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는 너를 용서할 수 있을까 행복한 인생을 위한 관계 정리의 심리학 | 11가지 용서의 기술

가타다 다마미 지음 | 오시연 옮김 | 수명 그림 | 이어달리기 | 2018년 06월 1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09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075538(8998075539)
쪽수 208쪽
크기 130 * 191 * 16 mm /24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許せないという病/片田珠美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30년 넘게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온
정신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11가지 용서의 기술

누군가를 미워하느라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사람들에게
30년 넘게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온 정신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행복한 인생을 위한 관계 정리의 심리학

이 책의 저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가타다 다마미는 30년 넘게 인간관계와 심리를 연구하면서, 상처를 준 사람보다 받은 사람이 훨씬 더 오래 고통받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상처를 준 사람은 자신의 과오를 쉽게 지우는 반면, 상처받은 사람은 오랫동안 상대를 미워하고 다른 인간관계도 기피하려고 했다. 그녀는 이런 불합리한 감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나를 위한 용서의 기술’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용서는 상처 준 사람을 고통으로부터 풀어 주는 것이 아니다. 자책하는 나, 후회하는 나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다. ‘그때 그 사람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더 단호했더라면, 더 똑똑했다면’하며 괴로워하는 나에게, 새로운 관계를 맺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아무리 고민해도 ‘이 사람만은 용서할 수 없어’라고 결론을 내려도 괜찮다. ‘상대가 뭘 하든 이제 나랑은 상관없다’는 둔감한 상태에 이르는 정도의 관계 정리면 된다. 그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나를 위한 용서’의 시작이다.
이 책은 누군가를 미워하느라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관계 불능’의 사람들에게 나쁜 기억, 상처 주는 사람을 인생에서 몰아내고 진실한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나는 너를 용서할 수 있을까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가타다 다마미

저자가 속한 분야

정신과 전문의. 오사카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 인간·환경연구과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프랑스 정부 국비 유학생으로 파리 제8대학에서 라캉의 정신분석을 연구했다. 가타다 다마미는 행동하고 소통하는 정신과 의사로 유명하다. <산케이 신문>에 연재하는 칼럼 ‘정신과 의사의 한마디’에서는 사회, 문화, 정치, 연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로 지적된 이슈들을 정신분석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개인주의와 무기력 문제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임상연구를 통해 사회 차원의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정신과 의사라기보다는 큰언니 같은 따스함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이기도 하다. 현재 오사카에서 정신과 진료실을 운영하며 고베신와여자대학 교수, 교토대학 비상근 강사로 근무했다. 주요 저서로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 《철부지 사회》, 《정신적 폭력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 등이 있다.

가타다 다마미님의 최근작

역자 : 오시연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엄마가 믿는 만큼 크는 아이』, 『생각만 하는 사람, 생각을 실현하는 사람』, 『병에 걸리지 않는 15가지 식습관』, 『회계의 신』, 『돈이 당신에게 말하는 것들』, 『부자 삼성 가난한 한국』, 『세상에서 제일 쉬운 회계수업』, 『드러커 사고법』, 『월급쟁이 자본론』 등이 있다.

그림 : 수명

목차

프롤로그 _이 험악한 세상에서 나 자신을 지키는 법

제1장 내가 너를 용서하지 못하는 이유
어떤 성공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된다
성희롱이라는 ‘좋게 좋게’ 넘어갈 수 있는 일
네가 나보다 잘되는 게 싫어
무시하는 사람을 상대하는 법
내가 너를 용서할 수 없는 이유
프레너미, 적은 아주 가까운 곳에
인간은 사랑하는 만큼만 용서한다
배우자의 거짓말을 용서할 수 있을까?
예의 없는 이별은 원한을 만든다
트라우마를 뛰어넘는 방법

제2장 누군가를 미워하느라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용서는 자비로운 선물이 아니다
처벌보다 용서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상처를 치료하는 것은 의사와 간호사다, 강도가 아니라
죽은 상처에 자꾸 물을 주지 마라
화해라는 위대한 선택
심술쟁이 눈에는 심술쟁이만 보인다
누군가를 미워하느라 기쁨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권력자들을 보라, 스스로를 과대평가하면 화도 많아진다

제3장 삶을 외롭게 만드는 용서할 수 없다는 병病
사소해 보이나요? 마샤 로스 증후군
죽음을 맞이하는 다섯 단계에서 발견한 용서의 기술
용서할 수 있는 만큼만 용서하고 나머진 내버려 두라
현실을 부인하는 은둔형 외톨이
‘화가 났어’와 ‘화를 느껴’의 차이
르상티망, 행복을 집어삼키는 마그마 분노
가장 큰 문제는 욕구불만이다
정말 포기할 게 아니면 겸손하지 마라
불행의 가장 큰 원인은 의논할 상대가 없다는 것이다
남을 탓하게 만드는 자기애
자신을 탓하게 만드는 피해자 의식
바람피우는 남편이 아내의 바람을 의심한다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환상적 만능감
인생의 대원칙, 과거와 타인은 바꿀 수 없다
‘나도 당했으니까’라는 분노의 연쇄 작용

제4장 행복한 인생을 위한 11가지 용서의 기술
[1단계] 상처를 인식하라
치유를 거부하는 현실 부인과 감정 부인
[2단계] 분노를 받아들여라
자기 처벌이라는 복수 멈추기 : 상대를 괴롭히기 위해 병에 걸리는 사람들
수동적 공격 중단하기 : 태만함으로 실패를 기원하는 사람들
원한을 담아 두지 않기 위하여 : 나중에 욱하지 말고 지금 화내라
복수심은 당연한 것이다
[3단계]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본다
타인을 상처 입히는 사람들의 다섯 가지 유형
나쁜 사람만 내 인생에서 골라내는 방법
[4단계] 용서할 수 없는 관계에 매듭을 짓는다

제5장 미안해하지 않는 그 사람을 더 이상 신경 쓰지 마라
괜찮다, 죽도록 미워하는 것이 정상이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기대를 무너뜨려라
언제나 관대하고 다정한 사람은 믿을 수 없는 사람이다
간섭하는 엄마와 거절하지 못하는 딸
행복이야말로 최대의 복수
죽도록 미운 그 사람 때문에 관계를 망치고 있다면
: ‘용서할 수 없다는 병’ 진단 테스트10
세상에 쿨한 용서란 없다

에필로그_ 분노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었다

책 속으로

용서에 관한 책을 쓰자고 생각한 것은 나 자신이 타인을 용서할 수 없어서 줄곧 힘들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내가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던 사람은 다름 아닌 어머니와 할머니였다. 교사였던 어머니가 나를 임신하자 부모님은 조부모와 살림을 합쳤다. 직장을 그만둘 수 없었던 어머니가 선택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대안이 아니었나 싶다. 어머니와 할머니의 고부 갈등은 무시무시했기 때문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소문은 삽시간에 회사 전체에 퍼졌다. 위로하는 사람도 있었고, 직접적인 신체 접촉을 당한 것도 아닌데 너무 일을 크게 키운 것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나를 괴롭히는 그 사람이 내 인생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왜 내가 더 힘든 거지?
왜 나만 고통받고 신경 쓰고 아파하고 있는 거지?
상처를 준 사람은 따로 있는데, 잘못한 사람은 저 사람인데!“

누군가를 미워하느라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사람들에게
30년 넘게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해 온 정신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행복한 인생을 위한 관계 정리의 심리학

많은 사람들이 용서할 수 없는 타인 때문에 괴로워한다. 직장과 가정, 친구나 이웃 간에도 ‘저 사람만은 절대 용서 못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심리학 책은 앞부분에서 상처받은 독자에게 어떻게 공감을 이끌어내느냐가책에 몰입하게 하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한손으로 가볍게 쥘 수 있을 정도로 무게감이 느껴지지 않는 책이지만,그 어떤 책보다도 내 마음을 알아주고 위로해 준 입니다. 가타다 다마미라는 일본 정신과 전문의가 30년 넘게 인간관계와 심리를 연구하면서, 상처를 준 사람보다 받은 사람이 훨씬 오래 고통받는다는 것을 확인하고,이런 불합리한 감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나를 위한 용서의 기술'을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nb... 더보기
  • 나는 너를 용서할 수 있을까   책의 표지를 한참 들여다본다. 자신에 대한 실망 때문에 낙담했을 수도 있고 관계로 인한 상처 때문에 절망했을 지도 모른다. 그렇게 여자는 테이블을 부여잡고 겨우 서 있다. 자명종 시계를 던졌는지 건전지가 빠져 있다. 어떤 의미일까 궁금해진다. 이 책의 제목은 이다. 살면서 관계 때문에 상처받아 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에게 복수할지, 어떻게 그로부터 받은 상처를 치유할지 몰라 허둥댔던 기억 있을 것이다. 때문에 이 손바닥만 한 책을 붙잡았고 정신과 전문의 일본인 저자에게 ... 더보기
  • '나는 너를 용서할 수 있을까?' 책의 제목인 이 질문처럼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용서를 하려는 사람은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음을 암시한다. 그리고 용서를 하기 전에 이미 많은 고통을 안고 살아가고 있음을 짐작케한다. 용서를 하지 않는 사람은 내적으로 분노와 증오를 끌어안고 있어 삶이 피폐해져간다. 상처를 준 사람은 더욱 영향력을 행사하고 점점 그 상처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의 한 정신과 전문의이다. 저자 역시 어릴 적 어머니와 할머니로부터 상처를 받아왔다. 자신의... 더보기
  • 누가 누구를 용서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아마도 많은 이들이 그런 자격을갖추고 있는지를 반문할지도 모른다.설령 그러한 자격을 갖춘다 한들 그것이 진정 용서가 되는 것인지도 불분명하고 보면용서를 구하는것도 용서를 한다는것도 어렵고 힘든 일이기는 마찬가지라 할것이다.이러한 용서에 관련 된 의미는 거의 모두 자기애에서 비롯되는 결과 혹은 과정이라는사실을 깨닫는다면 조금만 자신을 성찰하고 자기에게로만 쏠리는 편향적 이기를넘어서 또다른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이 책 ... 더보기
  • 나를 위한 용서 ji**1105 | 2018-07-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도 그랬어요. 많이 힘들었죠. 당신 잘못이 아니에요." 어쩌면, 저 말이 만병통치약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나의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라고, 또 위로받기를 원하니까 말이다. 나 역시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다들 그런걸요'라며 웃어넘기는 꼼수가 생겼을 뿐, 별로 다르지 않다.   라는 책은 일본의 정신과 의사가 집필한 심리학 책이다. 사례들을 통해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들은 행복한 인생을 위해 필요한 관계 정리의 팁들이랄까...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한스 로슬링
    17,82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류은진
    27,900원
  • 최승필
    14,850원
  • 유발 하라리
    19,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 류은진
    27,900원
  • 최태성
    13,500원
  • 로라 무차
    19,800원
  • 정여울
    12,4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