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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근대사

박주연 지음 | 정순임 그림 | 김봉수, 배성호 감수 | 참돌어린이 | 2014년 12월 29일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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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592760(8997592769)
쪽수 176쪽
크기 185 * 240 * 20 mm /3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 근대사》에서는 일제의 자원 수탈, 한민족의 단결력을 보여 준 3·1 운동, 독립군의 승리를 이끈 홍범도, 신문 속 일장기를 지운 일장기 말살 사건 등 근대사의 다양한 사건과 생활, 인물, 문화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어요. 꼭 알아야 할 역사 지식을 어린이의 눈높이와 교과 과정에 맞게 통사의 흐름에 따라 흥미 있게 구성했지요.

이 책의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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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근대사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주연은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습니다. 일찍이 장래 희망을 작가로 만들어 준 고마운 책들이 있습니다. 쉽게 버리지 못하는 낡은 책들을 보며 어린이들에게 한 번쯤 다시 보고 싶은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왜 기황후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가 있습니다.

박주연님의 최근작

그림 : 정순임

그린이 정순임은 세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 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쉽고 재미있는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죽은 나무가 다시 살아났어요》, 《신통방통 식물 이야기》, 《벼와 쌀, 그리고 밥 이야기》, 《고려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자신만만 세시풍속》 등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감수자 김봉수는 교실 밖 박물관 체험 학습과 문화유산 교육을 위해 전국을 답사하며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재미있는 역사를 배우고 가르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현재 남수원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에 있고, 체험학습연구회 (사)모아재 대표, 한국박물관협회 학교교육분과위원장으로 있습니다.

김봉수님의 최근작

추가감수

감수자 : 배성호
아이들이 유쾌하게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배움터를 교실로 한정하지 않고 세상을 배움터 삼아 아이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우리아이들’에 즐겁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는 사회 수업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초등 사회 교과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수송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목차

감수글

대한 제국에서 다시 조선으로 - 조선이 얕잡아 부르는 말이었다고요?
이완용 - 왜 경술국치에 앞장선 이완용을 매국노라고 할까요?
출판법 - 눈을 뜰까 봐 무서워! 귀가 열릴까 봐 두려워!
친일 단체 해산 - 마지막 한 팀만 남는 냉혹한 서바이벌
황현의〈절명시〉 - 나라가 망했으니 나도 이만 목숨을 끊노라!
언론 탄압 - 우리 신문의 이름을 모조리 바꾸었다고요?
회사령 - 조선 사람은 사업을 하려면 허락을 받으시오 !
토지 조사 사업 - 내 땅이라는 증거를 못 대면 땅을 뺏긴다고요?
자원 수탈 - 물고기도 잡지 말고, 나무도 베지 말고 그대로 멈춰라!
헌병 경찰제 - 군복을 입어서 더 무서웠던 일본 경찰
일제 강점기의 교실 - 선생님이 칼을 차고 수업을 했다고요?
우민화 정책 - 우리나라 사람들이 똑똑해지는 것을 막으려 했다고요?
105인 사건 - 데라우치 총독 암살 미수 사건의 진실
조선 태형령 - 조선 사람들, 말 안 들으면 때릴 거야!
서대문 형무소 - 독립투사들의 마지막 숨결이 서려 있어요
흥사단 - 나라를 위해 ‘나’의 힘을 키우자!
조선 총독부 건축 - 조선의 궁궐인 경복궁을 허물어라!
경복궁 - 일제 강점기의 조선 왕궁 수난사
소록도 자혜 의원 - 한센병 환자들을 격리시키려고 만든 병원이라고요?
독립운동의 조짐 - 3·1 운동의 불씨가 지펴지다
3·1 운동 - 조선의 자주민임을 선언하노라!
탑골 공원 - 3·1 운동의 발상지
유관순 - 옥중에서도 독립 만세를 외치던 소녀
제암리 학살 사건 - 3·1 운동에 대한 일제의 끔찍한 복수극
여성 운동 - 나라를 구하고 우리 자신을 찾읍시다!
임시 정부의 세 가지 주장 - 목표는 같지만 방법은 제각각?
대한민국 임시 정부 - 왜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상하이에 있었나요?
의열단 -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리라!
문화 통치 - 혹독한 채찍 뒤에 달콤한 당근?
산미 증식 계획 - 조선 쌀 빼내 일제 쌀 만들기
조선 물산 장려 운동 - 우리 메리야스 입고 우리 고무신을 신읍시다!
방정환 - ‘어린이’라는 말과 ‘어린이날’의 창시자
안창남 - 우리나라 사람들의 자긍심을 일깨운 애국 비행사
홍범도 - 날아다니는 조선군이 있었다고요?
청산리 대첩 - 2,800명의 독립군이 5,000명의 일본군을 물리쳤대요!
자유시 참변 - 독립운동 역사상 가장 큰 비극
관동 대학살 - 거짓 소문 때문에 죽어 간 사람들이 있었다고요?
모던걸 - 단발머리에 못된 여자를 이르는 말이라고요?
경성 제국 대학 - 일제 강점기에는 대학교가 딱 하나뿐이었다고요?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 일본 교수가 심은 세 그루의 마로니에 나무
치안 유지법 제정 - 불순한 사상을 억눌러라!
나운규 - 영화 《아리랑》을 만든 우리나라 영화의 선구자
금지곡 - 〈아리랑〉이 우리나라 최초의 금지곡이라고요?
6.10 만세 운동 - 우리의 독립운동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신간회 - 민족주의자와 사회주의자, 손잡다!
경성 방송국 - 줄 없는 전화에 넋을 잃은 군중
원산 총파업 - 한 도시를 통째로 멈춰 버린 단결의 힘
미쓰코시 백화점 - 남산 아래 들어선 우리나라 최초의 백화점은?
일제 강점기의 경성 - 일제 강점기의 경성 거리를 걸어 볼까요?
광주 학생 항일 운동 - 어리다고 얕보다가 큰코다쳐요!
문맹 퇴치 운동 - 까막눈을 없애자!
남면북양 정책 - 남쪽에서는 면화를, 북쪽에서는 양을 키우라고요?
만주 사변 - 일제의 자작극으로 시작된 대륙 침략
병참 기지화 정책 - 한반도가 일제의 전쟁을 위한 커다란 창고라고요?
한인 애국단 - 일제의 주요 인물을 없애는 것이 우리의 임무!
이봉창 - 윤봉길보다 앞서 일왕에 폭탄을 던진 독립투사
석주명 - 평생 나비만 쫓아다닌 일편단심 나비 박사
농촌 진흥 운동 - 이름만 그럴듯했던 거짓 진흥 운동
축음기 레코드 취체 규칙 - 일본 경찰이 노랫말까지 단속했다고요?
나혜석 - 인형이 되기를 거부한 조선 최초의 여성 서양 화가
손기정과 남승룡 -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고도 슬펐던 운동선수들
일장기 말살 사건 - 일장기가 지워진 것은 인쇄기가 나쁜 탓이오!
과학의 날 - 4월 19일이 ‘과학 데이’였다고요?
황국 신민화 정책 - 조선 사람들을 일본 천황의 충성스런 백성으로!
국가 총동원령 - 부엌 가마솥에서 3대 독자까지 남아나는 게 없네!
국민 징용령 - 강제로 끌고 가 일을 시켰다고요?
일본식 성명 강요 - 이제부터 미자는 미코, 경자는 게이코!
정관장의 유래 - 정부가 관장하는 공장에서 만든 홍삼이오!
국민학교 - 우리가 다니는 초등학교가 원래는 국민학교였다고요?
일본식 동요 - ‘학교 종이 땡땡땡’의 비밀
신사 참배 - 일본 천황에게 매일 아침 절을 하라고요?
조선 어학회 사건 - 조선어 사전의 출판을 막아라!
전형필 - 한국의 아름다움을 지킨 파수꾼
저항 문학 - 펜은 칼보다 강하다!
윤동주 - 민족의 슬픔을 가슴으로 고민한 시인
여자 정신대 근무령 - 이십여 년째 수요일마다 모이는 사람들
중일 전쟁에서 태평양 전쟁까지 - 일제의 침략 욕심은 끝이 없어!
가미카제 특공대 - 죽음을 향해 달려간 일본의 특공대
원자 폭탄 - 일본 땅에 피어난 죽음의 버섯구름
친일파 청산 실패 - 민족을 배반한 친일파를 왜 처단하지 못했나요?

부록
독립투사는 죽기 전에 무엇을 남겼을까요?
연대표 - 근대사

책 속으로

“조국의 역사가 끝이 났는데 이 목숨을 지켜 무엇하리!”
경술국치 열흘 뒤인 9월 8일, 황현은 몹시 슬프고 아픈 마음을 노래한 《절명시》와 유서를 남기고 다음 날에 독약을 먹고 말았어요. 황현은 형이 독약을 먹었다는 소식에 부리나케 달려온 동생 황원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독약이 든 잔에 세 번이나 입을 댔다 뗐으니, 내가 이렇게 어리석었단 말이더냐?”
《황현의 《절명시》 - 나라가 망했으니 나도 이만 목숨을 끊노라》 중에서

헌병 경찰은 행동이 수상한 사람들을 미행하고 정보를 모았어요. 또한 독립운동가와 의병을 골라내거...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필수 교육 과정이 된 한국사!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올바른 역사 이야기!

건강하고 곧은 역사관을 가진 아이 만들기 프로젝트,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 되나요?》 시리즈

새롭게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한국사의 중요성은 더욱 강화되었어요. 초등 교육 뿐 아니라 대입을 위한 수능에서도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되는 등 그 중요성은 초·중·고 전 교과 과정을 통틀어 강조되고 있지요. 특히 새롭게 바뀐 교육 과정에 따라 통사를 초등학교 5학년 1학기부터 배우기 시작해요. 그런데 이때에 준비 없이 역사를 배우게 되면 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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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되나요? 박주연 지음/ 정순임 그림 김봉수, 배성호 감수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되나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한 주제식 질문을 던지듯 간략하게 주제에 관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흐름과 드문드문 어디선가 들었던 이야기들을 주제별로 정리해준 느낌이다. 역사의 흐름을 한번 쭉 훓고 나서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되나요? 를 읽는다면 정말 역사에 대해서 흥미로운 사실들에 호기심이 발동될것 같다. 그리고 흐름을 잡지 못했어도 ... 더보기
  • 역사 왜 제대로 모르면 안되나요? 근대사 재생 종이로 만들어져 눈에 보기 좋네요.. 왜 안되나요 시리즈 역사가 새로 나왔네요..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 조선,근대사, 현대사까지   역사를 통해 우리 나라의 현재 과거 미래도 관통 할 수 있는 통찰력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역사 속으로 빠져봅시다. 나라가 부강해지려면 국민이 강해져야겠구나 인재를 키울 단체를 만들기로 결심한 안쳉호 선생님 이 것이 흥사단이라고 하네요.. 지식, 경제력, 도덕심 갖춰져야 진정한 힘.. 우리 ... 더보기
  • 역사는 오늘 날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알아야 할 거울과 같아요. 역사를 똑바로 바라볼 때 우리나라 우리민족에 대한 자긍심도 생기고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가 있지요.   하지만.. 일제 강점기의 우리의 역사적 시간은  가슴 아프고 슬픈 일이 많아서.. 잊혀지길 바라는 사람들도 있어요. 하지만 이런 가슴 아픈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고 더 나은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역사랍니다.     우리의 근대사는 고종이 우리나라의 국... 더보기
  • 일제 강점기부터 해방까지 제대로 배우는 근대 역사이야기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되나요?-근대사" 필수 교육과정이 된 한국사,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올바른 역사 이야기를 담은 책 '왜 역사 제대로 모르면 안되나요?-근대사'에서는 일제의 자원 수탈, 한민족의 단결력을 보여준 3.1운동, 독립군의 승리를 이끈 홍범도, 신문 속 일장기를 지운 일장기 말살 사건 등 근현대사의 다양한 사건과 생활, 인물, 문화 이야기를 보며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이예요. 이 책의 차례만봐도 일제 강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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