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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흠흠신서. 4(원문)

양장
정약용 지음 | 박석무 , 이강욱 옮김 | 한국인문고전연구소 | 2019년 1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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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970513(8997970518)
쪽수 640쪽
크기 160 * 233 * 49 mm /120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다산 정약용의 애민정신이 오롯이 담긴 역작 《흠흠신서》

흠흠신서는 다산茶山 정약용이 사람의 목숨과 관계되는 형사 사건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책이 있어야겠다고 생각하여, 중국과 조선의 살인사건에 대한 판례判例를 모으고 각각의 판례마다 자신의 견해를 덧붙여서 저술한 형법서刑法書로, 《여유당전서》 제5집 정법집政法集에 포함된다. 일표이서一表二書라고 하는 《경세유표》·《목민심서》·《흠흠신서》의 대저를 완성하여 치인治人의 학문을 완성하였다고 했을 때, 《흠흠신서》는 형벌에 관한 저술로 전문적인 법률서적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 책의 제목으로 사용된 ‘흠흠欽欽’이라는 말은 《서경書經》 〈순전舜典〉의 ‘조심하고 조심하여 형벌을 신중하게 내려야만 한다.[欽哉欽哉唯刑之恤哉.]’라고 한 구절에서 따온 것이다.
정약용이 말한 《흠흠신서》의 저작 목적은 “억울한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冀其無寃枉.]”이다. 살인사건이 일어난 경우 치밀한 수사와 재판을 통해 실체적인 진실을 밝혀 어떤 누구도 억울한 결과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흠흠신서》는 초동수사부터 물 샐 틈 없는 조치를 취하고, 검시檢屍와 사체死體에 대한 확실한 조사를 거치고, 법의학적인 온갖 방법을 동원하고, 바꿀 수 없는 증거를 확보하고, 분명한 증인을 세워 가장 정확하고 올바른 재판 결과가 나오기를 희구했던 정약용의 뜻으로 가득찬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정약용 1762년(영조 38) 경기도 광주군 초부면 마현리(지금의 남양주시 와부읍 능내리)에서 출생하여 1836년(헌종 2)에 향리에서 서거하였다. 자는 미용美鏞, 호는 다산茶山·사암俟菴·여유당與猶堂·채산菜山이다. 근기近畿 남인 가문 출신으로, 정조正祖 연간에 문신으로 벼슬살이를 했으나, 청년기에 접했던 서학西學으로 인해 장기간 유배생활을 하였다. 육경사서六經四書에 대한 연구를 비롯해 일표이서(一表二書: 《경세유표經世遺表》, 《목민심서牧民心書》, 《흠흠신서欽欽新書》) 등 모두 500여 권에 이르는 방대한 저술을 남겼고, 이 저술을 통해서 조선 후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정약용은 이익李瀷의 학통을 이어받아 발전시켰으며, 각종 사회 개혁사상을 제시하여 나라를 새롭게 하고자 노력하였다. 또한 문학·예술·과학·의학·철학·정치학·지리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루어냈다. 이렇게 정약용이 평생에 걸쳐 이룩한 다방면에서의 업적을 모두 모은 책이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이다.

저자가 속한 분야

박석무 현재 다산연구소 이사장, 우석대 석좌교수로 있으면서 다산학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1942년 전남 무안에서 출생하여, 전남대 법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민주화운동에 투신하여 네 차례 옥고를 치른 바 있다. 한중고문연구소장과 제13·14대 국회의원, 한국학술진흥재단 이사장, 5·18기념재단 이사장, 단국대 이사장, 한국고전번역원장, 단국대 석좌교수, 성균관대 석좌교수 등을 역임했다. 다산학술상 공로상을 수상했다.
〈다산 정약용의 법사상〉 외 다수의 논문이 있으며, 저서로 《다산기행》, 《다산 정약용 유배지에서 만나다》, 《풀어 쓰는 다산 이야기》, 《새벽녘 초당에서 온 편지》, 《조선의 의인들》, 《다산 정약용 평전》, 편역서로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다산산문선》, 《다산시정선》, 《다산논설선집》, 《다산문학선집》(공편역), 《다산에게 배운다1.2》 등이 있다.

역자 : 이강욱

현재 (사)은대고전문헌연구소 고전문헌번역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조선 시대의 사료와 법전을 번역하고 강의한다.
성균관대 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고전번역원 수석전문위원과 한국승정원일기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역서로 《은대조례》, 《일성록》(공역), 《교점역해 정원고사》(공역),
《홍재전서》(공역) 등이 있고, 논문으로 〈《승정원일기》를 통해 본 草記의 전면적 고찰〉, 〈啓辭에 대한 고찰〉, 〈臺諫 啓辭에 대한 고찰〉, 〈《일성록》 別單의 형식 및 분류〉, 〈書啓에 대한 考察〉, 〈上疏와 箚子의 형식 및 분류〉 등이 있다.

목차



經史要義 1
1. ??欽恤之義
2. 辭聽哀敬之義
3. 明愼不留之義
4. 司刺宥赦之義
5. 過殺諧和之義
6. 仇?擅殺之義
7. 義殺勿?之義
8. 受誅不復之義
9. 議親議貴之義
10. 亂倫無赦之義
11. 弑逆絶親之義
12. 盜賊擅殺之義
13. 獄貨降殃之義

經史要義 2
1. 誣服伸理
2. 誣服伸理
3. 誣服伸理
4. 夢告得屍
5. 夢告知痕
6. 代囚伸理
7. 代囚伸理
8. 代囚伸理
9. 橫罹伸理
10. 橫罹伸理
11. 圖賴辨誣
12. 圖賴辨誣
13. 圖賴辨誣
14. 圖賴設禁
15. 誣賴反坐
16. 察色知殺
17. 察色知殺
18. 察色知殺
19. 察色知殺
20. 察色知殺
21. 聞聲知殺
22. 聞聲知殺
23. 聞聲知殺
24. 聞聲知殺
25. 聞聲知殺
26. 測井知殺
27. 射鳥誤中
28. 盜菜誤中
29. 爭?誤殺
30. 擊雀誤中
31. 習射中母
32. 蹴傷誤殺
33. 嬉?誤殺
34. ?愚減死
35. 聾啞減死
36. 幼弱減死
37. 子復父仇
38. 子復父仇
39. 子復父仇
40. 子復父仇
41. 子復父仇
42. 子復父仇
43. 子復父仇
44. 子復父仇
45. 子復母仇
46. 子復母仇
47. 妻復夫仇
48. 妻復夫仇
49. 妻復夫仇
50. 弟復兄仇
51. 復?殺官
52. 復?殺官
53. 義殺淫婦
54. 憤殺樵夫

經史要義 3
1. 貴戚濫殺
2. 使臣濫殺
3. 使臣濫殺
4. 官長濫殺
5. 官長濫殺
6. 豪奴濫殺
7. 豪奴濫殺
8. 豪族濫殺
9. 豪族濫殺
10. 豪族濫殺
11. 私殺奴婢
12. 私殺婢夫
13. 叛奴弑主
14. 繼母殺父
15. 繼母殺父
16. 謀弑繼母
17. 弑母行賂
18. 弑父辨誣
19. 殺母奸夫
20. 父母殺子
21. 父母殺子
22. 以孝殺妻
23. 宥姑殺婦
24. 誣婦殺姑
25. 兄弟爭死
26. 兄弟爭死
27. 兄弟爭死
28. 兄母代死
29. 嫡妾誣告
30. 遺??盜
31. 屠刀辨盜
32. 放??奸
33. 縱兒捉賊
34. 店主?商
35. 匪黨殺徒
36. 執記獲盜
37. 釋?獲盜
38. 留屍盜婦
39. 留屍盜嫂
40. 奸僧變形
41. 淫僧殺妓
42. 盜斷婦腕
43. 盜?僧妻
44. 鬼哭?奴
45. 宿海得屍
46. 網水得屍
47. 爬江得屍
48. 風葉得屍
49. 尾蛇得屍
50. 斬?充首
51. ?儒作僧
52. 稻芒執犯
53. 毒酒發奸
54. 左匙辨殺
55. 左匙辨誣
56. 死後假燒
57. 油傘見痕
58. ?柳作痕
59. 野葛中毒
60. 荊花中毒
61. 旱蓮中毒
62. 醫藥救死
63. 賂獄竟死

批詳雋抄 1
1. ?國器問刑條議
2. 李士禎人命條議
3. 徐斯適人命首議
4. 陳秉直人命榜示
5. 李嗣京人命申詳
6. 尤?人命條約
7. 鄭瑄人命私議
8. 增福人命新奏

批詳雋抄 2
1. 毛際可勒死詳駁
2. 沈迪吉毒死詳駁
3. 林雲銘假命申詳
4. 馬瑞圖假命申詳
5. ?堯揆燒棺審語
6. 高翔落水審語
7. 張一魁病死審語
8. 李淸病死審語
9. 毛?南自縊審語
10. 王仕雲自死審語
11. 陳開虞兩殺判詞
12. 張一魁自殺判詞
13. 王士?弑逆判詞
14. 李嗣京疑獄?詞
15. 周亮工自縊批駁
16. 馬瑞圖誤藥批駁

批詳雋抄 3
1. 王士?大?申詳
2. 稽永福故殺覆勘
3. 趙進美劫殺批判
4. 倪長玗糾殺批判
5. 趙最疑獄申詳
6. 張能鱗奸獄回批
7. 周亮工奸獄駁語
8. 王階逼殺批判
9. ?堯揆老獄改議
10. 李嗣京?獄審議
11. 王度復?駁議
12. 王仕雲誤殺申詳
13. 張一魁自殺判詞
14. 張一魁自死判詞
15. 張一魁自殺判詞
16. 張一魁威逼判詞
17. 張一魁威逼判詞
18. 趙開雍過失判詞
19. 胡升猷過失判詞
20. 李嗣京詐獄覆審
21. 劉沛引浪死申詳
22. 趙開雍保辜覆擬
23. 紀咸亨疑獄覆議

批詳雋抄 4
1. 李之芳首從申詳
2. 劉時俊首從申詳
3. 盛王贊鬪殺審語
4. 毛際可擅殺批詞
5. 孫知縣殺妻審語
6. 丁知縣訟兄審語
7. 吳推官殺弟判語
8. 范縣令殺嫂批語
9. 馮知縣佃戶審語
10. 夏知縣土豪審語
11. 楊淸?工批語
12. 蘇按院淫僧決詞
13. 張淳殺淫判詞
14. 劉通海殺妻判詞

批詳雋抄 5
1. 譚經殺妻判詞
2. 洪巡按妻獄判詞
3. 舒推府僧獄判詞
4. 郭子章?殺判詞
5. 曹立規?殺判詞
6. 蔡應榮?殺判詞
7. 樂宗禹?殺判詞
8. 項德祥?殺判詞
9. 黃甲?殺判詞

擬律差例 1
1. 首從之別
2. 首從之別
3. 自他之分
4. 自他之分
5. 自他之分
6. 自他之分
7. 自他之分
8. 自他之分
9. 自他之分
10. 自他之分
11. 自他之分
12. 自他之分
13. 自他之分
14. 傷病之辨
15. 傷病之辨
16. 故誤之判
17. 故誤之判
18. 故誤之判
19. 故誤之判
20. 故誤之判
21. 故誤之判
22. 故誤之判
23. 故誤之判
24. 故誤之判
25. 故誤之判
26. 故誤之判
27. 故誤之判
28. 故誤之判
29. 故誤之判
30. 故誤之判
31. 故誤之判
32. 故誤之判
33. 故誤之判
34. 故誤之判
35. 故誤之判
36. 故誤之判
37. 故誤之判
38. 故誤之判
39. 故誤之判
40. 故誤之判
41. 故誤之判
42. 故誤之判
43. ?狂之察
44. ?狂之察
45. ?狂之察
46. 謀殺之誤
47. 謀殺之誤
48. 謀殺之誤
49. 謀殺之誤

擬律差例 2
1. 嬉?之宥
2. 嬉?之宥
3. 威逼之懲
4. 威逼之懲
5. 威逼之懲
6. 威逼之懲
7. 威逼之懲
8. 復雪之原
9. 復雪之原
10. 復雪之原
11. 卑幼之殘
12. 卑幼之殘
13. 卑幼之殘
14. 卑幼之殘
15. 卑幼之殘
16. 卑幼之殘
17. 卑幼之殘
18. 卑幼之殘
19. 卑幼之殘
20. 卑幼之殘
21. 卑幼之殘
22. 卑幼之殘
23. 卑幼之殘
24. 卑幼之殘
25. 尊長之犯
26. 尊長之犯
27. 尊長之犯
28. 尊長之犯
29. 尊長之犯
30. 尊長之犯
31. 尊長之犯
32. 尊長之犯
33. 尊長之犯
34. 尊長之犯
35. 尊長之犯
36. 尊長之犯
37. 尊長之犯
38. 尊長之犯
39. 衛尊之犯
40. 衛尊之犯
41. 衛尊之犯
42. 衛尊之犯
43. 衛尊之犯
44. 衛尊之犯
45. 衛尊之犯
46. 衛尊之犯

擬律差例 3
1. 弑逆之變
2. 弑逆之變
3. 弑逆之變
4. 弑逆之變
5. 弑逆之變
6. 弑逆之變
7. 弑逆之變
8. 弑逆之變
9. 弑逆之變
10. 弑逆之變
11. 弑逆之變
12. 弑逆之變
13. 弑逆之變
14. 弑逆之變
15. 弑逆之變
16. 弑逆之變
17. 伉儷之?
18. 伉儷之?
19. 伉儷之?
20. 伉儷之?
21. 伉儷之?
22. 伉儷之?
23. 伉儷之?
24. 伉儷之?
25. 伉儷之?
26. 伉儷之?
27. 伉儷之?
28. 伉儷之?
29. 伉儷之?
30. 伉儷之?
31. 伉儷之?
32. 伉儷之?
33. 伉儷之?
34. 伉儷之?
35. 姦淫之?
36. 姦淫之?
37. 姦淫之?
38. 姦淫之?
39. 姦淫之?
40. 姦淫之?
41. 姦淫之?
42. 姦淫之?
43. 姦淫之?
44. 姦淫之?
45. 姦淫之?
46. 姦淫之?

擬律差例 4
1. 姦淫之殃
2. 姦淫之殃
3. 姦淫之殃
4. 姦淫之殃
5. 姦淫之殃
6. 姦淫之殃
7. 姦淫之殃
8. 强暴之虐
9. 强暴之虐
10. 强暴之虐
11. 强暴之虐
12. 强暴之虐
13. 强暴之虐
14. 强暴之虐
15. 强暴之虐
16. 强暴之虐
17. 强暴之虐
18. 强暴之虐
19. 强暴之虐
20. 騙盜之害
21. 騙盜之害
22. 騙盜之害
23. 騙盜之害
24. 騙盜之害
25. 騙盜之害
26. 騙盜之害
27. 騙盜之害
28. 騙盜之害
29. 騙盜之害
30. 騙盜之害
31. 騙盜之害
32. 多命之殲
33. 多命之殲
34. 多命之殲
35. 多命之殲
36. 奴婢之擅
37. 奴婢之擅
38. 奴婢之擅
39. 師弟之核
40. 師弟之核
41. 師弟之核
42. 邪妄之誅
43. 邪妄之誅
44. 私和之禁
45. 私和之禁
46. 辜限之展
47. 辜限之展

祥刑追議 1
1. 首從之別 一
2. 首從之別 二
3. 首從之別 三
4. 首從之別 四
5. 首從之別 五

祥刑追議 2
1. 首從之別 六
2. 首從之別 七
3. 首從之別 八
4. 首從之別 九
5. 首從之別 十
6. 首從之別 十一
7. 首從之別 十二
8. 首從之別 十三
9. 首從之別 十四
10. 首從之別 十五
11. 首從之別 十六

祥刑追議 3
1. 首從之別 十七
2. 首從之別 十八
3. 首從之別 十九
4. 首從之別 二十
5. 首從之別 二十一
6. 自他之分 一
7. 自他之分 二
8. 自他之分 三
9. 自他之分 四
10. 自他之分 五
11. 自他之分 六
12. 自他之分 七
13. 自他之分 八

祥刑追議 4
1. 自他之分 九
2. 自他之分 十
3. 自他之分 十一
4. 自他之分 十二
5. 自他之分 十三
6. 自他之分 十四
7. 自他之分 十五
8. 自他之分 十六
9. 自他之分 十七
10. 自他之分 十八

祥刑追議 5
1. 自他之分 十九
2. 自他之分 二十
3. 自他之分 二十一
4. 自他之分 二十二
5. 自他之分 二十三

祥刑追議 6
1. 傷病之辨 一
2. 傷病之辨 二
3. 傷病之辨 三
4. 傷病之辨 四
5. 傷病之辨 五
6. 傷病之辨 六
7. 傷病之辨 七
8. 傷病之辨 八
9. 傷病之辨 九
10. 傷病之辨 十
11. 傷病之辨 十一
12. 傷病之辨 十二
13. 傷病之辨 十三

祥刑追議 7
1. 故誤之劈 一
2. 故誤之劈 二
3. 故誤之劈 三
4. 故誤之劈 四
5. 故誤之劈 五
6. 故誤之劈 六
7. 故誤之劈 七
8. ?狂之宥 一
9. ?狂之宥 二

祥刑追議 8
1. 圖賴之誣 一
2. 圖賴之誣 二
3. 圖賴之誣 三
4. 圖賴之誣 四
5. 別人之? 一
6. 別人之? 二
7. 別人之? 三
8. 別人之? 四
9. 別人之? 五
10. 別人之? 六

祥刑追議 9
1. 異物之託 一
2. 異物之託 二
3. 豪强之虐 一
4. 豪强之虐 二
5, 豪强之虐 三
6. 豪强之虐 四
7. 豪强之虐 五
8. 强之虐 六
9. 威逼之? 一
10. 威逼之? 二
11. 威逼之? 三

祥刑追議 10
1. 復雪之原 一
2. 復雪之原 二
3. 復雪之原 三
4. 復雪之原 四
5. 復雪之原 五

祥刑追議 11
1. 情理之恕 一
2. 情理之恕 二
3. 情理之恕 三
4. 情理之恕 四
5. 情理之恕 五
6. 情理之恕 六
7. 情理之恕 七
8. 情理之恕 八
9. 義氣之赦 一
10. 義氣之赦 二
11. 公私之判 一
12. 公私之判 二
13. 公私之判 三
14. 公私之判 四

祥刑追議 12
1. ?倫之殘 一
2. ?倫之殘 二
3. ?倫之殘 三
4. ?倫之殘 四
5. ?倫之殘 五
6. ?倫之殘 六

祥刑追議 13
1. 伉儷之? 一
2. 伉儷之? 二
3. 伉儷之? 三
4. 伉儷之? 四
5. 伉儷之? 五
6. 伉儷之? 六
7. 伉儷之? 七
8. 伉儷之? 八
9. 伉儷之? 九
10. 伉儷之? 十
11. 伉儷之? 十一
12. 伉儷之? 十二
13. 奴主之際 一
14. 奴主之際 二
15. 奴主之際 三

祥刑追議 14
1. 盜賊之禦 一
2. 盜賊之禦 二
3. 盜賊之禦 三
4. 胞胎之傷 一
5. 胞胎之傷 二
6. 胞胎之傷 三
7. 胞胎之傷 四
8. 胞胎之傷 五
9. ??之屍 一
10. ??之屍 二

祥刑追議 15
1. 經久之檢 一
2. 經久之檢 二
3. 經久之檢 三
4. 經久之檢 四
5. 經久之檢 五
6. 稀異之案 一
7. 稀異之案 二

剪跋蕪詞 1

1. 遂安郡 金日宅獄案
2. 松禾縣 姜文行査啓跋辭
3. 谷山府强人金大得?捕査決狀

剪跋蕪詞 2
1. 北部 咸奉連獄事詳?回啓
2. 黃州 申著實獄事筵奏
3. 康津縣 趙奎運爲子復讐案批評
4. 擬康津縣白家女子必娘必愛覆檢狀題詞
5. 擬康津縣朴光致檢案跋詞
6. 擬康津縣張召史初檢案跋詞
7. 康津縣鄭節婦初檢案跋詞

剪跋蕪詞 3
1. 擬海南縣尹啓萬覆檢案跋詞
2. 擬康津縣私奴有丁初檢案跋詞
3. 擬康津縣金家子覆檢案跋辭
4. 擬康津縣金啓甲獄事五査狀跋辭
5. 擬楊根郡李大哲同推狀題辭
6. 申明掘檢之法敎文跋

출판사 서평

인간의 존엄성을 일깨우는 《흠흠신서》
“사람의 목숨은 하늘에 매여 있어 하늘만이 사람을 죽이고 살릴 수 있지만, 그 중간에 목민관이 있어 하늘의 권한을 대행하는데, 소홀히 하고 흐리멍덩하게 처리하여 살려야 할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죽여야 할 사람을 살려 주기도 하여 인명을 두려워하지 않고 삼가지 못한 마음으로 취급하니 그냥 두고 볼 수가 없다.”는 것이 이 책을 쓴 정약용의 뜻이다. 어떤 범죄보다도 인명에 관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 대한 수사와 재판은 철저하게 흠흠欽欽(조심스럽고 공경스럽게)의 마음과 행위로 임해야 한다는 뜻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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