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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인형 살인사건

다니엘 콜 지음 | 유혜인 옮김 | 북플라자 | 2017년 10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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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274931(8998274930)
쪽수 400쪽
크기 142 * 211 * 27 mm /46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Ragdoll: A Novel/Daniel Col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하나로 꿰매진 몸통, 여섯 명의 희생자!

2016년 4월 런던 도서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다니엘 콜의 데뷔작 『봉제인형 살인사건』. 《데렐 가족》을 히트시킨 ITV사가 TV판권을 획득하며 영국에서 드라마화 제작 확정된 이 작품은 신체의 여섯 부위를 바늘과 실로 꿰매 이어 붙인 살인사건이라는 섬뜩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런던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체의 여섯 부위를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가 발견된다. 각 신체 부위는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희생자는 총 여섯 명이다. 여섯 명의 희생자가 누구인지,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떠한 단서도 없어 수사가 미궁에 빠질 무렵, 또 다른 편지 한 통이 울프 형사에게 전달된다. 편지에는 또 다른 여섯 명의 이름과 날짜가 적혀 있다. 런던 경찰이 봉제인형 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그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비밀이 드러나는데….
▶ 『봉제인형 살인사건』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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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다니엘 콜은 런던 도서전을 통해 영미 현대문학계에 혜성처럼 등단한 신예 작가이다. 2016년 4월 런던 도서전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소설 《봉제인형 살인사건》은 다니엘 콜의 데뷔작으로서 영국, 미국, 독일, 일본을 포함한 32개국에서 출간되었고, 치열한 경쟁 끝에 《데렐 가족》을 히트시킨 ITV社가 TV판권을 획득했다. 《봉제인형 살인사건》은 생동감 있는 묘사, 입체적인 캐릭터, 치밀하고 절묘한 플롯,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긴장감 넘치는 구성으로 첫 문장에서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단숨에 읽게 만드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다. 추리스릴러 소설의 대가의 반열에 오른 레이첼 애보트나 M. J. 알리지 같은 작가들도 다니엘 콜의 등단을 새로운 천재 작가의 탄생이라며 치켜세웠다. 신체의 여섯 부위를 바늘과 실로 꿰매 이어 붙인 살인사건이라는 섬뜩한 소재를 다루면서도 진정한 정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역자 : 유혜인

역자 유혜인은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언제나 마음이 담긴 번역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유령 호텔》,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위선자들》, 《악연》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 37.

출판사 서평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2016년 런던 도서전 최고의 화제작
영국, 미국, 일본, 독일, 러시아 등 주요 선진국 포함 32개국 번역 출간!
영국TV 드라마화 제작 확정!

여섯 명의 희생자, 하나로 꿰매진 몸통!
범인과의 피말리는 두뇌싸움! 미친 가독성!

런던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신체의 여섯 부위를 꿰매서 이어 붙인 시신 한 구가 발견되었다! 각 신체 부위는 서로 다른 사람의 몸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희생자는 총 여섯 명이다. 사람들은 이를 봉제인형 살인사건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여섯 명의 희생자가 누구인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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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제인형 살인사건 ar**ousure | 2019-09-26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시작부터 화끈하게 쏴버립니다. 여지껏 읽었던 스릴러 장르의 책들중에서 전개 속도가 가장 빠른 책입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새로운 전개가 나오고 기승전결이라기보다는 승승승승결 같은 느낌의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주인공이 맞는 건가 싶을 정도로 3인칭에서 독자가 구경하게 되는 구조인데 이 느낌을 아주 잘 살렸습니다. 끊임없이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생각하고 고민하게 합니다. 과연 범인은 누구이고 왜 이런 일을 했을까 하고 말입니다. 주인공에게 생기는 로맨스마저도 스릴러로 연동을 시키는 작가의 능력에 ... 더보기
  • 여섯 명의 희생자, 하나로 꿰매진 몸통! 사건의 시작부터가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던 책이다. 형사의 맞은편 집에서 희생자들이 발견되고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은 형사의 집이라는 점도 충분히 추리력을 자극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희생된 인물들도 많았지만 예고되는 살인 명단까지도 긴박함을 늦출 수 없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는 사건이다 보니 이야기는 날짜와 시간으로 촘촘하게 이야기는 전개되기 시작한다. 사건의 중심이 무엇인지부터 추리하기 시작하면서 희생자들과의 연관성까지도 퍼즐처럼 맞... 더보기
  •   여섯 명의 시체 일부분을 가져와 봉제인형처럼 하나의 시체로 만든 사건 연쇄살인범은 이미 발견된 여섯 명의 피해자 외에도추가로  여섯 명의 명단과 죽는 날짜를 편지로폭스 경사 전부인, 즉 앵커에게 살인 예고 편지를 보냈고 그 명단 마지막엔 폭스 경사도 포함 되어있다.   경찰은 즉시 해당 사람들을 보호하기 시작했지만범인은 정해진 날짜에 살해해나간다. 보호대상자와의 연결고리들을 찾아내기 시작하면서폭스 경사의 과거와 관련된것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폭스가 범인? &nb... 더보기
  • 유튜브에 광고스팸 작작좀 해라 애미뒈진년들아 더보기
  • 봉제인형 살인사건 fr**picea | 2019-08-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지금까지 추리 계열 소설은 주로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들 위주로 보곤 했는데, 지난 달 베르베르 작가의 '죽음' 시리즈를 접한 이후 다른 나라에서 나온 작품들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던 와중에 이 책이 눈에 띄어 구매를 하게 되었다. 띠지에 나온 문구-6명의 희생자와 하나로 꿰매진 몸통-부터 상당히 강렬했고, 작중 중반까지는 적절한 긴장감 속에서 읽히는 맛이 있었다. 하지만 종반 부분이 살짝 미묘했다고 해야 하나.. 특히 클라이맥스로 돌입하는 장면 전후로는 왠지 호불호가 갈릴 여지가 있어 보였다. (범인이 누구였는지 밝혀지는 것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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