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잊혀진 전쟁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6 25전쟁사

KODEF 안보총서 63
남도현 지음 | 플래닛미디어 | 2013년 07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품절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094400(8997094408)
쪽수 304쪽
크기 153 * 226 * 30 mm /56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전 60주년 6ㆍ25 전쟁사를 되새겨본다.

6ㆍ25전쟁사를 다룬 『잊혀진 전쟁』. 이 책은 휴전 60주년을 맞아 저자가 온라인에 연재한 글을 기본으로 최근연구자료를 추가하여 6ㆍ25전쟁사를 집중 조명한 책이다.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전쟁은 시작되었고 3년간 전선을 오르락내리락 하며 공세와 반격을 주고 받던 아군과 공산군은 38선 부군에 전선을 형성하였다. 1953년 7월 27일 「국제연합군 총사령관을 일방으로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사령관 및 중국인민지원군 사령원을 다른 일방으로 하는 한국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이 체결 됨으로써 60년이 흐른 지금 2013년 현재 사람들에게 6ㆍ25는 머나먼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휴전’은 전쟁의 끝이 아니며 미완의 평화임을 시사한다.

38선을 경계로 한반도에 진주하게 된 소련과 미국의 후원으로 한반도는 남북으로 나뉘어 서로 다른 이념을 가진 정부가 들어서게 되고 6ㆍ25전쟁이란 극단적 상황까지 가게 되었다. 이 전쟁은 국제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치며 5개륙 16개국에서 전투부대를 파견한 국제전으로 커지게 된다. 6ㆍ25전쟁은 정치적, 이념적 시각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며 국제적으로 비화되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불안정했던 세계 질서는 역설적으로 안정화 되었고 공산주의의 팽창을 꺾어버리는 시발점이 되었다. 하지만 3년 1개월 2일동안 계속된 전쟁은 우리 민족이 겪은 최대 최악의 피해이자 비극은 불과 60년 전에 벌어진 일이고 한반도는 여전히 분단되어 서로 대치상황에 놓여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6ㆍ25 전쟁 전 남북을 가르던 38선은 굵은 휴전선이 되었고 수백만명의 폐허만 남긴 전쟁은 현재까지도 남북의 감정과 이념 대립만 확고해져 가고 있다. 한반도는 여전히 분단국가이고 군대와 무기는 서로를 향해 대치 상태중이다. 6ㆍ25는 끝나지 않는 동족의 비극이며 우리가 기억하고 되새겨야 할 역사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남도현은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럭키금성상사, 한국자동차보험 등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무역대행사인 DHT AGENCY를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캐스트, BEMIL인사이드, 국방부 블로그, 월간 《육군》, 월간 《전쟁기념관》, 월간 《국방과 기술》에 칼럼을 연재 중이고, 6?25전쟁 제60주년 사업단, 계간 《본질과 현상》, 월간 《공군》, 월간 《Den》, 월간 《MAXIM》, 부정기간행물 《기상》을 비롯한 다수의 매체에 기고했다.

저서
『숫자로 풀어가는 세계 역사 이야기』
『교과서는 못 가르쳐주는 발칙한 세계사』
『히든 제너럴』
『히틀러의 장군들』
『끝나지 않은 전쟁 6?25』
『2차대전의 흐름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
『전쟁, 그리고』
『GUN』
『BEMIL의 비밀스런 군사이야기』(공저)
『무기 바이블 2』(공저)

남도현님의 최근작

목차

여는 말

제1장│어느 날 시작된 비극
제2장│뜨거웠던 여름
제3장│피로 물든 낙동강
제4장│반전 그리고 짧았던 감격
제5장│새롭게 바뀐 전쟁
제6장│그해 겨울의 악몽
제7장│또다시 바뀌어버린 전쟁
제8장│대공세 그리고 대반격
제9장│또 다른 전쟁
제10장│멈추어 버린 포성

맺는 말

참고문헌
부록

책 속으로

북한군의 남침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기습 남침으로 전쟁이 시작되었다. 북한이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을 동원한 데는 외세의 도움이 절대적이었다. 국내 치안유지 수준으로만 한국군을 지원한 미국과 달리, 소련은 무기를 포함한 각종 전쟁물자를 지원하고 작전에 관여했다. 중국 역시 조선족으로 구성된 팔로군 사단을 북한군에 편입시키는 등 지원했다. 중무장한 북한군과 달리 남한의 국군은 장비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상태였다. 침략 준비를 철저히 한 북한군에 의해 아군은 개전 사흘 만에 서울을 빼앗기는 등 굴욕을 겪었다.

유...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과거를 모르고 미래를 논할 수는 없다!
정전 60주년을 맞아 돌아보는 6ㆍ25전쟁의 발자취

1953년 7월 27일, 「국제연합군 총사령관을 일방으로 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사령관 및 중국인민지원군 사령원을 다른 일방으로 하는 한국 군사정전에 관한 협정」이 체결되었다. 그로부터 어느덧 60년이 흐른 2013년 현재,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전쟁은 머나먼 과거의 일이다. 직접 그 당시를 살고 경험한 이들보다 그렇지 못한 이들이 훨씬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휴전’은 결코 전쟁의 끝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만일 어느 일방이...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정말.. ja**panzer | 2017-12-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전 대통령이 지금은 형무소에 가있지만, 왜 가있는지 의문이 더 많다는거.. 그리고, 전 대통령이 말한 역사교과서 ..문제.. 정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는 생각이 이책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는거.. 저도 이제 나이를 좀 먹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6.25에 대해서는 아는것이 없다는거.. 이름 덕분에 6월 25일 덕분에 개전일자를 알수 있다는거... 그러나 휴전일자는 언제인지 모른다.. 7월 27일... 또한, 판문점의 본래 이름은 널문리였는데..중국어로는 널이라는 말이 없어서 중국의 편의를 봐주어 판문점이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지혜
    13,500원
  • 김영평
    13,500원
  • 티머시 스나이더
    18,000원
  • 김인성
    13,500원
  • 리 소데츠
    16,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한동일
    13,950원
  • 류여해
    16,650원
  • 안철수
    15,120원
  • 티머시 스나이더
    18,000원
  • 호사카 유지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