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북유럽 사회가 행복한 개인을 키우는 방법

아누 파르타넨 지음 | 노태복 옮김 | 원더박스 | 2017년 06월 0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800원
    판매가 : 15,120 [10%↓ 1,6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602529(8998602520)
쪽수 432쪽
크기 148 * 211 * 25 mm /564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Nordic Theory of Everything/Partanen, Anu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랑을 좇아 미국 시민으로 새 출발 했더니, 방금 떠나온 나라가 제일 살기 좋은 곳이라고?'

잘나가는 언론사 기자였던 저자 아누 파르타넨. 미국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바람에 모든 걸 정리하고 뉴욕행 비행기에 올랐다. 결혼식을 올리고 희망찬 미국 생활을 시작해보려는데, 갓 발행된 ‘뉴스 위크’표지는 만국기가 소용돌이치고 한가운데에 뜨악한 헤드라인이 박혀 있다. 바로 ‘세계에서 가장 좋은 나라는…’ 그건 바로 방금 저자가 떠나온 나라, 핀란드였다.

핀란드는 PISA 평가에서 연속해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교육 기적’의 나라로 각광받았고, 아울러 ‘국가 경쟁력 1위’ ‘국가 투명성 1위’ ‘국가 행복지수 1위’ 등 눈부신 성취를 보였다. 급기야 2012년 당시 영국 노동당 당수 에드 밀리밴드는 이렇게 선언한다. “아메리칸 드림을 꿈꾼다면 핀란드로 가십시오.”

호기심 많고 할 말도 많은 저널리스트의 극과 극 비교 체험기를 담은 책『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는 세계 롤 모델이 교체되는 시점에 양쪽에서 모두 살아본 저자가 두 지역의 사회 시스템과 속성이 어떻게 다르고 그에 따라 삶의 질에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지 생생하고도 날카롭게 포착한 논픽션 에세이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미국과 북유럽을 대비하고 있지만 몇몇 디테일을 제외하면 미국의 자리에 한국을 대입해도 무리 없이 그대로 포개진다. 한때 한국의 롤 모델이었던 미국. 미국이 이제 확연히 과거로 퇴행하고 있다는 증거가 차고 넘치는 상황에서 이제 우리도 좌표를 재점검해야 할 시점이 아닐까.

상세이미지

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아누 파르타넨

저자가 속한 분야

아누 파르타넨 저자 아누 파르타넨 Anu Partanen은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미국 남자와 결혼해 뉴욕에서 살고 있지만, 사실 핀란드에서 나고 자랐다. 헬싱키에서 노르딕 지역 최대 일간지 《헬싱긴 사노마트》를 비롯해 여러 매체의 기자 및 편집자로 일했다. 스탠퍼드 대학 특별연구원으로 『포춘』에서 객원 기자로 재직했고, 《뉴욕 타임스》와 《애틀랜틱》 등 다양한 지면에 기고했다.
* 저자 홈페이지 http://www.anupartanen.com

저자가 속한 분야

환경, 생명 운동 관련 시민단체에서 해외 교류 업무를 맡았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즐거움, 진화가 준 최고의 선물><생각하는 기계><문 더스트><'동물'에 반대한다><영과 무한 사이 거침없는 숫자 이야기><현대수학사 60장면>등이 있다.

목차

한국 독자들께 전하는 메시지
프롤로그 “아메리칸 드림을 원한다면 핀란드로 가십시오.”

1장 미국 사람이 되었습니다
미국 남자와 사랑에 빠지다 | 불안의 역습 | 의존을 강제하는 나라

2장 사랑에 관한 노르딕 이론
말괄량이 삐삐의 마법 | 세계에서 가장 개인적인 사회

3장 개인이 강해질수록 가족은 더 가까워진다
아이들부터 시작한다 | 아기 상자와 부메랑 자녀 | 빈곤 퇴치용 결혼? | 기저귀를 안 갈면 진짜 남자가 아니지 | 슈퍼맘은 사양합니다 | 휴가는 모두에게 좋은 것

4장 교육은 어떻게 성공하는가
교육 강국의 등장 | 탁월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 아이의 일은 노는 것 | 교사에게 투자하는 만큼 거둔다 | 진정한 승자는 경쟁하지 않는다 | 부유하고 동질적이고 특수해서라고? | 최고의 대학들은 미국에 있지만… | 부모들에게도 평화를

5장 당신이 미국에서 암에 걸린다면…
웰컴 투 부르키나파소 | 의료보험이 좌지우지하는 삶 | 세계 최고의 의료 선진국? | 병원에서 날아온 청구서 | 누가 공공 의료를 두려워하는가 | 선택할 자유의 미로 | 핀란드에 온 미국인 | 지구상에서 가장 늙기에 좋은 곳 | 아플 때 힘이 되는 국가

6장 국가가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할지 물어라
정부의 역할 | 이토록 ‘비사회주의적’ 복지 | ‘큰 정부’에 관한 오래된 미움 | 세금의 대차대조 | 우리의, 우리를 위한, 우리에 의한

7장 원스 어폰 어 타임, 아메리칸 드림
두 도시 이야기 | 아버지에서 아들로 | 중산층의 미래

8장 21세기 경영의 노르딕 모델
세금이 성공의 척도라면 | 기업 혁신도 결국엔 가화만사성 | 유연성과 안전성의 연결고리 | 비영리적 야심과 인간 정신

9장 특별하지 않기에 관하여
노르딕 쿨? 얀테의 법칙 | 특별해져야 행복할 수 있을까? | 낙관주의자 VS 비관주의자 | 우리는 언제 진실로 자유로운가

에필로그
감사의 말 / 주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추천사

북리스트

자기 고국에 대한 자부심과 생활의 터전이 된 미국을 향한 진정 어린 관심이 어우러져 허심탄회하면서도 공평무사한 매력을 발산한다. 무엇보다 미국인들이 벌이는 사투의 본질에 관한 저자의 문제의식은 과녁 중심에 명중한다.

포린 어페어스

새 정부가 출범하려는 현시점에서, 왜 우리가 이토록 분노와 소외감에 휩싸인 채 살고 있는지 알고 싶은 모두에게 이 영리한 통찰을 권한다.

커커스 리뷰

편견에 치우치지 않은 세심하고 사려 깊은 에세이. 우리의 주목을 받을 가치가 충분하다. 특히 요즘처럼 정치적 상황 이 암울한 시기에는 더더욱.

뉴욕 타임스

저자와 친구들의 실제 경험과 다양한 통계들을 훌륭하게 블렌딩해 면밀하고 스마트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라이브러리 저널

쉽고 재밌게 읽히면서도 무척 시의적절하다. 이 나라의 불평등과 정부 역할에 관해 이보다 유의미한 논의는 없을 테다.

책 속으로

“이 책은 노르딕과 미국의 접근법 차이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두 세계를 함께 경험한 사람으로서 보건대, 근본적인 가치와 목표에서 미국은 노르딕 나라들과 유사한 열망을 종종 내비칩니다만, 정부의 역할과 사회복지를 바라보는 시각은 참으로 판이했습니다. 노르딕 나라들이 결코 완벽하진 않지만 속속 드러나는 증거들로 볼 때, 21세기의 도전 과제들을 해결할 매우 효과적이고 현실성 있는 방법을 얼마간 찾아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자 서문 중에서)

《뉴스위크》는 전 세계나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잡지는 다음...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시애틀 타임스》 2016/S 최고의 책
★★★ 《오프라 매거진》 2016/S 최고의 책
★★★ 《워싱턴 포스트》 2016 꼭 읽어야 할 책

“치사할 정도로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미국 사회와 노르딕 사회를 전격 비교했다. 이 책은 정부가 시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놓고 벌어지는 온갖 토론의 장에서 논의의 성격을 완전히 전복시킬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시애틀 타임스》

과거로 되돌아간 미국 VS 미래가 먼저 온 북유럽
미국과 북유럽 사회의 속성과 삶의 결을 생생하게 포착해낸
호기심 많고 ... 더보기

북카드

1/12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출판사 서평   ★★★ 《시애틀 타임스》 2016/S 최고의 책 ★★★ 《오프라 매거진》 2016/S 최고의 책 ★★★ 《워싱턴 포스트》 2016 꼭 읽어야 할 책 “치사할 정도로 치밀한 조사를 바탕으로 미국 사회와 노르딕 사회를 전격 비교했다. 이 책은 정부가 시민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놓고 벌어지는 온갖 토론의 장에서 논의의 성격을 완전히 전복시킬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다.” 《시애틀 타임스》 과거로 되돌아간 미국 VS 미래가 먼저 온 북유럽 미국과 북유럽 사회의 속성과 삶의 결을 생생하게 포착해낸 호기... 더보기
  • 지금 여기서 벌어지는 논쟁   2016년 서울시는 청년수당(정식명칭: 청년활동지원사업) 사업을 발표했다. 청년수당이란 서울에 거주하는 19세부터 29세의 청년들이 대상으로 취업활동에 드는 직·간접비용을 매월 50만원씩 6개월간 현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발표와 함께 격렬한 사회적 논란을 불러왔다. 복지정책의 주무 부서인 보건복지부는 아예 서울시에 직권 취소를 내려 사업을 중단시키기도 하였다.   청년 실업률은 9.8%(2016년 통계청 자료 기준)로 전체 실업률 3.7%보다... 더보기
  • 전 세계적인 유행인지 한국에서만 유행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스킨디나비아라고 하는데 저자는 노르딕이라는 표현이 올바르다고 한다. 노르딕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회자되고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과거에는 중국 모델을 따라했고 근대에 들어와 일본 모델을 거쳐 현대는 미국 모델을 따라하고 있다. 거기에 살짝 독일 모델이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 모델이라고 할 만한 것은 외국에서 따라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살고 있는 난 모른다.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나도 최근에 노르딕과 관련된 책을 많이 읽었다. 가벼운 내용부터 철학적인 ... 더보기
  • SNS를 하다 보면 북유럽 국가의 교육과 한국의 교육을 비교한 영상이나, 한국을 떠나 북유럽에 정착한 후 저녁이 있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상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런 영상을 볼 때마다 나도 경쟁으로 얼룩진 이곳을 떠나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그곳에서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북유럽에 대한 관심은 SNS뿐만 아니라 서점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덴마크의 '휘게(fygge)'나 스웨덴의 '피카(fika)'처럼 여유롭고 느긋한 그들의 일상을 다룬 책들을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