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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마스노 순묘 지음 | 김정환 옮김 | 담앤북스 | 2014년 02월 03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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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946128(8998946122)
쪽수 208쪽
크기 150 * 210 * 22 mm /38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怒らない禪の作法/ます野俊明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화를 다스리는 효과적인 방법!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은 일본에서 선을 수행하는 승려이자 연이은 베스트셀러를 만든 작가, 그리고 정원 설계자이기도 한 저자 마스노 순묘가 화를 내지 않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마음가짐’과 ‘몸가짐’, ‘생활 습관’을 제시한 책이다. 우리의 분노와 욕심 그리고 망설임을 효과적으로 줄여 주는 43가지의 방법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일상의 작은 습관들만 바꿔도 우리는 분노나 충동, 그리고 우울을 쉽게 극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우리가 화를 내지 않기 위한 습관들을 풀어 나가면서 선가의 경구나 일화들을 섞어 읽는 재미를 더하였다. 실제 자신에게,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직장에서 화가 나는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눈높이 상담을 해 주듯 친절한 언어로 그때그때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해결법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마스노 순묘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마스노 순묘(?野俊明)는 1953년 태어났다. 일본 조동종의 총본산인 소지지(總持寺)에서 수행했으며 현재 일본 겐코지(建功寺)의 주지이다. 이밖에 다마미술대학 환경디자인과 교수,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 특별교수 등의 직함을 갖고 있다.
선(禪)을 주제로 한 정원 창작 활동을 펼쳐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정원 디자이너로는 처음으로 일본 예술 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받았다. 2006년에 〈뉴스위크〉 일본판의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선정되었다. 도쿄의 캐나다 대사관과 세룰리언 타워 도큐 호텔의 일본 정원 등이 그의 작품이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스님의 청소법』, 『심플한 생활의 권유』, 『삶의 품격을 높이는 1일 몸가짐』,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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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김정환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온기: 마음이 머무는』, 『청춘명언』, 『영원한 청춘』, 『마흔 버려야 할 것과 붙잡아야 할 것들』, 『스펙이라는 거짓말』, 『손정의의 선택』, 『살아 있는 동안 꼭 읽어야 할 46권의 교양 고전』, 『한권으로 읽는 핵심 삼국지』, 『10세부터 배우는 상대성 이론』, 『미국 대통령의 거짓말』, 『회사가 원하는 1등 인재』, 『얼라이언스: 나보다 남을 키워라』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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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왜 ‘화내지 않기’가 어려울까?

금방 화내는 사람과 항상 마음이 평온한 사람의 차이
여유 없는 생활이 분노를 만들어 낸다
사람들과 만나느라 바쁘지 않으면 불안한 사람들
‘생각’이 분노를 만들어 낸다
먼저 ‘마음의 메타볼릭 증후군’을 깨닫는 것부터 시작하자
잃어버린 섬세한 감성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시대에 도움이 되는 선의 가르침

‘화내지 않는 사람’이 되는 선禪의 습관 43가지

화내지 않기 위한 ‘마음가짐’

마음의 색안경을 벗는다
손 안에 보물이 있음을 깨닫는다
흐름에 몸을 맡긴다
분노가 치밀어 오르면 그냥 내버려 둔다
남은 남, 나는 나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전부 옳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눈앞의 일에 집중한다
화가 치밀면 심호흡을 한번 한다
‘좋은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을 버린다
피해자가 되지 않는다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된다
더 많은 것을 원하지 않는다
지금 당장 행동으로 옮긴다
조급해하지 말고 기다려 본다
먼저 자신부터 시작한다
완벽을 추구하지 않는다

화내지 않기 위한 ‘몸가짐’

배로 천천히 심호흡을 한다
일상의 행동을 아름답게 한다
단 10분이라도 걷는 시간을 만든다
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인다
있는 힘껏 고함을 지른다
자연 속에 몸을 둔다
채소 중심의 전통식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먹는다
느긋하게 욕탕에 몸을 담근다
잠들기 30분 전에는 조용하고 차분한 시간을 보낸다

화내지 않기 위한 ‘생활 습관’

아침 일찍 일어난다
아침에 텔레비전을 켜지 않는다
그날의 일정을 결정한다
청소를 한다
정말 필요한 물건만 산다
몸단장을 충실히 한다
차의 맛을 음미하며 마신다
바람의 상쾌함을 느낀다
‘일일일지一日一止’를 명심한다
마음을 담아 요리한다
타인의 장점을 찾아낸다
무엇인가 한 가지를 그만둬 본다
한 가지 일을 끝낸 다음에 다음으로 넘어간다
“바쁘다”, “피곤해”라고 말하지 않는다
역의 개찰구를 나왔으면 생각하기를 멈춘다
신발을 가지런히 놓는다
달을 올려다본다
손을 모아 감사한다

화가 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분노를 없애기 위한 선의 가르침


자신을 향한 분노

어째서인지 항상 짜증이 난다
행복해 보이는 사람에게 질투가 난다
사소한 일을 가지고 사람이나 물건에 화를 낸다
몇 년이나 지난 일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고, 떠오를 때마다 울화가 치민다
실패에서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자신에 대한 분노가 가라앉지 않는다
되받아쳤는데도 마음이 개운하기는커녕 원한이 더욱 커졌다
항상 ‘오늘은 절대 화내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해 놓고는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 후회한다

가족, 주위를 향한 분노

가족에게 스트레스를 풀어서 집안 분위기가 최악으로……
항상 자녀에게 감정적으로 화를 낸다
남편과 의견이 대립해 자주 싸운다
이웃과 분쟁이 일어나 사이가 험악해졌다
점원의 태도에 화가 치밀어 설교를 하고 말았다
역의 플랫폼에서 부딪치자 상대가 화를 냈다. 상대방도 잘못했는데……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매너를 지키지 않는 사람에게 짜증이 난다

직장에서의 분노

좋은 일은 전부 경쟁자가 차지해 화가 난다
중요한 일이 있는데 갑자기 야근을 부탁받아 화가 났다
며칠씩 밤을 새우며 작성한 기획서를 퇴짜 맞아 폭발할 지경이 되었다
동료나 상사의 사소한 발언에 금방 상처를 받고, 그 말을 떠올릴 때마다 화가 난다
꼴도 보기 싫은 상사,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전부 마음에 안 든다
상식이 없는 후배에게 주의를 줘도 반응이 없어 울화가 터진다
부하 직원이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아 매일같이 화를 낸다

인생을 바꾸는 ‘화내지 않기 위한 삶의 자세’

모든 일이 ‘고마운’ 사건이 된다
언제 어느 때나 유유자적한 내가 된다
‘안심’을 얻어 기회의 파도 위에 올라타자
작심삼일이 아니라 인생의 습관으로 만들려면?
사람은 누구나 언제라도 달라질 수 있다
생활이 바뀌면 좋은 연이 이어진다

책 속으로

분노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그 자리에서 분노를 가라앉히기 위한 궁리가 필요한데, 만들어진 분노를 가라앉힐 비책이 있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불쾌한 일, 화가 나는 일이 있으면 무엇인가를 말하기 전에 심호흡을 한번 하십시오. 얕은 호흡은 효과가 없습니다. 배를 천천히 움직이면서 단전으로 크게 심호흡을 하십시오. 이렇게 잠시 ‘뜸’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게 말처럼 쉽게 되면 누가 고생을 하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존경하는 분이자 소지지(總持寺)의 주지로 계셨던 이타하시 고쇼 선사는 분노를 가... 더보기

출판사 서평

화내는 사람, 당하는 사람 누가 더 손해일까?

“화를 내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둘 중에 누가 더 손해일까?” “욕먹는 사람이 일찍 죽을까 욕하는 사람이 일찍 죽을까?”
정답은 ‘그때그때 달라요’다. 하지만 화풀이를 당하거나 욕먹은 사람이 되받아치기 전이라면 보통은 화를 낸 사람, 욕을 한 사람의 신체 변화가 더 급격하다고 알려져 있다. 통상 화를 내는 사람은 프로 권투 선수의 강펀치를 한 대 얻어맞은 정도의 신체적 변화를 겪는다고 한다. 화풀이를 당하거나 욕을 먹은 사람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을 일으켰다는 보고는 거의 없으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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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kh**321 | 2014-02-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잠이 오지 않았다. 다 마음이 산란한 탓인것같다.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건데, 왜 화내고 짜증을 낼까? 내스스로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아직 갱년기가 올 나이도 아닌데 갱년기를 겪었다는 사람들처럼 내가 그랬던것 같다. 그래서 끌렸던 책이였다. 나자신도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고 화내는 내가 싫어서 변화고 싶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해 진건 사실인것 같다. 자주 옆에 두고 두고 볼 작정이다. 그냥 책을 읽은 것만으로 내마음이 완전히는 아니지만 편해진것같다. 마음이 복잡할때는 몸을움직이라고 나와있는데, 오늘... 더보기
  •     시국이 하 수상한데 일본인 승려의 조언이라니. 국적을 따지는 편이 아니지만 사과하지 않는 행동을 보이는 민족이라 좀 꺼림직한 면이 없잖아 있었다. 왠지 모를 낯선 감정을 뒤로 하고 책을 읽었다. 내용을 보면 일본스러운 부분이 상당히 있으니 이를 감안하고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화를 덜 내는 방법이라니, 그런 게 있을까 싶지만 최근에 짜증이 많이 늘어난 지인들에게 그리고 그들을 상대하는 내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펼쳤다.   &... 더보기
  •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fa**sia | 2014-02-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사람에게는 감정이 있다. 분노의 감정, 슬픔의 감정, 기쁨의 감정 등 여러 가지 감정들이 있다. 이러한 감정들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행복하게 하지만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해서 끔찍한 일도 벌어지기도 한다. 그 중에 하나가 화나는 감정, 분노의 감정이다. 나 또한 화를 자주 내지 않지만 어떤 경우에는 분노의 감정에 사로잡혀서 화를 참지 못하고 화를 폭발하기도 한다. 그럴 때에 후회하면서 분노의 감정을 잘 다스리지 못한 자괴감이 들기도 하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빠른 문화, 인스턴트화된 문화에서 예전보다 더 ... 더보기
  • 각박한 현대사회에서 '화'에 대한 화두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닌듯 하다. 직장을 다닐때는 사회적 체면탓에 쉽게 숨기고 회피할수 있었지만 두 아이를 키우는 지금은 쉽게 참거나 숨길 수 없어 읽은 책이다.  책 제목조차 일반 실용서적들과 다를바 없이 목적이 분명한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아닌가.  책 읽는 목적이 명확한 책은 쉽게 읽힌다.  이 책도 그런편에 속한다.  그렇지만 일반 실용서들이 추구하는 것처럼 확실한 방법론을 설파했다 보여지지 않는다.  우선 스... 더보기
  •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lh**estl | 2014-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행복은 습관이다       행복은 습관이래요. 그런데 우리는 행복을 밖에서 찾곤 합니다. 그러니 나는 불행해 라고 생각하기 쉬운지도 모릅니다. 내 행동이 바껴야 행복해지는 건데, 우리는 그 사실을 잘 알지 못합니다. 알면서도 본질을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그런 것 같아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제대로 실천이 되지 않고 있는 것 같거든요. 요즘 저는 몹시 우울했답니다. 사실은 지금도 우울해요. 그런데 우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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