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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셰익스피어 번뜩이는 지성과 반짝이는 감성으로 나를 포장하자

히라마쓰 히로시 지음 | 박유미 옮김 | 인서트 | 2015년 0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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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831134(8998831139)
쪽수 288쪽
크기 148 * 210 * 18 mm /48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名畵で見るシェイクスピアの世界 / 平松洋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눈으로 보는 셰익스피어』는 인간 세상의 삶을 담은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관련된 회화와 원전의 줄거리를 간략히 소개하며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다. 특히 희곡의 대본 형식으로 구성한 점이 색다른 정감을 느끼게 한다. 막과 막 사이에는 막간극을 다루어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집중 탐구를 도왔고, 마지막에는 커튼콜을 넣어 셰익스피어 작품의 주인공들과 그 인물을 연기한 명배우들, 또 셰익스피어의 초상화들을 등장시켜 한 편의 희곡을 보는 것처럼 전체를 구성했다.

상세이미지

셰익스피어(눈으로 보는)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총론_ 셰익스피어 회화의 역사, 그리고 명화가 사랑한 셰익스피어

제1막 셰익스피어의 비극
타이터스 앤드로니커스 | 로미오와 줄리엣 | 줄리어스 시저 | 햄릿 | 오셀로 | 리어 왕 | 맥베스 |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 코리올라누스 | 아테네의 타이먼 | 막간극Ⅰ 셰익스피어를 그린 낭만주의 화가들

제2막 셰익스피어의 희극
실수연발 | 말괄량이 길들이기 | 베로나의 두 신사 | 사랑의 헛수고 | 한여름 밤의 꿈 | 베니스의 상인 | 헛소동 | 뜻대로 하세요 | 윈저의 유쾌한 아낙네들 | 십이야 | 막간극Ⅱ 보이델의 셰익스피어 갤러리

제3막 셰익스피어의 문제극과 낭만극
트로일로스와 크레시다 | 끝이 좋으면 다 좋아 | 자에는 자로 | 페리클레스 | 심벨린 | 템페스트 | 두 귀족 사촌 형제 | 막간극Ⅲ 셰익스피어의 요정화

제4막 셰익스피어의 역사극
헨리 6세 제1부 | 헨리 6세 제2부 | 헨리 6세 제3부 | 리처드 3세 | 존 왕 | 리처드 2세 | 헨리 4세 제1부 | 헨리 4세 제2부 | 헨리 5세 | 헨리 8세 | 막간극Ⅳ 라파엘 전파의 셰익스피어

제5막 셰익스피어의 시편
비너스와 아도니스 | 루크리스의 능욕 | 연인의 탄식 | 소네트집

커튼콜 Ⅰ 셰익스피어의 미녀들 | 커튼콜 Ⅱ 셰익스피어의 명배우들 | 커튼콜 Ⅲ 셰익스피어의 초상화

주요 참고 문헌

출판사 서평

책 소개_

명화가 사랑한 셰익스피어!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2014년), 사망 400주년(2016년)을 맞이한 그의 작품은 이미 고전 중의 고전으로 아직도 그 존재감을 빛내며 시대를 초월해 수많은 무대와 스크린에 올라 감동을 주고 있다. 셰익스피어 작품의 명장면들을 화가들은 그림으로 환생시켜 현세의 우리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퓌슬리, 들라크루아, 카바넬, 밀레이 그리고 워터하우스, 딕시 등 초일류 화가들이 그린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을 감상하다보면 중세 유럽의 정치, 역사, 철학, 권모술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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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으로 보는 셰익스피어 ga**hbs | 2016-06-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라고 말했을 정도로 위대한 세계적인 문학가이자 탄생 450주년(2014년), 사망 400주년(2016년)을 맞이한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읽어 보지는 못했을지 몰라도 그의 작품은 알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소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통해서 지금도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 셰익스피어의 작품 속 명장면들을 화가들이 그림으로 그린 작품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을 것이다.     셰익스피... 더보기
  •    서양 문학사에 있어서 고대의 호머만큼의 무게감을 가지는 것이 셰익스피어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영국 제국주의 시대의 상황에 힘입은 바가 크다고는 하지만, 간접적으로라도 그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잦은가 생각해보면 그의 업적을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게 됩니다. 영어에 관심이 많은 저는 영단어의 어원에 대해서 자주 찾아보는 편인데요, 놀라울 정도의 어휘가 셰익스피어로부터 비롯되었더군요. 그리고 그런 그의 영향력은 미술사에서도 적지않게 느껴지나 봅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소재로 한 다양한 미술... 더보기
  • 세계적인 극작가이자 대문호인 셰익스피어를 주제로 한 편의 연극을 만든다면 <눈으로 보는 셰익스피어> 같은 느낌이 아닐까 한다. 셰익스피어의 비극, 희극, 문제극과 낭만극, 역사극, 그리고 시편으로 5막을 장식하고 4번의 막간극과 3번의 커튼콜로 이루어진 이 책은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작품속의 명장면을 그려낸 회화로 점철한다. 그리고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들의 그림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생명력을 더하고 또 다른 매력을 찾아내게 해준다. 결정장애를 햄릿 증후군이라고 부를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햄릿’에 등장하는 오필... 더보기
  • 눈으로 보는 셰익스피어 su**22 | 2015-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셰익스피어~ 영국이 사랑하는 작가이자 아직도 이 인물이 실제로 존재했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그의 작품들의 진위여부가 의심되기는 하지만 그의 이름으로 나온 수많은 작품들은 지금도 수많은 드라마나 영화, 소설의 모티브가 될 정도로 사랑 받고 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책으로 읽어보지 않았어도 내용 정도는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대학시절에 맘먹고 샀던 어마어마한 두께의 4대 비극은 회화체라는 문제에 부딪히면서 결과적으로  몇... 더보기
  •    셰익스피어만큼 영문학사에서 이름이 많이 오르내리는 작가는 드물것이다. 아무리 문학을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그의 이름은 들어봤을 것이고 그의 작품들에 관심이 없다 할지라도 ‘로미오와 줄리엣’의 애닯은 사랑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하지만 그의 이름의 유명세에 반비례하여 실제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이 바로 셰익스피어 본인에 대한 것이다. 심지어는 제대로 된 진품 초상화도 거의 없으며 그가 셰익스피어가 아닌 그 어떤 다른 인물의 필명이었을 뿐이라는 설도 심심치 않게 떠돌아다닌다. 이렇게 말도 많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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