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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일본 최고 의사가 전하는 스트레스 리셋 처방전

고바야시 히로유키 지음 | 정선희 옮김 | 지식공간 | 2015년 11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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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142361(8997142364)
쪽수 178쪽
크기 147 * 210 mm /31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3行日記」を書くと,なぜ健康になれるのか?/小林弘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최고의 자율신경 분야 전문가인 저자는 일상생활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자율신경의 균형을 깨트린다고 말한다. 하루 이틀은 문제가 없지만 어긋난 상태로 지속되면 문제가 된다. 균형이 흐트러지면 우리 몸은 교감신경이 우위를 점하게 된다. 따라서 떨어진 부교감 신경을 교감신경 수준으로 올려 균형을 맞춰야 한다. 스트레스가 쌓여 질병으로 발전하느냐 평상심을 유지해 건강하게 지내느냐는 부교감 신경이 관건인 이유다. 하루 세 줄 쓰기는 바로 이지점에서 관여한다. 세 줄 일기는 교감신경상태에서 부교감 신경상태로 전환시켜주는 스위치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듯이 교감신경이 우위에 서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사회는 엑셀을 계속 밟아야 하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매일 매일 스위치를 켜 그날 안 좋았던 감정을 그날 털어내 균형을 맞춰야 한다.

상세이미지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고바야시 히로유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고바야시 히로유키(小林弘幸)는 준텐도 대학 의학부 박사 수료. 영국 왕립소아병원 외과, 트리니티 대학 의학연구센터, 아일랜드 국립병원 외과를 거쳐 준텐도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누적 부수 192만부를 돌파 한 슈퍼베스트셀러 저자이다.
일본 자율신경 분야 일인자. 20년간 면역, 장기, 신경에 관한 연구를 통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중요성을 발견하고 대중화에 힘써왔다. 많은 프로 스포츠 선수와 연예인들의 건강지도를 해왔다.
저서로는 『왜 이것이 몸에 좋을까』, 『세계에서 가장 듣고 싶은 수업』, 『모두의 가정의학』, 『이것만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등이 있다. 아사히 TV 〈모든 가정의의학〉 방송을 비롯한 각종 매체에 출연하여 알기 쉽게 의학을 해설하고 있다.

고바야시 히로유키님의 최근작

역자 : 정선희

역자 정선희는 MBC 정오의 희망곡에 이어 SBS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라디오는 늘 우리 곁에 머문다. 동네 언니와의 수다처럼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은 우리를 웃겼다가 울렸다가, 고된 삶에 힘이 되어주고, 가끔은 “힘빼!”라며 독설도 주고, ‘슬픈 땐 또 한 번 웃지요!’ 하는, 그냥, 뭐, 인생 같다.
옮긴 책으로 『인생이 알려준 것들』, 『정선희의 드라마 일본어』등이 있다.

목차

일본 최고 의사의 세 줄 일기 처방전
독자들의 2주간 체험기
프롤로그 | 세 줄만 써라, 내 몸이 달라진다

1장. 세 줄만 쓰는 것뿐인데 왜 건강해질까?
짜증 내는 순간, 몸은 망가지기 시작한다
흐트러진 자율신경의 균형을 바로잡는 세 줄 일기
세 줄 일기가 마음을 안정시키는 이유
세 줄 일기는 탁월한 안티에이징 습관
최고의 선수들이 어릴 때부터 일기를 쓴 이유

2장. 세 줄 일기와 자율신경 이야기
자율신경의 혼란은 당연한 일
균형도 중요, 수준을 높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
세 줄 일기는 자율신경의 ‘전환 스위치’
세 줄 일기로 자율신경을 조절할 수 있다
나쁜 연결고리를 끊고 좋은 연결고리로 바꾸는 법

3장. 세 줄 일기, 내 몸을 이렇게 바꾼다
호흡이 바뀐다
숙면(deep sleep)을 취할 수 있다
장의 골든타임을 높여 준다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
어떤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상심을 유지할 수 있다

4장. 세 줄 일기, 이렇게 써라
쓰는 것은 세 가지
손글씨로, 정성스럽게
쓰는 순서에도 의미가 있다

5장. 하루 10분, 2주의 기적 : 내가 변한다, 인생이 바뀐다
변화가 나타나려면 얼마나 써야 하나?
세 줄 일기로 그날그날의 컨디션을 체크한다
하루 10분, 인생의 핵심에 도달하는 연습
지금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브레이크’를 거는 기술
하루 한 번, ‘흐름’을 멈추고 오롯이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

에필로그 | “오늘 하루, 정말 잘 살았다!”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대기업 회장이든지, 이제 갓 입사한 신입 사원이든지, 주부든지, 학생이든지, 그 정도는 다르지만 누구나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겪는다는 점에서는 우리 모두 평등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뒤죽박죽이 된 자율신경을 어떻게 다시 평온하게 만들 것인가입니다. --- p.52

욕설, 험담, 불평, 불만, 분노, 시기, 질투 등 어떤 부정적 생각이라도, 어떤 안 좋은 말이라도 상관없습니다. 자신의 내면을 있는 그대로 솔직히 토해 내면 됩니다. 다른 이에 대한 험담도, 당사자가 들으면 기분이 상하겠지만 세 줄 일기장에는 써도 됩니다. 다른 사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하루 세 줄 쓰기로 그날 스트레스는 그날 리셋하세요!

영국왕립소아병원과 아일랜드 국립병원을 거쳐 준텐도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신경 면역 분야에서 20년 동안, 스트레스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 실험하고 연구해왔다. 수면법, 식사법, 운동, 호흡법, 명상법, 시간활용법 등 여러 방법을 검토하고 직접 해보았다. 그리고 생활 속에서 누구나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스트레스 리셋법'을 찾았다. 하루 세줄 쓰기다. 저자 역시 10년 넘게 실천하고 있다. 두통, 어깨결림, 불면증, 우울증,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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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그동안 하루를 마치며 쓰는 감사일기의 중요성과 효과에 대하여 강조해 왔다. 긍정심리학의 대가인 마틴 셀리그만 박사의 이론을 접목한 하루를 마치며 쓰는 감사일기에 이제는 세줄일기를 접목하는 시도를 해볼까 한다.    일본 최고의 자율신경 분야 전문가인 저자는 스트레스가 자율신경의 균형을 깨트리는데 이 상태가 지속될 때 문제가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은 전투모드인 교감신경 우위가 되어 균형이 깨지는데, 스트레스가 쌓여 질병으로 발전하느냐 평상심을 유지... 더보기
  • ... my**fe0321 | 2015-12-22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 더보기
  •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ch**uya | 2015-1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저자는 인체에 생기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는 데서 비롯된다고 생각해서 자율신경을 조절하기 위해 연구를 하게 됩니다. 잠과 자율신경의 관계연구, 음식과 자율신경 연구, 운동과 자율신경과의 관계 등을 연구하고 탁월하고 간편은 방법인   '하루 세 줄 일기'를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1. 오늘 가장 안 좋았던 일 2. 오늘 가장 좋았던 일 3. 내일의 목표   정말 간단하고 편한 방법이네요. 이렇게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하면 된다고 하니.   혈액순환에... 더보기
  •   우리들의 일상은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시달리고 있다.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려고 해도 주어진 상황들이 그리 녹녹하지는 않기 때문에 어떤 날은 지치고 너덜너덜해진 자신을 발견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스트레스들을 가정이나 사회에서 흔힌 받을 수 있는 일들이라고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면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지게 되고, 그로 인하여 두통, 불면증, 우울증을 비롯한 각종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고바야시 히로유키'는 일본의 자율신경 분야의 일인자로 약 20년 동안 면역... 더보기
  •   스트레스 리셋 처방전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   하루 세줄로 그날 스트레스는 그날 리셋하라!     "건강해지고 싶은가요? 그럼 세 줄 일기를 써보세요." 글쓴이는 세 줄 일기를 쓰면 흐트러진 자율신경이 바로잡히면서 심신이 안정된다고 말합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 현관문을 열었는데 아이들은 아는 체도 않고 눈앞에 펼쳐진 집안 꼴은 가히 난장판입니다. 순 간 짜증이 나면서 기분이 상한 적 있으시죠? 건강은 바로 그 때부터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자율신경이 흐트러졌기 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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