두 넷으로 이루어진 파르스 탈환군이 편성되었다. 칼란의 비정한 함정에 아르슬란이 내린 결단은?

저자소개

저자 : 다나카 요시키 (원작)

저자가 속한 분야

1952년 구마모토 현 출생. 가쿠슈엔 대학 문학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의 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78년 리노이에 유타카(李家豊)라는 필명으로 잡지 '겐에이조'에 응모했던 '푸른 초원에……'로 제3회 겐에이조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1981년 첫 장편인 '백야의 조종'을 발표하고, 1982년에는 다나카 요시키라는 필명으로 스페이스 오페라와 역사소설을 융합한 '은하영웅전설' 시리즈를 발표해 인기작가로 도약하게 된다. 1988년 '은하영웅전설'로 성운상을 수상했다. 그 외의 대표작으로는 왕위를 둘러싼 왕가의 음모와 책략을 그린 판타지 '아루스란전기', 현대 일본을 배경으로 일본 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한 판타지 '창룡전'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일본 홋카이도 출신의 여성 만화가이다. 본명은 아라카와 히로미(荒川弘美)이다. <강철의 연금술사>가 첫 연재작이다. 하지만 이 작품의 연재로 연재잡지인 <소년 강강>의 판매고가 2배로 뛸 정도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잡지, 단행본, 게임, DVD 등 전 분야에 걸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스퀘어에닉스의 "강철의 연금술사" 프로젝트 모든 부분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

역자 : 김완

목차

제11장 칼란의 출진
제12장 절세미인
제13장 배신의 영웅
제14장 왕의 행방
제15장 정통한 왕
제16장 이노켄티스 왕의 사랑
제17장 가면 속
제18장 물가의 재회
제19장 두 번째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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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슬란3 si**5179 | 2020-05-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사실 좀 원작이 오래된 책이지만, 그래도 다나카 요시키를 믿고 구매해봤습니다. 요즘 들어 오래 전에 만들어진 작품들을 너무 보기가 어려운 탓은 시대가 변했기 때문인데요, 아르슬란 전기를 구매한 것은 특히 다나카 요시키 작가 뿐 아니라, 이것을 작화한 것이 바로 강철의 연금술사를 그렸던 작가이기 때문입니다. 작화가 너무 이런 것에 특화되어있어요. 너무 예쁘지도 않고 스토리와 잘 어우러지는 그림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다른 본인의 작품이 연재가 늦어지는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그래도 아르스란 전기는 스토리가 이미 있어서 그런지 출간이 ... 더보기
  • 아르슬란 전기. 3 su**w1 | 2017-02-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파르스 왕국 왕태자인 아르슬란은 이제 어린 사람으로만 지낼 수 없습니다. 하루 빨리 온누리를 깊이 살펴야 하고, 널리 헤아려야 합니다. 아버지한테서 나라살림을 물려받아서 지켜야 하는 일이 아니라, 스스로 어떤 사람으로 일어서서 생각(정책)을 펴야 하는가를 깨달아야 합니다. 끊이지 않는 전쟁을 마주하면서 철이 들어야 합니다. 죽이고 죽는 싸움터에서 살아남으며 슬기를 키워야 합니다.   왕태자 아르슬란은 노예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스스로 생각해야 합니다. 노예는 어떤 사람인가를 스스로 알아차려야 합니다. 왕태자도 여느... 더보기
  • 만화책 즐겨읽기 523 노예를 부리는 권력자는 무엇을 보는가 ― 아르슬란 전기 3  다나카 요시키 글  아라카와 히로무 그림  김완 옮김  학산문화사 펴냄, 2015.3.25.   밥상에 어떤 밥을 올리든 즐겁게 노래하면서 웃고 사랑을 속삭이면 언제나 맛있고 아름다운 밥이 됩니다. 상다리가 휘도록 밥상이 가득하다고 하더라도, 즐겁게 노래하지 않거나 웃지 않거나 사랑을 속삭이지 않으면, 수저를 든 손이 홀가분하지 않을 뿐더러, 밥맛을 알기도 어렵습니다. &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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