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당내에 더이상 지속되어선 안될 것

비판총서 2
루이 알튀세르 지음 | 이진경 옮김 | 새길아카데미 | 2012년 05월 25일 출간 (1쇄 1992년 06월 30일)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5,000 [0%↓ 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3%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이 도서는 가장 최근에 출간된 개정판입니다. 2011년 01월 출간된 구판이 있습니다. 구판 보기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759262(8997759264)
쪽수 246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Ce qui ne peut plus durer dans le Parti communiste/Althusser, Louis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내에 더이상 지속되어선 안될 것』은 주로 저자 루이 알튀세르의 직접적인 정치적 개입을 보여주는 글들을 엮은 책이다. 이 개입을 통해 그는 그간 자신이 발전시켜온 이론적, 철학적 문제들을 맑스주의 정치, 당 및 국가의 문제에 삼투시킴으로써 맑스주의 정치에 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독자들이 맑스주의 정치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시 사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루이 알튀세르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루이 알튀세르(LOUIS ALTHUSSER, 1918~1990)는 알제리의 비르망드레이스의 삼림감독관 관사에서 태어났다. 평생 우울증에 시달렸으며, 1980년 정신착란 상태에서 아내 엘렌느 리트만을 교살했다. 법정에서는 면소 판결을 받았지만 후견인의 보호 아래 감금 상태에 있다가, 1990년 세상을 떠났다. 「마르크스를 위하여」, 「자본론을 읽는다」, 「레닌과 철학」 등 여러 저서를 써 서구 지성계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콜 노르말 쉬페리외르(파리 고등사범학교)에서 가스통 바슐라르의 지도로 헤겔 철학을 연구해 석사학위를 받았으며(1947년), 뒤에 파리 고등사범학교 철학과 교수를 지냈다. 1940년 2차 대전에 징집됐다가 전쟁이 끝날 때까지 포로수용소에서 지내는데, 이때 심리 치료를 받기 위해 처음 입원을 한다. 1948년 프랑스공산당에 입당한 뒤 당을 여러 차례 비판했지만 세상을 떠날 때까지 당적을 유지했다. 구조주의 경향을 띤 마르크스주의 이론가로 평가받지만 자신은 구조주의자임을 부정했다. 초기에는 마르크스주의의 과학성을 확립하기 위한 작업을 벌였다. 마르크스의 초기 저작 중 「포이어바흐에 대한 테제」에서 「독일 이데올로기」 이르는 시기에 인식론적 단절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마르크스의 초기 저작에 근거하며 마르크스주의를 인간주의나 역사주의, 경험주의적으로 판단하는 것을 거부하였다. 정신분석학에서 원용한 중층결정 또는 구조적 인과성이라는 개념에 기초해, 마르크스주의의 일원적인 토대-상부구조론에 이의를 제기했다. 1967년 무렵부터 자신의 철학적 견해를 이론주의적 편향이라고 자기비판을 전개했으면서도 이론을 통한 계급투쟁의 관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1970년대 말에는 당의 프롤레타리아 독재론 포기, 혁명 전략, 조직 원칙에 대한 비판을 진행한다. 1980년대에는 자신의 후기 작업을 새롭게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해 ‘우발성의 유물론’이라는 새로운 철학적 전통을 사고할 것을 제안했으며 마키아벨리, 스피노자 등을 마르크스의 철학을 구성하기 위한 계기로 삼자고 주장하기도 했다. 1960~70년대 이후 프랑스뿐만 아니라 서구 마르크스주의 전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이론가 중 한명으로 지금도 활발한 토론의 대상이 되고 있다.

루이 알튀세르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이진경

목차

1. 미완의 역사
2. 프랑스공산당 제22차 당대회의 역사적 의미
3. 마침내 맑스주의의 위기가
4. 로사나 로산다와의 대답: 맑스주의 이론에서 국가문제
5. 당내에 더이상 지속되어선 안될 것
6. 오늘의 맑스주의
7. 패터 쇠틀러와의 대담: 맑스주의와 정치
*부록: 맑스주의의 위기와 전위조직의 문제/M. 아르네케르

옮기고 나서/알튀세르의 정치적 질문들

출판사 서평

알튀세르는 자신이 맑스주의 이론에 본격적인 개입을 시작한 이래 주로 이론적 논문과 철학적 명제들을 통해 언제나 간접적으로 ‘정치’를 해왔다고 말하고 있다. 요컨대 ‘철학 속의 정치’ 혹은 ‘이론 속의 정치’라고 할 것이다. 이 책에 모은 글들은 주로 그의 직접적인 정치적 개입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개입을 통해 그는 그간 자신이 발전시켜온 이론적, 철학적 문제들을 맑스주의 정치, 당 및 국가의 문제에 삼투시킴으로써 맑스주의 정치에 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맑스주의 정치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시 사고하는 데 중...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팀 마샬
    15,300원
  • 김지은
    15,300원
  • 루이즈 애런슨
    25,200원
  • 김지혜
    13,500원
  • 데이비드 월러스 웰즈
    17,8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권석천
    13,500원
  • 정세현
    27,000원
  • 브래드 글로서먼
    17,820원
  • 토마 피케티
    34,200원
  • 지만원
    18,0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