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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3대 고전 세트 천로역정 + 그리스도를 본받아 + 고백록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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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760695(8997760696)
쪽수 1120쪽
크기 140 * 210 * 20 mm /2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기독교 3대 고전 세트]는 기독교의 고전이라 불리는 천로역정, 그리스도를 본받아, 고백록을 한데 묶은 세트도서이다. 원문을 유지하면서 옛 문장구조의 어색함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문체와 날카로운 주석을 실은 천로역정, 사색적인 사진과 질문, 묵상하기에 적합한 그리스도를 본받아, 쉬운 해설을 곁들인 고백록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3 고백록 아우구스티누스 20140123 368 145 * 218 mm 보러가기
2 그리스도를 본받아 토마스 아 켐피스 20120807 404 140 * 210 mm 보러가기
1 천로역정 존 버니언 20110125 383 144 * 216 mm 보러가기
※ 자세한 상품구성정보에 대한 문의사항은 도서·정보 1:1상담을 이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존 버니언 저자 존 버니언John Bunyan은 17세기 영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설교자인 존 버니언은 1628년 영국 베드포드 근처 엘스토라는 작은 마을에서 가난한 땜장이의 아들로 태어났다.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읽고 쓰기에 필요한 초보적인 교육 외에는 평생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 열 살에 학교를 그만두고 아버지에게서 땜장이 일을 배웠고, 열여섯 살에 청교도주의를 주도한 올리버 크롬웰이 이끄는 의회파 군대에 입대해 청교도주의에 큰 영향을 받았다. 군대가 해산하자 고향에서 땜장이 일을 하던 그는 혼수로 단 두 권의 책을 들고 온 여인과 결혼했다. 아내의 소중한 지참물이었던 두 권의 신앙서적을 읽으면서 예수를 처음 알았고, 1653년 존 기퍼드 목사에게 큰 감화를 받고 개종하여 침례를 받았다.
이후 그는 견딜 수 없는 열정으로 복음을 증거하기 시작했다. 1660년 찰스 2세가 국교회 이외의 모든 종교를 탄압했을 때에도 버니언은 계속 설교를 했고, 그 죄로 체포되어 3개월간 수감되었다. 다시는 설교하지 말라는 명령을 어기고 또 체포되어 1672년까지 12년간 감옥 생활을 했다. 이때 그의 대표작이라 할 《가장 사악한 죄인에게 넘치는 은총》과 《천로역정》을 집필했고, 1688년 런던에서 폐렴으로 죽을 때까지 설교자로 활동하며 집필에 몰두했다.
그의 또 작품으로는 성서의 ‘부자와 나사로’ 일화를 바탕으로 한 《지옥의 탄식》, 기독교인들의 실천 도덕을 해설한 《기독교인의 몸가짐》, 《죽은 자의 몸가짐》, 《성도》, 《나의 신앙 고백》, 《악인의 생애와 죽음》, 시집 《유익한 명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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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토마스 아 켐피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a Kempis는 1380년 독일의 켐펜(Kempen)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원래 이름은 토마스 하메르켄이지만 지명을 연결해 부르는 라틴식 호칭으로 인해 ‘켐펜 출신의 토마스’라는 뜻의 ‘토마스 아 켐피스’가 그의 이름이 되었다. 열세 살 때 네덜란드 데벤터르(Deventer)에 있는 공동생활형제단에서 공동체 정신과 신앙을 배웠고, 학교에서 배운 삶의 방법을 지속하기 위해 수도원에 들어가 평생을 살았다. 홀로 기도하고 노동하며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서 자신이 속한 단체의 지도자들의 전기를 비롯한 여러 작품을 썼다. 그중 가장 중요한 작품이 바로 1420년에서 1427년 사이에 쓴 것으로 추정되는 《그리스도를 본받아》이다. 《천로역정》, 《고백록》과 함께 기독교 3대 고전으로 통하는 이 책은, 그의 내밀한 영적 고백의 기록이자 하나님과의 대화의 기록이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한 여러 가지 권고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사랑, 자비, 그리고 그분의 거룩하심을 간절하면서도 소박하게 풀어낸 이 작품은 처음엔 수도사들을 위한 책으로 출발하였으나 6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따라 붙는 영원한 고전이 되었다. 토마스 아 켐피스는 1399년 데벤터르에서 40킬로미터가량 떨어진 즈볼레 인근에 새로 세워진 아우구스티누스회 수도원에 들어가 1413년 사제 서품을 받고 부수도원장을 지냈으며, 1471년 92세 나이로 소천할 때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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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아우구스티누스

저자 아우구스티누스 Aurelius Augustinus는 북아프리카 히포(지금의 알제리 안나바)의 주교. 최후의 고대인이자 최초의 중세인. 354년 북아프리카의 타가스테(지금의 알제리 수크아라스)에서 형편이 그리 넉넉지 않은 소시민의 아들로 태어났다. 썩 훌륭한 교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타고난 명민함으로 라틴 고전문학을 빠르게 섭렵했고, 키케로와 베르길리우스의 글은 거의 암기할 정도로 몰두했다. 곧 카르타고, 로마, 밀라노에서 문법 및 수사학 교사로 성공했다. 기독교의 가르침에 회의를 느껴 마니교에 빠지기도 했으나, 신아카데미 학파의 회의주의, 신플라톤주의의 신비주의 등을 전전한 뒤 다시 기독교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 후로도 세속적 성공과 육신의 욕망을 놓아버리지 못하고 번민했고, 서른둘이던 386년, ‘게으른 자가 침대 안에서 미적거리다가 마침내 자리에서 일어나 하루를 맞듯’ 밀라노 집 정원의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온전한 영적 회심을 경험한다. 이듬해인 387년, 밀라노의 주교 암브로시우스에게 세례를 받았고, 다시 4년 뒤 강권에 못 이겨 사제 서품을 받았다. 히포의 주교로 34년간 봉직하면서 도나투스파, 펠라기우스파 등 당대의 이단과 싸우는 한편, 기독교와 그리스 철학을 종합해 기독교 신학을 정립했고, 반달족이 히포를 포위 공격 중이던 430년 8월 28일, 세상을 떠났다. 《고백록》 외에도 《신국론》, 《삼위일체론》, 《그리스도교 교양》 등 232권의 작품을 남겼다.

역자 : 최종훈

역자 최종훈은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탕자의 귀향》, 《제네시 일기》,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홍병룡

역자 홍병룡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IVP 대표 간사로 일했다.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와 기독교학문연구소, 호주국립대학에서 공부했다. 옮긴 책으로는 《성경 번역의 역사》, 《그들은 어떻게 이단이 되었는가》, 《그리스도인의 미덕》, 《전도, 그 뜻밖의 모험》등이 있다.

역자 : 김성웅

역자 김성웅은 총신대학교 신학과, 고려대학교 영어영문과를 졸업했고, 풀러신학교(M.Div)에서 수학했다. 《내가 사랑한 시편》, 《바이블맵》, 《내 생애 마지막 한 달》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지역교회에서 청년들을 지도하면서, 동아시아의 선교현장에서 많은 BAMER(Business as Mission), 즉 비즈니스 선교사들이 나오도록 기도하고 있다.

목차

천로역정

추천의 글
서문 | 이동원
이 책에 대한 변명 | 존 버니언
1. 순례자의 커다란 괴로움
2. 세상길, 아니면 좁은 길
3. 짐을 버리고 순례의 길로
4. 캄캄한 골짜기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
5 ‘신실’이라는 이름의 길벗
6. 말씀을 뛰어넘는 믿음
7. 복음을 위해 시험받다
8. 두마음을 떨쳐버리고 바른길로
9. 하나님의 강에서 기운을 차리고
10. 절망의 손아귀에 붙들린 포로들
11. 위험을 피하라는 목자들의 가르침
12. 믿음을 겨냥한 맹렬한 공격
13. 알랑거리는 원수들을 물리치고 믿음을 새롭게
14. 무지, 그 완고한 이름
15. 마침내 새 예루살렘 성으로
맺는 글
편집자 주
발행인의 글 | 존 버니언이 남긴 유산
편집인의 글 |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마음을 살리는 메시지
존 버니언 연보

그리스도를 본받아

차례
추천의 글

제1장.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
1. 그리스도를 본받고 세상의 모든 허영을 멸시하라│2. 자신에 대해 겸손하게 생각하라│3. 진리의 가르침│4. 지혜롭게 생각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라│5. 성경을 읽는 법│6. 지나친 갈망을 다스리라│7. 헛된 희망과 자만심을 버려라│8. 지나치게 친밀해지지 않도록 조심하라│9. 순종과 복종에 관하여│10. 지나친 말을 삼가라│11. 평화를 얻고 은혜 안에서 성장하라│12. 역경이 주는 유익│13. 유혹에 대처하는 법│14. 경솔한 판단을 삼가라│15. 사랑으로 일하라│16. 다른 사람의 결점을 참아주라│17. 순례자의 인생│18. 거룩한 조상들의 모범│19. 신앙인의 영적 훈련│20. 고독과 침묵을 사랑하라│21. 마음의 가책에 관하여│22. 인류의 불행에 관하여│23. 죽음에 대한 묵상│24. 죄인의 심판과 형벌│25. 삶을 개선하려고 힘쓰라

제2장. 내면 생활에 유익한 권면
1. 내면을 가꾸는 삶│2. 겸손한 순종에 관하여│3.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4, 순수한 마음과 단순한 의도│5. 자신을 성찰하라│6. 선한 양심이 주는 기쁨│7. 무엇보다도 예수님을 사랑하라│8. 예수님과 나누는 친밀한 대화│9. 위로에 관하여│10.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라│11. 예수님의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12. 거룩한 십자가의 길

제3장. 내적인 위로에 관하여
1. 신실한 영혼에게 말씀하시는 그리스도│2. 소리 없이 말씀하시는 진리│3.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법│4. 진리 안에서 겸손하게 사는 법│5. 하나님의 사랑이 낳은 놀라운 열매│6. 그리스도를 진실로 사랑하는 자│7. 겸손의 보호막 아래 은혜를 감추어라│8. 하나님의 눈에 비친 인간의 자만심│9. 모든 것의 궁극적 목표가 되시는 하나님│10. 세상을 멸시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삶│11. 마음의 욕망을 살피고 절제하라│12. 인내심을 키우고 정욕에 대항하여 싸우라│13. 그리스도를 본받아 겸손하게 순종하라│14. 자기를 자랑하지 말라│15. 우리의 소원과 우리의 언행│16. 하나님 안에서 참된 위로를 찾아라│17.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겨라│18. 그리스도를 본받아 잠깐의 불행을 참고 견디라│19. 모욕을 참고 진정한 인내심을 발휘하라│20. 죄의 고백과 인생의 불행│21.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라│22. 하나님이 주신 많은 은혜를 기억하라│23. 내면의 평화에 이르는 네 가지 길│24. 다른 사람의 삶에 간섭하지 말라│25. 마음의 평화와 진정한 영적 성장을 위하여│26. 독서보다는 겸손한 기도로 얻는 자유로운 정신│27. 가장 큰 걸림돌인 자기 사랑을 피하라│28. 비방하는 소리에 대처하는 법│29. 환난을 당할 때 하나님을 부르고 그분을 송축하라│30.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고 은혜의 회복을 확신하라│31. 모든 피조물을 버리고 창조주를 찾아라│32. 자기 부정과 악한 욕망의 포기│33. 변덕스러운 마음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34. 하나님은 만유 위에, 만유 안에 계시고 나의 전부가 되신다│35. 유혹이 없는 안전지대는 없다│36. 사람의 헛된 판단에 대하여│37. 마음의 자유를 얻기 위해 자신을 버려라│38. 모든 일을 지혜롭게 처리하고 위험할 때 하나님을 의지하라│39. 일을 성급하게 처리하지 말라│40. 사람은 선한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다│41. 세상의 명예를 멸시하라│42. 우리의 평화는 사람에게 달려 있지 않다│43. 세속적인 헛된 지식에 대하여│44. 문제를 자초하지 말라│45. 모든 사람을 믿지 말고 그들의 말에 현혹되지 말라│46. 말 때문에 상처받을 때 하나님을 신뢰하라│47. 영생을 위해 모든 괴로움을 참아라│48. 영원한 날과 곤핍한 인생│49. 영생을 사모하고, 선한 싸움으로 큰 상급을 받으라│50. 버림 받은 사람이 하나님께 자신을 바치는 법│51. 근사한 일을 하기가 버거울 때는 비천한 일을 하라│52. 위로보다는 징계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라│53. 하나님의 은혜는 세상적인 것과 섞일 수 없다│54. 본성에 대항하는 은혜│55. 본성의 타락과 하나님의 은혜│56.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신 그리스도를 본받자│57. 넘어졌다고 지나치게 낙심하지 말라│58. 하나님의 은밀한 심판을 캐묻지 말라│59. 모든 소망과 신뢰를 오직 하나님께만 두라

제4장. 성찬에 관한 권면
1. 어떤 경외심을 품고 그리스도를 받아야 할까?│2.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이 나타나는 성찬│3. 성찬식에 자주 참여하는 것이 유익하다│4. 경건하게 성찬에 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은혜│5. 성찬의 존엄성과 성직자의 역할│6. 성찬 이전의 영적 준비과정│7. 자신의 양심을 살피고 삶의 변화를 추구하라│8. 그리스도의 희생과 자신을 포기하는 일│9. 자신을 하나님께 바치고 모두를 위해 기도하자│10. 성찬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11. 신자에게 꼭 필요한 두 가지, 그리스도의 몸과 성경│12. 성찬에 임하는 사람이 갖춰야 할 준비│13. 온 마음으로 그리스도와의 합일을 추구하라│14. 그리스도의 몸을 받고 싶은 뜨거운 열망을 품으라│15. 헌신의 은혜는 겸손과 자기 부정으로 얻는 것│16. 필요를 그리스도께 알리고 그분의 은혜를 구하라│17. 사랑과 열정으로 그리스도를 받으라│18. 호기심으로 성찬을 탐색하지 말고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본받으라
작품해설
성찰과 토론을 위한 질문

고백록

추천의 글 _송태근
책을 읽기 전에
아구스티누스의 저작 소개 | 《고백록》의 구성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고백하다
유년기
어머니 모니카의 보살핌
카르타고에서
감사의 제사
시간은 쉴 새 없이 흐른다
치료와 회복
밀라노로 찾아온 어머니
친구들
완전을 향해 걷는 길
심플리키아누스
어머니의 죽음
기억의 책
하늘과 땅
살아 있는 심령

작품해설 _김용규

책 속으로

천로역정

구원받을 수 있다며 세속현자가 만나보라고 했던 율법이라는 인물은 지금도 자식을 데리고 종살이 하고 있는 여인의 아들입니다. 여인과 딸린 자식이 모두 노예 신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판에 어떻게 댁의 짐을 벗겨줄 수가 있습니까? 율법은 등짐을 느슨하게 해줄 능력조차 없습니다. 율법을 따르는 행위로는 아무도 짐을 벗을 수가 없거든요 _54쪽

크리스천은 뛸 듯이 기뻤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첫째로, 골짜기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이가 또 있다는 점을 깨달은 까닭이다. 둘째로, 상황이 말할 수 없이 어둡고 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새로운 언어로 빚은 기독교 역사 속 가장 빛나는 가르침
오늘의 독자를 위해 재탄생한 불멸의 고전!
출간된 지 수백 년, 천수백 년이 지나도록 깊은 감동과 통찰을 선사하며 진리를 찾는 이들에게 마르지 않는 영감의 원천이 되어온 기독교 3대 고전이 이 시대의 독자를 위한 새로운 모습으로 선을 보인다. 원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옛 문장구조의 어색함을 누그러뜨린 문체, 날카롭고 정확한 주석, 매혹적인 30컷의 일러스트가 탄성을 자아내는 《천로역정》, 유려한 번역과 사색적인 사진과 질문으로 매일 묵상하기에 적합한 《그리스도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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