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어머니에게 드리는 100가지 질문 아들은 모른다. 엄마의 삶을.

모리야 다케시 지음 | 홍성민 옮김 | 김혜정 그림 | 공명 | 2018년 06월 27일 출간
  • 정가 : 12,800원
    판매가 : 11,520 [10%↓ 1,2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2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870295(8997870297)
쪽수 200쪽
크기 129 * 188 * 20 mm /27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母への100の質問狀/森谷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일본 인기 드라마 [심야식당] PD인 저자가 100가지 질문을 통해 만나게 된 어머니의 인생. 50이 된 아들이 70이 넘은 어머니에게 오랫동안 묻고 싶었지만 묻지 못했던 100가지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얻게 된 그 대답 속에 어머니의 진짜 삶이 있었다.
어머니의 반복된 이혼, 네 명의 아버지…. 질문을 던지기 전에는 그저 ‘사랑꾼’이라고만 생각했던 어머니! 아들의 질문과 어머니의 대답 속에 드러나는 진짜 어머니의 삶. 잘 안다고만 생각했던 가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에세이다. 묻지 않으면, 끝내 알 수 없다. ‘엄마’라는 이름표를 뗀, 그녀의 인생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이렇게 제안한다. “만약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이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100가지가 아니라 해도 나름의 질문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미처 몰랐던 부모님의 맨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난 자신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모리야 다케시

저자 모리야 다케시
1966년 일본의 아이치현에서 태어났다. 일본대학예술학부 영화학과를 졸업하고 후지 TV에서 수많은 드라마를 연출했다. 그 후 드라마·영화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앳무비Atmovie를 설립했다. 대표작으로 드라마 [심야식당], [천체관측], [33분 탐정], [장난스런Kiss Love in TOKYO], [더 퀴즈쇼], [어린이 경찰], [여자 구애의 밥], [모두 초능력자야!], [한계집락주식회사]가 있고 영화 [심즌스], [Little DJ 작은 사랑의 이야기], [우리들과 경찰아저씨의 700일 전쟁], [행복의 빵] 등이 있다. 2014년 영화 [사무라이프]로 영화감독으로 데뷔했다. 지은 책으로는《심슨즈》, 《자기 프로듀스》가 있다.
첫아이와 14살 차이가 나는 둘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문득 부모로서의 자신과 부모의 삶에 대해 궁금해졌다. 50이 된 아들은 어렸을 때 헤어진 친아버지 몫까지 씩씩하게 두 아이를 키
워 온 어머니의 삶에 대해 묻게 되면서 오고 간 질문과 답을 정리하여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그는 어머니의 삶에 대해 묻기까지 50년이 걸렸다. 그리고 묻지 않았다면 결코 알 수 없었을 어머니의 생각과 삶에 대해 알게 되며 눈물을 쏟았다고 고백한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홍성민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교토 국제외국어센터에서 일본어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행복한 나라 부탄의 지혜》,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물은 답을 알고 있다》, 《앞으로도 살아갈 당신에게》, 《삶의 보람에 대하여》, 《차이와 사이》, 《무서운 심리학》,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당신이 선 자리에서 꽃을 피우세요》, 《그래서 남자와 여자는 엇갈린다》, 《버릴 줄 아는 사람이 크게 얻는다》, 《기시마 선생의 조용한 세계》, 《해피 버스데이》, 《100km》 등이 있다.

홍성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그림 : 김혜정

목차

내가 태어나기 전의 어머니 |내가 태어났을 때의 어머니, 친아버지

[첫 대면]
아버지의 외도 |어머니가 이혼했을 때 |새아버지, 의문의 기억 |따로 떨어져 지낸 날들

[아들의 유치원 입학]
가족이 다시 모이다 |두 번째 새아버지와 보낸 힘든 시간 |전학을 반복했던 나 |고등학교 입시와 어머니의 이혼 |세 번째 새아버지

[징조]
순찰차의 기억|대학 입시|상경|각자의 새로운 출발─종이 박스에 담은 사랑|어머니와 나를 끌어당기는 힘|감당할 수 없는 학비|졸업|가족이 다시 헤어지다|나의 취직과 미국으로 떠난 동생|결혼식 |할머니가 된 어머니|아내의 부재는 어머니의 부재|변해버린 동생|내 안에 싹 텄던 이혼관|독립 |첫 효도|가족의 빚|만나지 못한 2년|둘째의 탄생|재회

[아들의 발병]
아버지로서의 나|어머니의 병

[가족의 의미]
쉰 살의 나와 일흔 살의 어머니|어머니와 나의 미래

책 속으로

[아버지의 외도] p. 27-30
8
어머니.
어머니는 그분을 사랑하셨어요?

아들에게.
당연하지. 네 아버지를 많이 사랑했어. 하지만 용서할 수는 없었다. 어느 날, 아버지의 상사가 나를 부르더니 “매일같이 어떤 여자가 회사에 있는 당신 남편에게 전화를 합니다. 알고 있는 건가요?”라고 묻더구나. 그 여자는 네 아버지보다 6살 연상에 결혼해서 아이도 있었어. 나는 그 사람 집에 찾아가 바닥에 무릎을 꿇고 머리를 숙였지. 그건 너와 갓 태어난 네 남동생을 위해서였다.
“그이는 내게 중요한 사람이에요. 아이들을 위해서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어머니에게 질문한다는 것

우리에게는 저마다 어머니가 있다. 우리에게 어머니는, 그저 ‘어머니’로 충분했다. 특히 아들들에게는 그것이면 충분했다.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늘 그 자리에 있으면 됐다. 그런데 쉰 살의 아들이 열네 살 터울의 둘째아이를 갖게 되면서 문득 궁금해졌다. 부모로서의 자신. 그리고 자신의 부모. 저자에게는 어렸을 적 헤어진 아버지 대신 늘 어머니가 전부였다. 아들은 어머니에게 처음으로 물어본다. 어머니의 진짜 삶에 대해. 어머니에게 질문을 한다는 것은, 어머니에게 관심을 가진다는 것, 그리고 어머니의 대답을 들... 더보기

북카드

1/11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공명] 어머니에게 드리는 100가지 질문아들은 모른다, 엄마의 삶을.모리야 다케시 글, 홍성민 옮김공명   엄마는 물어주길 원할지도 모릅니다.엄마라는 이름표를 ˗, 그녀에 대해...PD인 저자가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7가지 질문을 던지고 이야기를 라디오 드라마를 만든것을 계기로50세가 된 때 - 어머니는 70세 - 어머니에게 100가지 질문을 하나씩 드리며그 질문과 답, 그리고 사이사이 저자의 에세이를 더한 책을 만나보았습니다.엄마와 딸의 관계에서는 중간중간 엄마의 ... 더보기
  • “우리 아들을 힘들게 했네, 엄마가”나는 엄마 손을 잡은 두 손에 힘을 주었다. 오랜만에 잡은 엄마의 손은 이전보다 더 주름으로 쭈글거렸다. 모리야 다케시씨가 나이 50 즈음에 잡아 본 엄마의 손에서 느낀 세월의 흔적을 담담하게 적고 있다.아들은 모른다. 엄마의 삶을.이라는 이 책은 내용과 어울리지 않게 단발머리의 소녀인지 처녀인지 아줌마인지 모르는 여성의 그림이 표지에 그려져 있다.표지가 주는 알쏭달쏭함은 책을 다 읽고 난 후 책장을 덮으면 답을 알 수 있다.소년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소년과 젊은 엄마...... 더보기
  • 질문이 100가지!! su**ranhee | 2018-06-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어머니께 드리는 질문이 100가지라니..... 교보 사이트를 보다가 책 제목에 이끌려 미리보기를 보았습니다. 미리보기를 보며, 과연 본인의 어머니에게 100가지나 되는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될까 라는 의구심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필자가 일본 사람이라 우리와는 사뭇 다른 시각도 있었지만 어머니 없이 태어나는 사람은 없으니, 필자의 내용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물론 반성도 함께. ^^   엄마라는 위대함과 책임, 슬픔, 아픔이 같이 있는 잘 보았습니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김영하
    12,15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김용석
    22,500원
  • 윤정은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