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 털보 과학관장이 들려주는 과학책 읽기의 즐거움

이정모 지음 | 사월의책 | 2019년 04월 10일 출간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8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186761(8997186760)
쪽수 432쪽
크기 145 * 210 * 27 mm /55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가장 믿음직스러운 지식탐험가”
이정모 관장의 본격 주례사 과학서평집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은 어떤 과학책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재미있고, 또 얼마나 유익한지에 대해서 ‘미리’ 알려주는 본격 과학서평집이다. 저자 이정모 관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유명하다. 출판계에는 “과학책은 이정모 관장의 추천사가 들어가는 책, 들어가지 않는 책 두 종류로 나뉜다”는 농담이 있을 정도다. 뇌과학자 정재승이 그를 가리켜 “가장 믿음직스러운 지식탐험가”라고 부르는 건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이정모 관장은 세상의 모든 과학책을 섭렵하고, 그중 우리에게 매력적인 책만을 골라 친절하게 소개한다. 그리하여 마지막 책장을 덮을 때쯤, 독자들은 ‘책들의 지도’를 넘어 ‘지식의 지형도’를 선물처럼 얻게 된다. 나아가 진지한 사유뿐 아니라 생활의 유머와 독서의 즐거움까지 담뿍 담아냈다. 모든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고, 유익한 ‘생활밀착형’ 과학서평집이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연세대학교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본 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 연구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안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거쳐, 지금은 서울시립과학관의 관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울시립과학관에는 ‘만지지 마시오’라는 팻말이 없다. 되레 어떻게 하면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더 만져보게 할까를 고민한다.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상상도 못한 방법으로 망가뜨려놓으면 무지무지 기쁘다. 왜냐하면 과학은 실패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패를 자랑스럽게 발표하고, 전시하고, 격려하는 공간을 꿈꾸고 ‘올해의 왕창 실패상’ 같은 걸 제정하게 되기를 꿈꾼다. 지은 책으로 『250만 분의 1』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공생 멸종 진화』 『달력과 권력』 『바이블 사이언스』 『그리스 로마 신화 사이언스』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해리포터 사이언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인간 이력서』 『매드 사이언스 북』 『모두를 위한 물리학』 등이 있다.

이정모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머리말

1부 지금 놀러 갑니다, 과학 속으로
놀러 갑시다, 우주로
‘침, 균, 똥’의 숨겨진 과학
왜 복잡하게 암컷과 수컷이 존재할까?
과학은 몸으로 하는 것
“내 생애 가장 큰 업적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이 키스를 했다고?
새대가리 vs. 새의 천재성
우주, 지구, 인체를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법
과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오늘도 ‘주례사’ 서평을 쓴다

2부 모든 것은 진화한다
우주생물학 교과서
생명의 기원을 찾아 사막에 가다
나무도 기억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동물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 만큼 똑똑한가?
인공지능이 열어갈 인류와 생명의 미래
멸종 오리 찾아서 지구 세 바퀴 반
시인의 동물감성사전
물고기에 대한 오해 풀기
소설보다 재미있는 진화의 역사
가장 경이로운 자연의 걸작
어느 날 쥐라기로부터 불어온 바람
인간의 코는 왜 그리도 오뚝할까?
우주는 곤충으로 가득 차 있다
진화의 산증인
야생화들이 말을 걸어올 때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3부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우주 하나씩은 필요하다
“You are here!”
순전히 물리학 때문에
우주비행의 모든 것
필멸의 물리학자가 좇는 불멸의 꿈
인정한다. 나는 무식하다.
화학의 처음이자 끝
탄생에서 죽음까지
(속도가 아니라) 속력
힘, 불, 기술, 아름다움, 흙
‘물리적으로 올바르지 않다’
생각의 오류를 깨뜨리는 질문
모든 것에 관한 과학

4부 인간은 외롭지 않다
인류는 어떻게 빙하기에서 살아남았나?
살아 있는 자연사박물관
인류 진화 원동력은 집단선택?
최초의 호모 사피엔스를 찾아서
난쟁이 인류 호빗에서 네안데르탈인까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의 지구 사용법
인공지능과 인간의 미래
사람들은 왜 그런 선택을 하는가?
전통사회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
파수꾼의 딱따기 소리
인간에 대해 가져야 할 관점
짧은 만화 인생의 정점
자연과 나눈 대화

5부 과학자는 매일 실패하는 사람
과학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살까?
책 쓰는 한국의 과학자들
과학자와 대중
어느 과학자의 탄생기
과학자가 아들에게
해양 과학자의 ‘야부리’
과학자들의 신나는 토크쇼
만화로 보는 과학사
진화론의 숨은 창시자
과학기술과 사회
초파리, 사회 그리고 두 생물학

6부 우리 안에 과학 있다
어느 날 과학이 세상을 벗겨버렸다
코딩, 왜 알아야 할까?
과학 문고판 시리즈
종교에 미래는 있는가?
과학 선생님들의 현대 과학 다시 보기
화석연료에 중독된 인류에게
과학과 기술의 차이
인간의 행동 속에 숨겨진 법칙
플라스틱은 낭비하기에는 너무 가치 있는 물질
숫자야말로 유일한 세계어
이것은 서평입니까?
종교의 이름으로
4차 산업혁명
과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

추천사

최재천(생명다양성재단 대표)

이정모 관장은 내가 아는 가장 창의적이고 따뜻한 반골이다. 대책 없이 마음을 도닥이는 수필집이나 소설이 아니면 당최 팔리지 않는 이 땅에 과학책 읽는 독자 수가 조금씩 느는 데는 그의 공이 크다. 진지한 사유뿐 아니라 유머까... 더보기

김탁환(소설가)

책쾌 이정모 선생의 필살기를 따라하지 말 것. 이보다 더 많이 특강할 수 없다, 이보다 더 빨리 칼럼 마칠 수 없다, 이보다 더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서평 쓸 수 없다! 포복절도의 자세와 빅뱅 직전의 문장에 이끌려, 연애소... 더보기

정재승(뇌과학자)

과학에 입문하려는 분들이 과학책을 고를 때 가장 필요한 건 ‘책들의 지도’일 게다. 과학서적 분야에는 어떤 키워드들이 있는지, 무슨 책으로 시작할지, 그리고 한 권을 읽고 나면 다음에는 어떤 책이 적절한지, 그것이 알고 싶다... 더보기

책 속으로

“신랑신부를 잘 아는 주례 선생님은 굳이 그들의 단점을 주례사로 지적하지 않는다. 오탈자 지적하는 게 서평가의 역할은 아니지 않은가? 내가 생각하는 서평의 역할은 책을 독자들에게 소개하여 책이 사회에 녹아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마치 주례사를 통해 두 젊은이가 가정을 이루었으니 세상 사람들이 잘 보살펴 달라고 말하는 것처럼 말이다.” (66쪽)

“『숲에서 우주를 보다』를 읽으면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우주가 하나씩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어떤 사람은 망원경으로 우주를 찾고, 어떤 사람은 현미경으로 우주와 만난다. 보통 사람들은... 더보기

출판사 서평

■ “가장 믿음직스러운 지식탐험가”
- 이정모 관장의 본격 주례사 과학서평집

과학책 앞에 서면 누구나 답답해진다.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과학이라지만, 일반인에게 ‘과학으로 들어가는 문’을 찾기란 난망한 일이다. 결국 과학책을 고를 때 가장 필요한 건 ‘책들의 지도’다. 과학책에는 어떤 키워드들이 있는지, 무슨 책으로 시작할지, 그리고 한 권을 읽고 나면 다음에는 어떤 책이 적절한지, 그것이 알고 싶다. 생소한 과학 세계로 안내해주는 친절한 여행 가이드가 절실히 필요하다.

이 책 『과학책은 처음입니다만』은 어떤...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이 자리를 빌려 고백하건대, 나의 꿈은 언젠가 역사SF를 쓰는 것이다. 왜 하필 역사SF냐고 묻는다면 글쎄, 내가 역사 전공자고 SF를 재밌게 읽었기 때문에? 물론 역사소설보다는 역사SF가 그나마 팔릴 것 같아서라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바로 내가 과학에 젬병이라는 사실이다! 그나마 수학은 문과치고 그럭저럭 해내는 수준이었지만, 과학은 문과 중에서도 못하는 축에 들었다. 고등학교 1학년 이후 과학과는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의 마인드로 데면데면하게 지내왔다. 그런데 이제 와서 역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와쿠이 요시유키
    16,200원
  • 카를로 로벨리
    14,40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김상욱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닐 디그래스 타이슨
    34,200원
  • 질 볼트 테일러
    13,320원
  • 로마 아그라왈
    14,400원
  • 우아영
    14,400원
  • 박상진
    17,8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