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9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400019(8998400014)
쪽수 704쪽
크기 150 * 220 * 40 mm /107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각 분야의 고전과 명저를 총망라한 ‘신 고전읽기’!

부산대학교가 선정한 고전 99선 해제『고전의 힘』. 고대로부터 중세와 근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동안 인류의 지적 자산이 된 고전과 명저 99권을 소개하는 책이다. 현대의 독자들과 소통하고 오늘의 시대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는 99권의 저작을 선정했으며, 부산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69인의 국내외 학자들이 새로운 고전 읽기의 모범을 보인다.

이 책은 각 분야 전문가 69인이 새로운 시각으로 고전을 해석하고 각 저작이 지닌 의미를 재발견함으로써 고전 읽기의 참된 즐거움을 선사한다. ≪일리아스≫ ≪논어≫ ≪총, 균, 쇠≫ ≪스티브 잡스≫ 등 숱한 세월을 거치며 이미 경전으로 인정받은 저작뿐만 아니라, 현대에 발표되었으나 앞으로 새로운 경전으로 자리매김할 명저들도 함께 소개하여 참신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문, 사, 철을 중심으로 사회과학, 과학, 기술, 의학, 예술 분야의 고전과 명저를 총망라함으로써 지식의 지평을 넓혔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강명관 저자 강명관은 부산대ㆍ한국한문학사 및 한문학비평론을 전공했다.

강명관님의 최근작

저자 : 강호영

저자 강호영은 부산대ㆍ병원미생물학을 전공했다.

저자 : 고인석

저자 고인석은 인하대ㆍ과학기술철학을 전공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고현철은 부산대ㆍ현대문학을 전공했다.

고현철님의 최근작

저자 : 곽차섭

저자 곽차섭은 부산대ㆍ서양사를 전공했다.

추가저자

저자: 김덕영
독일 KASSEL 대학ㆍ사회학이론 및 사회학사

저자: 김동기
부산대ㆍ동양사학 및 일본사상사

저자: 김동원
부산대ㆍ합스부르크ㆍ오스만튀르크 관계사

저자: 김상욱
부산대ㆍ양자과학

저자: 김승룡
부산대ㆍ여말선초 한문학 및 한시

저자: 김승철
부산대ㆍ현대프랑스소설

저자: 김옥수
제주대ㆍ18세기영시

저자: 김용규
부산대ㆍ영문학

저자: 김용환
부산대ㆍ인도철학

저자: 김유신
부산대ㆍ과학철학 및 전자공학

저자: 김윤찬
부산대ㆍ한국화

저자: 김종기
부산대ㆍ프랑스문학-프랑스시

저자: 김종수
부산대ㆍ사회언어학

저자: 김준수
부산대ㆍ윤리학

저자: 김지영
부산가톨릭대ㆍ영문학

저자: 김진영
부산대ㆍ국제정치경제

저자: 김행범
부산대ㆍ공공선택론 및 예산론

저자: 김혜준
부산대ㆍ중국현대문학

저자: 류명희
부산대ㆍ중국고전시가

저자: 문관규
부산대ㆍ영화학

저자: 문성원
부산대ㆍ역사/문화철학

저자: 문재원
부산대ㆍ국문학: 현대소설

저자: 민경준
부산대ㆍ동양근세사

저자: 박동천
전북대ㆍ정치철학

저자: 박성우
중앙대ㆍ정치사상

저자: 박정심
부산대ㆍ한국철학

저자: 박형섭
부산대ㆍ프랑스희곡

저자: 박홍규
영남대ㆍ노동법

저자: 배만호
부산대ㆍ영국소설

저자: 변광석
부산대ㆍ한국근세사

저자: 서정희
부산대ㆍ중국고전소설

저자: 손영삼
부산대ㆍ현상학

저자: 송문현
부산대ㆍ서양고대사

저자: 송성수
부산대ㆍ과학기술학

저자: 신나경
부산대ㆍ미학

저자: 오경환
부산대ㆍ일본근대문학

저자: 오정일
부산대ㆍ미생물학

저자: 유제분
부산대ㆍ영미소설

저자: 윤일성
부산대ㆍ도시사회학 및 지역사회학

저자: 윤일환
부산대ㆍ영미시

저자: 윤화영
부산대ㆍ영미드라마

저자: 이대식
부산대ㆍ기술경제학

저자: 이선진
부산대ㆍ미국소설

저자: 이세희
부산대ㆍ서양근대사

저자: 이재봉
부산대ㆍ현대문학

저자: 이준규
부산대ㆍ조선조한문학 및 경학

저자: 이진오
부산대ㆍ한국미학 및 동양미학

저자: 이효석
부산대ㆍ근대영문학

저자: 인성기
부산대ㆍ독문학-독일희곡

저자: 정인모
부산대ㆍ독문학

저자: 정출헌
부산대ㆍ한문소설론

저자: 정태준
부산대ㆍ식물생리학

저자: 정해왕
부산대ㆍ중국철학

저자: 조한석
영산대ㆍ도가철학

저자: 주광순
부산대ㆍ고대철학 및 상호문화철학

저자: 진석용
대전대ㆍ정치사상

저자: 차창훈
부산대ㆍ국제정치 및 중국정치

저자: 차철욱
부산대ㆍ한국현대사

저자: 채상식
부산대ㆍ한국사

저자: 최동규
부산대ㆍ19세기소설 및 러시아문학비평

저자: 하창식
부산대ㆍ고분자물성

저자: 허명화
부산대ㆍ중국고대사

저자: 허선화
부산대ㆍ러시아문학

저자: 홍태영
국방대ㆍ서양정치사상

목차

서문: 늘 힘이 되어주는 한 권의 책, 당신에겐 있습니까?

Part 1 문학 : 사실 속의 진실을 탐구하다
01. 고독한 중세 지식인이 풀어낸 소설적 독백|『금오신화』, 김시습
02. 꿈으로 갈무리한 상층 사대부의 욕망|『구운몽』, 김만중
03. 조선시대 기행문학이 도달한 가장 높은 경지|『열하일기』, 박지원
04. 사랑과 이데올로기, 그리고 한 뼘의 광장|『광장』, 최인훈
05. 지금, 우리들의 낙원은 어떻게 가능한가?|『당신들의 천국』, 이청준
06. 뫼비우스의 띠, 클라인 씨의 병 그리고 난장이의 종이비행기|『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조세희
07. 변방에서 울리는 삶의 흉터와 무늬들의 다성악(多聲樂)|『토지』, 박경리
08. 절제의 태도와 시세계의 다양성|『정지용 시선집』, 정지용
09. 시(詩)가 없으면 사람을 속되게 한다|『당시선』, 이백·왕발 외
10. 삶, 깨어보니 홍루의 꿈이었네!|『홍루몽』, 조설근·고악
11.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세상, 아이들을 구해야 하는데…|『루쉰 소설』, 루쉰
12. 존재와 에고이즘|『마음』, 나쓰메 소세키
13. 인간의 내면과 서정|『설국』, 가와바타 야스나리
14. 절대자를 향한 구도자의 노래|『기탄잘리』, 타고르
15. 그리스의 영웅담에서 인류의 고전으로|『일리아스』·『오뒷세이아』, 호메로스
16. 현실을 되비추는 저승세계로의 여행|『신곡』, 단테
17. 극한상황의 인간 군상|『데카메론』, 보카치오
18. 자기 자신이기를 원하는 한 ‘영웅’의 이야기|『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
19. 청교도 낙원을 찾아서|『실낙원』, 밀턴
20. 운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햄릿』, 셰익스피어
21. 현대문명의 불모와 재생|『황무지』, T. S. 엘리엇
22. 더블린에서 세계를 보다|『더블린 사람들』, 제임스 조이스
23. 진정한 신사도와 인간적 고귀함|『위대한 유산』, 찰스 디킨스
24. 성장통을 겪는 청춘들에게 한 청춘이 전하는 위로|『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25. 정신적 토양의 깊은 광맥|『스완네 집 쪽으로』, 마르셀 프루스트
26. 침묵과 부동의 연극, 기다림의 수수께끼|『고도를 기다리며』, 사뮈엘 베케트
27. 비극적 휴머니즘 혹은 부조리한 삶에서 깨어나기|『이방인』, 알베르 카뮈
28. 인간의 무한한 욕망의 끝은 어디인가?|『파우스트』, 괴테
29. 평범한 삶에 대한 동경|『토니오 크뢰거』, 토마스 만
30. 의미의 확정을 거부하는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의 대표적 고전|『변신』, 카프카
31. 신앙에의 현대적 도전과 응답|『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도스토예프스키
32. 위선적인 공동체 속에서‘ 정열적 사랑’을 추구하던 여인의 비극|『안나 카레니나』, 톨스토이
33. 일상에 숨겨진 삶의 진실|『체호프 단편선』, 안톤 체호프
34. 침묵과 고독 그리고 근친상간의 변주|『백년의 고독』, 마르케스
35. 리허설 없는 오직 한 번뿐인 삶|『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Part 2 역사 : 과거가 지닌 현재성, 현재에 담긴 미래상
36. 신이(神異)를 역사의 동력으로 인식한 민족지|『삼국유사』, 일연
37. 역사가의 시대인식과 책무|『매천야록』, 황현
38. 이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책|『조선상고사』, 신채호
39. 민족주의자가 말하는 자유와 독자성|『백범일지』, 김구
40. 고대 중국인들의 사적(事迹) 탐구|『사기열전』, 사마천
41. 근세 후기 중국 유교민본주의 정치사상 『명이대방록』, 황종희
42. 역사의 아버지가 쓴 고대 지중해 세계사|『역사』, 헤로도토스
43. 개인과 세계의 발견으로서의 르네상스|『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 야콥 부르크하르트
44. 역사는 무엇에 쓰는가?|『역사를 위한 변명』, 마르크 블로크
45. 중국 과학의 비밀을 캐다|『중국의 과학과 문명』, 조셉 니덤
46.‘ 야만’에서‘ 문명’으로?|『문명화과정』, 노르베르트 엘리아스
47. 한 무슬림 청년의 이슬람권 체험기|『이븐 바투타 여행기』, 이븐 바투타
48. 일본, 일본인 그리고 일본문화 들여다보기|『국화와 칼』, 루스 베네딕트

Part 3 철학 : 현실과 이상을 잇는 징검다리
49. 원칙론자 공자, 정직과 공부로 세상을 끌다|『논어』, 공자
50. 맹자, 남을 아파하는 마음에서 새로운 세상을 보다|『맹자』, 맹자
51. 욕심 덜어가며 부드러움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길 |『노자』, 노자
52.‘ 변신’과‘ 쓸모없음의 유용성’에 대한 성찰|『장자』, 장자
53. 중도(中道)의 이론과 실천|『중론』, 용수(나가르주나)
54. 성리학(性理學)의 입문서|『근사록』, 주희?여조겸
55. 땅막과 무덤이 둘이 아닌 세계|『대승기신론소』, 원효
56. 지경(持敬)으로 성인(聖人) 되기|『성학십도』, 이황
57. 기질(氣質)을 바로잡아 제대로 된 사람이 되어보자|『성학집요』, 이이
58. 관료가 집행하는 국가 폭력을 막는 방법 |『목민심서』, 정약용
59. 천문학으로 중국 중심설을 해체하다|『의산문답』, 홍대용
60. 양지(良知)로 새 세상을 열어라!|『박은식전서』, 박은식
61. 행복의 추구|『니코마코스 윤리학』, 아리스토텔레스
62. 인간 내면의 신비|『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63.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방법서설』, 데카르트
64. 인간은 자유롭기에 도덕적일 수 있으며 도덕적이기에 존엄하다|『윤리형이상학정초』, 칸트
65. 개인의 자유에 바탕을 둔 근대적 인륜 공동체|『법철학』, 헤겔
66.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하이데거
67. 자본주의에도 정신이 있는가?|『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막스 베버

Part 4 사회과학 : 사실과 현상에 대한 탐구
68. 플라톤의『 국가』, 어떻게 읽을 것인가: 구조, 쟁점 그리고 형식|『국가』, 플라톤
69. 권력의 본질에 대하여|『군주론』, 니콜로 마키아벨리
70. 국가권력의 원천에 대한 인간학적 논증|『리바이어던』, 토머스 홉스
71. 자유로운 개인이 사회 진보에 공헌한다|『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72. 자살에 대한 사회학적 연구|『자살론』, 에밀 뒤르켐
73. 경제학의 바이블, 시대의 혁명독본|『국부론』, 애덤 스미스
74. 타자로서의 여성|『제2의 성』, 시몬 드 보부아르
75. 민주주의 시대에 필요한 민주적 시민을 위하여|『 미국의 민주주의』, 토크빌
76. 무의식의 발견|『정신분석 입문』, 프로이트
77. 지식-권력과 감시 사회|『감시와 처벌』, 미셸 푸코
78. 국제정치를 힘을 중심으로, 과학의 이름으로 설명한 월츠|『국제정치이론』, 케네스 월츠
79. 자유주의 시장경제에 대한 문명사적 접근|『거대한 전환』, 칼 폴라니
80. 우리 속의 전체주의자들에 대한 경고|『노예의 길』, 하이에크
81. 민족은 핏줄이 아니라 사람들의 상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상상의 공동체』, 베네딕트 앤더슨
82. 동양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기|『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Part 5 과학·기술·의학 : 문명과 생명의 새로운 지평
83. 젊은 과학도들을 향한 사려 깊고 열정어린 조언|『과학자를 꿈꾸는 젊은이에게』,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
84. 여성주의 과학철학자가 쓴 노벨상 수상자의 전기|『생명의 느낌』, 이블린 폭스 켈러
85.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열쇠, 엔트로피|『엔트로피』, 제레미 리프킨
86. DNA 구조의 규명을 향한 과학자들의 열정과 경쟁을 기록한 진솔한 이야기|『이중나선』, 제임스 왓슨
87. 미지의 세계를 탐험한 청년 다윈|『다윈의 비글호 항해기』, 찰스 다윈
88. 과학의 눈으로 본 인류 문명사|『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89. 공학과 예술의 결합으로 새 시대를 연 혁신의 아이콘|『스티브 잡스』, 월터 아이작슨
90. 우주학 개론|『평행우주』, 미츠오 카쿠
91. 보이지 않는 생명체를 향한 도전|『미생물 사냥꾼 이야기』, 폴 드 크루이프
92. 과학사의 새로운 이해: 혁명으로서의 과학 발전|『과학혁명의 구조』, 토마스 쿤
93. 과학과 인문학의 아름다운 통섭|『인간 등정의 발자취』,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Part 6 예술 : 인간 사유의 무늬
94. 예술이라는 별자리의 지도 그리기|『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아르놀트 하우저
95. 암흑기 미술사에 민족의 얼을 새기다|『조선미술사 上 총론편』, 고유섭
96. 영화는 시간을 봉인하고 감독은 예술의 문을 열었다|『봉인된 시간』, 타르코프스키
97. 세월의 벽을 넘어 가슴으로 느끼는 떨림|『우리 문화의 황금기 진경시대 1·2』, 최완수 외
98. 중국예술이 걸어온 아름다운 길|『미의 역정』, 리쩌허우
99. 유럽사의 거장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미술 이야기|『서양미술사』, 곰브리치

책 속으로

『구운몽』의 탁월한 소설적 성취는 바로 여기에서 찾을 수 있다. 참된 불제자로 돌아온 성진의 삶이 하나의 서사적 축을 이룬다면, 세속의 부귀영화를 한껏 누려나가던 양소유의 삶도 또 하나의 서사적 축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육관대사의 가르침처럼, 그들 둘의 삶을 흑백논리로 재단해서는 안 될 뿐만 아니라 양소유의 삶을 일방적으로 부정해버려서도 안 된다. 그런 까닭에 양소유의 삶을, 성진의 깨달음을 위한 임시적 방편으로 간주하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진정으로 동경하던 양소유의 삶을 장식해주는 액자 정도로 성진의 삶을 읽는 독법도 가능하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일리아스』ㆍ『논어』로부터 『총, 균, 쇠』ㆍ『스티브 잡스』까지
3000년 인류 지성의 역사를 만나다!

『고전의 힘』은 고대로부터 중세와 근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동안 인류의 지적 자산이 된 고전과 명저 99권을 소개하는 책이다. 단순히 내용을 축약하거나 이미 끊임없이 되풀이되어온 논지와 주제를 반복하는 것은, 이 책을 기획하는 단계에서부터 철저하게 배제되었다. 이 책은 각 분야 전문가 69인이 새로운 시각으로 고전을 해석하고 각 저작이 지닌 의미를 재발견함으로써 고전 읽기의 참된 즐거움을 주고 있다. 더불어 숱한 세월을 ...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고전의 힘 ki**50531 | 2013-07-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전의 힘 출판사에서 이책을 발간했다는 점에서 색다른 출판사의 힘을 느낄수 있다. 엮은이들도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센터라하면 보통 대학출판사에서 발간하는것이 대체적으로 유추할수 있는 것인데 이책은 개인 출판사에서 냈다는 것은 보다 다른 접근이라고 생각하였다. 부산대학교가 선정한 고전 99선 해제를 704페이지에 걸쳐 설명을 하고 또한 1권을 채우기 위한 개인의 한조각을 여운으로 둔 책이었다. 접근자체가 신선하였고 다 읽는다면 그만한 가치를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공부하는 문제집들을 통한 국어 해제가 아닌 ... 더보기
  • 고전의 힘 hw**o73 | 2013-03-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전의 힘이라.. 고전의 힘은 정말 있는 것 같다. 세상아래 새 말이 없고 새로운 이론이 없다고 하듯이 이미 세상에 나온 것들이라 해도 매일 출판계에는 새책들이 쏟아져 나온다. 결국은 현대인들도 할 말이 많은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새책의 홍수속에서 어쩌다 고전이나 명작을 읽게 되면 이래서 고전이라 하는구나 하고 새삼 느낄 수 있다. 그런데 고전이라함은 그리고 꼭 읽어야 할 고전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때로는 선택하기 어렵기도 하다. 그럴 때에 인문 고전의 영역을 이미 탐구하고 연구해온 대학교수나 석학들이 내놓은 리스트들은 어떨까. 여... 더보기
  • 고전의 힘 ru**sylph | 2013-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등학교때 방학이면.. 권장도서로 선정된 책들을 친구와 읽어나가는 것을 참 좋아했다. 한권을 읽어나갈때마다 책목록에 한줄한줄 빨간줄을 그어가는 재미.. ㅎ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때의 독서는 고전을 통해 무엇을 생각하고 배워나간다는 의미보다는 책을 읽었다는 성취감이 더 컸던 것 같다. 그렇게 10대, 20대를 보내고.. 30대가 된 요즘은 도리어 고전과 가까워지고 싶어져 다시 읽다보면.. 고전의 힘을 느끼게 된다. 책은 그대로인데.. 나는 정말 많이 변했음을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전은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 더보기
  • 고전의 힘 so**ie307 | 2013-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레 미제라블], [안나 카레니나] 등 최근 고전문학 작품들이 영화로 재탄생 되면서 고전문학 읽기 열풍이 일어나고 있는듯 하다. 주변에서도 고전문학 작품을 다시 읽기 하고 있는 책좋사 이웃들을 많이 볼수 있고 나 또한 <레 미제라블>을 능가한다는 빅토르 위고의 <웃는 남자>를 읽기 시작했다. 돌이켜보면 고전문학을 가장 많이 읽었던 시기가 중학생 시절이였던 것 같다. 넉넉한 형편은 아니여서 집안에 문학전집을 주르르 꽂아놓고 볼 수 없는 실정에서 한달 용돈을 모아서 책한권 구매해서 빠져서 읽던 시절,,,중학... 더보기
  •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히고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나 예술 작품을 우리는 고전(古典, Classical Literature)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하루에도 수많은 새로운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같은 때에 수 백년 전 어느 외국 작가가 쓴 소설이 현재에 최고의 사랑을 받기도 하는 것을 보면 그것이 바로 고전이 아닐까 싶다. 지금 읽어도 결코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며, 완전히 시대극을 다룬 경우에는 또 그만의 매력이 있는 것이 바로 고전이라고 생각한다.   고...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전승환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 정재찬
    14,40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전승환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한성희
    14,400원
  • 채사장
    14,400원
  • 정재찬
    14,4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