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노컷 조선왕조 실록

김남 지음 | 어젠다 | 2012년 05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900원
    판매가 : 11,610 [10%↓ 1,29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4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0월 05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712007(8997712004)
쪽수 360쪽
크기 153 * 225 * 30 mm /52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조선의 ‘진짜’ 역사를 낱낱이 파헤치다!

무삭제판 조선의 역사를 담은 노컷『조선왕조 실록』. 우리는 조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조선은 대체 어떤 나라인가?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한 이 책은 조선 시대의 신분제도에 주목하여 양반과 상놈이 반목하여 증오하던 오백 년 역사를 낱낱이 파헤친다. 저자는 그동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으로 조선 왕조의 역사에 대해 배운 것이라 지적하며, 쓰고 비린 역사를 가감 없이 처낸 진짜 조선의 역사를 바로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본문은 조선 왕조에 대한 수많은 오해를 바로잡고, 1천 회가 넘도록 이어진 역모와 반역의 역사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앞에서는 우국충정이나 돌아서면 탐관오리가 되는 조선 사대부의 양면성을 고발하고 일본과의 독도 문제는 조선 조정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 이야기한다. 저자가 들려주는 쓰고 비린 조선의 역사를 통해 조선 왕조의 실패 원인과 교훈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남은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를 졸업했다. <<월간 세대>>에서 중편소설 <어른들만 사는 거리>로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겨울의 소리>가 당선된 후 희곡과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다. 저서로서는 장편소설 <<그곳엔 누가 있을까>>, <<돛배를 찾아서>> 등이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정독한 후 교과서 또는 방송 등에서 제대로 알려지지 않거나 외면해 온 조선의 역사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 <<노컷 조선왕조실록>>을 집필하였다.

목차

책머리에: “망각은 망국에 이르고 기억은 구원의 비결이다”

1. 조선왕조에 대한 기본적인 오해

당신은 김씨나 이씨가 아니다
성씨가 있던 사람은 10퍼센트 미만 / 한 마을이 통째로 같은 성씨 / 양반의 상징, 족보를 베끼다
우리는 십중팔구 상놈의 자손이다
노비 값이 조랑말의 절반 수준 / 조선 중기 통계로 본 신분 구성 / 귀한 것은 천한 것 위에 군림하는 것이 하늘의 이치? / 왜 뭉쳐야 사는가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길을 잘 닦아 놓으면 오랑캐에게만 이롭다? / 색깔 있는 옷을 입으면 처벌을 받았다

2. 껍데기로만 이어간 왕조 오백 년
햇수만 길 뿐, 의미 없는 오백 년 위선의 역사
“내 어진에 일월오봉도를 그려 넣지 말라.” / 반정공신과 역적이 무엇이 다른가
기록만 하고 볼 수도 없었던 조선왕조실록
왜 실록을 왕도 못 보게 했을까 / 실록은 왕권 견제용 명분의 산물
오백 년간 정신마저 철두철미하게 중국의 식민지
중국이 끌고간 공녀들에 대한 침묵 / 명나라 황제, 만세 만세 만만세 /진상품: 말, 황금안장, 종이…처녀, 고자

3. 끊임없이 이어진 역모와 반역
역모로 시작해서 역모로 끝난 조선 오백 년
1천 회가 넘는 역모 고변 / 동학군의 요구 12개 조항에 담긴 조선의 실체
평화를 사랑하는 민족과는 거리가 먼 잔혹한 형벌제도
서울 한복판에서 능지처참 / 임경업 장군, 국문 두 번 만에 매 맞고 숨져 / 영창대군 역모사건에 희생된 자만 천여 명
첩만 거느릴 뿐 자식은 나 몰라라: 서자들의 잦은 반란
관직은 물론 재산 상속권도 없어 / 서얼 차별은 결국 밥그릇 싸움
그렇게도 많았던 투서와 모함
무기명 투서를 제보한 판관을 파직하라 / 노비와 여자 문제로 인한 모함

4. 언제 한번 죽기 살기로 싸워본 적이 있는가
대마도 원정은 승리한 전쟁이다?
허깨비 군사력으로 싸운 임진왜란
솜이불을 펼쳐서 적탄을 막자? / 호미를 녹여 만든 칼과 일본도의 대결 / 조총이라는 것이 쏜다고 다 맞는 것입니까?
어떤 바보라도 막을 수 있었던 병자호란
청군은 어떻게 바람처럼 서울에 당도했을까 / 쌍령전투의 치욕 / 앉은 채로 당할 형세는 아니었는데…

5. 굶어 죽고 병들어 죽다 망한 나라
해마다 수만 명씩 굶어 죽는 시체 왕국
경신 대기근 때 최소 수십만이 굶어 죽어 / 아이를 나무에 묶어 두고 떠나가고… / 왕도 대신들도 피해가지 못한 전염병
서양 사람들의 눈에 비친 한심한 조선
조선인들의 악덕 중 하나, 식탐 / 양반들의 비열한 관습 / 담배 피는 조선의 궁녀들

6. 애국이란 단어는 없었다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왕은 부친도 형도 믿지 못했다
절대로 1등 하지 마라
조선의 관헌은 전과자? / 황희의 치정사건에 관한 진실 / 조선 시대 청백리의 운명
한 번도 개혁을 해본 적 없는 나라
박지원의 《열하일기》, 허공의 메아리 / 홍양호의 상소문, 군자들에게 일침

7. 조선 사대부들의 두 얼굴
앞에서는 우국충정, 돌아서면 탐관오리
조선 최고의 탐관오리 / 부패의 고리, 양반 - 기생 ? 아전 / 선정비를 세운 까닭은?
국가는 위기인데 호화별장 세우는 사대부의 낙원
어부사시사 문학의 이면 / 명품 구매의 원조, 조선의 사치 풍조
왕이 양반을 싫어한 까닭은?
포도를 많이 먹고 혼난 임금 / 국가 안의 또 다른 국가
욕설 범람하는 우리 사회는 조선의 유산인가
욕을 하라 지시한 임금

8. 국가 최고의 가치관은 허례허식
제사와 행사로 날이 새고 해가 진다
조선의 국력이 소진된 이유 / 인조의 장례절차에 5개월 걸려
한옥은 사람 살기 부적절한 가옥이다
왜 우리 조상들은 그렇게 작은 방에서 살았을까 / 한옥의 치명적인 단점
우리는 본래 매장이 아닌 화장 국가였다
매장과 풍수 / 천도, 집권 그리고 풍수
기둥뿌리 썩어가도 고담준론으로 수백 년
민생은 없고 권력 싸움만 있다 / 16년 예송논쟁 / 300년 문묘종사 논쟁

9. 독도는 정말 우리 땅인가
바보야, 안용복이 답이다
독도 문제의 기원 / 조선의 공도 정책 / 일본의 울릉도 도해 면허증 / 1693년 안용복 사건 / 조선 조정의 미봉책 / 안용복의 복수 / 잘못 꿴 단추

저자 후기: 조선이 실패한 원인을 찾아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출판사 서평

쓰고 비린 조선의 역사, 그 진짜 모습!!

우리는 조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동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식으로 배우진 않았나? 역사는 쓴맛, 비린 맛 가리지 않고 차려진 밥상과 같다. 맛있는 것만 골라 먹는 유아적 식습관은 몸에 이롭지 않다. 그런 것은 양반의 밥상에나 어울린다. 노컷 조선왕조실록은 쓰고 비린 역사를 가감 없이 차린 진짜 조선의 밥상이다.

▶왜 이제 와서 쓰고 비린 역사의 속살을 뒤집어 보자는 것인가
집집마다 족보가 없는 집은 드물다. 그리고 내 선조가 내로라하는 양반이었다는 것을 과시하고 싶...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노컷 조선왕조 실록 na**love | 2014-11-29 | 추천: 2 | 5점 만점에 4점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책의 자세한 내용을 옮겨 적기도 민망합니다. 저는 저자가 말한 내용을 이미 상당히 알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이씨 조선'이란 나라가 엉망이었는지 알면 알수록 슬프네요. 국가도 국민도 없었던 암울한 시절이었습니다. '노컷 조선왕조실록'은 가짜 양반, 역모와 반역, 국가에 충성하지 않는 백성, 굶주림과 역병으로 죽어간 기록, 애국도 개혁도 없던 시간을 되집어 보고 있습니다. 정말로 조선의 역사를 미화하지 않은 무삭제판 기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중국에 그렇게 스스로를 낮추어 가며, 자신들도 중국인...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