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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카드 게임

제임스 패터슨 지음 | 조은아 옮김 | 북플라자 | 2018년 05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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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8274153(8998274159)
쪽수 348쪽
크기 142 * 211 * 27 mm /45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Murder Games/Patterson, Jame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새로운 카드가 나올 때마다 사람이 죽는 살인 카드 게임의 종착지는 과연 어디일까?

2018년 3월부터 방영 중인 인기 미드 《인스팅트》의 원작소설 『살인 카드 게임』.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살인현장에 떨어진 한 장의 트럼프 카드, 그 카드가 다음 살인의 희생자를 예고한다는 발칙한 설정에서 출발하는 작품으로 저자 특유의 과감한 전개와 재치 있는 문장으로 압도적인 재미를 선사한다. 더불어 인간의 죄, 법의 올바른 심판 같은 철학적인 문제까지 곱씹어 생각해볼 수 있는 범죄 스릴러 소설의 수작으로 손꼽힌다.

저명한 심리학 교수 딜런에게 어느 날 형사 엘리자베스 니덤이 찾아온다. 그녀는 대뜸 그에게 피 웅덩이 위에 쓰러진 피해자의 사진을 보여주고, 범인이 시신 옆에 트럼프 카드 ‘킹’을 두고 갔다고 설명한다. 남기고 간 카드로써 다음 희생자를 예고하는 연쇄 살인 게임이 시작된 가운데, 딜런은 그녀를 도와 범인을 잡는 수사에 참여하기로 한다. 범인은 이들을 비웃듯 교묘한 방법으로 살인을 계속 저지르고, 과연 이들은 범인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 『살인 카드 게임』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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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패터슨

저자가 속한 분야

제임스 패터슨 저자 제임스 패터슨
1947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제임스 패터슨은 2억 2천만 명 이상의 팬을 보유한 현존하는 최고의 인기 작가이다. 포브스가 집계한 2016년 작가 수입 1위에 올랐으며, 그의 누적 인세 수입은 7억 달러(약 8천억 원)에 달한다. 이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저자 조앤 K. 롤링과 『쇼생크 탈출』의 원작자인 스티븐 킹의 인세 수입보다 도 압도적으로 많은 수치이다.
1971년 대학생 신분으로 정신병원에서 일하면서 풍부한 독서의 기회를 가진 그는 1976년 『The Thomas Berryman Number』로 데뷔했다. 1992년 한 광고회사의 임원이었던 패터슨은 감성적이면서도 냉철한 법의학 심리학자 알렉스 크로스를 등장인물로 내세운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발표하며 마침내 전업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이 시리즈는 미국에서 최다 판매된 형사물 시리즈로 2009년까지 총 16편이 발표되었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모건 프리먼 주연 『키스 더 걸』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40여 년이 넘는 작가 활동 기간 동안 남녀노소 책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는 모토로 수없이 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패터슨은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 상인 에드가 상을 비롯, BCA 미스터리 길드 스릴러 상과 인터내셔널 스릴러 상 등을 수상하였다. 그는 다작을 해왔지만, 그의 작품 중 6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올랐으며, 그중 43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하드커버 픽션 1위에 오른 경이로운 기록을 갖고 있다. 게다가 그의 작품들은 판타지, 로맨스, 스릴러, SF 등 그 장르마저 가리지 않는다. 그야말로 괴물 작가라 아니할 수 없는 패터슨은 독립서점 살리기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는 등 출판 문화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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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조은아

역자 조은아
영미 문학 전문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학과를 졸업한 후, 독립제작사에서 교양·다큐 프로그램 프로듀싱에 조연출로 참여하였다. 현재는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암, 더 이상 감출 수 없는 진실》, 《살인 카드 게임》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카드를 섞어 패를 돌리다
광란의 소용돌이
딜러의 선택
타락하고 더러운, 그리고 극도로 치명적인
가진 패를 모두 내려놓다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새로운 카드가 나올 때마다 사람이 죽는다!

추리소설계의 거장 제임스 패터슨이 쓴 인기 미드《인스팅트》원작소설!
참혹한 살해현장에 범인이 남기고 간 트럼프 카드!
새로운 카드가 나올 때마다 사람이 죽는다!

내 소개를 하지. 이름은 딜런. 저명한 심리학 교수지. 어느 날, 아름답고 당찬 여형사가 학교로 나를 찾아왔지. 그녀는 대뜸 내게 피 웅덩이 위에 쓰러진 피해자의 사진을 보여주었어. 맙소사, 사진 속 모습이 얼마나 참혹한지 역겨움이 들 지경이었어. 그녀는 범인이 시신 옆에 트럼프 카드 ‘킹’을 두고 갔다고 설명했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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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살인 카드 게임 qm**qjt | 2018-06-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ϻ믿고 보는 작가, 제임스 패터슨의 신작이 북플라자에서 출간되었다. 미드 <인스팅트>의 원작소설이라고 한다. 미드 안본지 한참 되서 <인스팅트>라는 미드가 있는지도 몰랐었다. 미드는 한번 보기 시작하면 폭 빠져들어서계속 보게 되는 마력이 있어서 되도록 자중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은 후 미드도 궁금해졌다. 원작이랑 드라마랑 같은지 조금 다른지도 궁금하고. 나중에 한번 찾아서 봐야겠다. 그런데 이 소설도 시리즈일까? 아직 시리즈라는 얘기는 없는 듯 하지... 더보기
  • 살인 카드 게임 so**ie307 | 2018-06-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새로운 카드가 나올때마다 사람이 죽는다. 카드가 예고하는 다음 피해자는? € €저자 제임스 패터슨의 책을 몇권 읽어보고서는 저자의 팬이 되었는데요. 그래서 제임스 패터슨이라는 이름은 저에게 신작이 나오면 아묻따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습니다,, 드디어 신작이 나왔군요,, [ 살인카드 게임 ]이라는 책 제목도 흥미롭고,,,어떤 내용있을지 너무 궁금했는데  살인마가 남기고 간 카드가 나올때마다 새로운 피해자가 나온다니~~~ 어서 달려가봅니다. 예일대에서 이상행동분석 수업을 맡은... 더보기
  • 단숨에 읽어내려갈 책 mi**haus | 2018-06-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사실 장르소설을 자주 읽는 편이 아니라서 솔직히 미국에서 아주 유명하다는 저자도, 저자의 책도 내게는 낯설었다. 엄청 유명하다고 하니까 기대감도 높았는데, 결과적으로는 단숨에 읽어 내려갈 만큼 재미있게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추리의 정교함에서 오는 카타르시스 같은 것을 기대하기에는 조금 아쉬운 면도 있어 보이지만, 너무 크게 기대하지 말고 가볍게 읽는 오락소설로 즐기면 좋겠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 읽었던 스웨덴 추리소설이 너무 잔인해서 약간의 거부감을 느꼈던지라 이 책도 그렇지 않을까 조금 걱... 더보기
  • 미국 추리 소설계의 거장 '제임스 패터슨'미국에서는 이미 가장 많은 베스트셀러 보유 작가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해리포터 작가 JK롤링, 쇼생크 탈출의 스티븐 킹보다 높은 누적 인세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는데다 33년간 50권의 소설을 썼다고 하니 거의 소설쓰는 기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미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어 써내는 책마다 순식간에 팔려 나간다고 하니 추리 소설계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인물이라 할 수 있겠다.   '살인카드게임'은 미국에서 2018년 3월부터 방영되고 있는 <인스팅트>... 더보기
  • 살인 카드 게임 my**ver766 | 2018-06-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살인 카드 게임 Murder Games <p style="margin: 0px"></p>  제목에서 책 내용에 대해 받는 느낌은 너무나 평범했다. 그래, 살인 사건이 일어나는데 알파벳 순서도 아니고, 카드 모양대로 한다는 뜻이겠군. 카드가 꽤 여러 장이니 연쇄살인일 것이고…등등. 그런데, 난 그 흔한 포커게임도 모르고 카드 이름도 잘 모르는데,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사소한 걱정에서 반신반의하며 책의 첫 페이지를 열었다. ‘다빈치 코드’나 다른 강력범죄를 다룬 상업 소설을 읽었던 기억을 더듬어 이 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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