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 시와 소설과 그리스도인

이정일 지음 | 예책 | 2020년 08월 1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0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7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300203(8998300206)
쪽수 396쪽
크기 144 * 210 * 30 mm /53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지금 한국 교회엔 문학이 필요하다

문학을 통해 세상과 인간을 이해하고 공감하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풍성해지고 신앙이 깊어진다!

문학이 우리의 삶에 새로운 눈을 뜨게 하고 생각을 싹을 틔움으로써 신앙생활을 윤택케 하는 통찰을 배울 수 있음을 들려주는 에세이. 문학이 없다고 신앙생활이 불가능하진 않지만, 문학을 통해서 생각의 빈곤과 삶에 둔감했던 자신을 일깨움으로써 더 깊은 눈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경험하도록 이끄는 힘이 있다. 이 책에서는 답답하고 힘들 때마다 영감을 주고 평생 친구가 된 문학 속 문장들을 소개하면서 성숙한 신앙 아래도 흐르는 거대한 문학의 강물을 경험하도록 이끌어 준다.

목차

프롤로그 | 문학은 신앙의 땅 밑을 흐르는 강물과 같다

1장 문학이 주는 세 가지 선물
삶을 일깨우는 문장 | 한 폭의 그림으로 인생을 보는 눈 | 불확실함을 견디는 힘

2장 문학을 읽어야 할 이유
세상은 논리만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 ‘왜?’라는 질문에서 직관적 사고를 키운다 | 용기 있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다

3장 꽃이 피려면 사계절이 필요하다
아픔은 어떻게 문학이 되는가 | 시에는 호쾌한 반전이 있다 |
문학은 우리의 뒷모습을 보게 한다 | 친구를 만나듯 좋은 문장을 만나라

4장 문학에서 삶의 기술을 얻다
현실을 보는 유연한 눈을 얻다 | 풍요가 아닌 가치를 선택하다 |
사소한 것에서 진실을 보다 | 삶의 본질을 꿰뚫어 보다

5장 문학의 밭에서 상상력이 자라다
유연하게 사고한다는 것 | 도덕적 상상력을 가진 그리스도인 |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는 인문학

6장 감정,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입구
내면이 들려주는 이야기 | 마음속 두 개의 창

7장 지극히 작은 자들의 이야기
텍스트에 갇힌 사람 꺼내기 | 세상의 관심을 읽는 법 |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8장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스토리 마이닝 | 우리는 진정한 이야기에 목말라 있다 | 우리들의 이야기

에필로그 | 더 용감하고 너그러워지길…
감사의 글

책 속으로

지금 한국 교회엔 문학이 필요하다. 우리는 고결한 생각의 씨앗을 심고 키울 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의 생각을 삶으로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어느 시대건 그리스도인은 이런 삶을 살았다. 미움이 가득한 곳엔 화해의 손을 내밀었고, 핍박과 아픔이 있는 곳을 찾아 위로하며 삶을 회복시켰다. 자신의 생각을 깃발처럼 높이 들고 휘젓고 다닌 사람이 아니었다. 이런 통찰은 문학에 대한 수련 없이는 불가능하다.
8쪽, “프롤로그 | 문학은 신앙의 땅 밑을 흐르는 강물과 같다” 중에서

한국 교회가 하나님 나라를 교회 성장으로 대신하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문학을 알수록 하나님이 보인다

‘성경에 답이 있다’는 말씀에 공감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말씀을 삶에서 온전히 경험하는 이는 많지 않은 것 같다. 성경을 해석해 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보화 같은 성경도 해석할 수 있는 눈이 없다면 온전히 하나님을 알기 어렵다.
반대로 문학을 모른다고 해서 신앙생활에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문학을 알면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된다. 문학작품을 통해 생각의 자극을 받고 등장인물을 통해 인생이 뭔지 깨닫게 된다. 이로 인해 다양한 통...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문학과 신 ru**ia11 | 2020-11-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기독교에 있어서 문학이라는 것은 하나의 성경 자체의 욥을 읽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욥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읽어야 할 것이며, 욥은 우리에게 있어서 아니 다른 문학은 우리에게 있어서 무엇과 같은 것일까?성경이라고 하면 많이 딱딱하기도 하지만 문학으로 되어있는 경우도 정말 많다.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문학을 읽을 것을 권한다.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생각을 살리는 일이기도 하다. 그만큼 문학은 우리에게 있어서 많은 교훈과 가치관들을 많이 담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때로는 놓치고 있는 수많은 것들이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