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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였으면 좋겠다 최갑수 빈티지트래블

최갑수 지음 | 꿈의지도 | 2014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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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089475(8997089471)
쪽수 240쪽
크기 210 * 148 * 15 mm /42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위로였으면 좋겠다』는 최갑수 작가의 포옹 같은 여행이야기. 낯선 풍경을 담은 사진과 담백한 문장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새의 발자국 같은’ 사소한 그의 위로가 누군가의 시린 가슴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

상세이미지

위로였으면 좋겠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두려움과 떨림
001 여행의 시작 혹은 허공으로 솟구치는 비닐봉지
002 비행기
003 가능성
004 시월에는
005 망설였던 5분간
006 Qu?bec, 로드 맥퀸의 음악이 어울리는 도시
007 야간열차는 우리를 데려간다
008 모퉁이에서는 멈추고 싶어진다
009 TRY

고독의 발견
010 네 몸의 가시는 원래 꽃이었다더라
011 외로웠고 그래서 사랑하고 싶었으니까
012 모든 별들이 내게로 향했던 시간; 터키 케코바에서 보낸 며칠
013 카메라에 대한 몇 가지 단상
014 2박 3일
015 시차
016 영원한 현재
017 마라도에서
018 봄날은…
019 점만 보고 달려 가
020 밴프의 전나무숲

길 위의 삶
021 여행 중인 그들
022 We want more! 더블린의 악사들
023 연인들
024 나그네의 뒷모습
025 므앙노이 가는 길
026 가이드 왕
027 여행자들
028 고양이 얌체
029 이별을 견디는 것; 겨울나무 아래에서
030 이봐, 급할 건 없어
031 카오산 로드, 거대한 우체국
032 사파에서의 나흘
033 론리 플래닛
034 컨버스화
035 로디아 노트 그리고 브레이크 타임
036 게스트하우스

비현실적인 현실
037 호텔, 우리가 다만 지나가는
038 그 해 여름, 모리오카에서의 하루키적인 하룻밤
039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앞에서 울곤 한다
040 비현실적인 현실; 터키 카파도키아
041 순응
042 카페 3월의 양
043 당신은 이미 런던에 와 있으니까
044 구름 그림자와 함께 시속 3km
045 루앙프라방으로 돌아온 이유

이토록 사소한 위로
046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047 약간의 간절함
048 지나간다
049 모두 돌아가야 할 시간
050 폴라로이드 카메라 혹은 데자뷰
051 다시 비행기
052 내게로 왔던 모든 미소들
053 분명 다행
054 맥주와 여행
055 사실들
056 부스러기들
057 그리움 쪽으로 달려간다
058 음악들

에필로그

책 속으로

오늘 밤은 비가 내리고 선인장이 노란 꽃을 피웠다. 그리고 한 여자의 긴긴 연애가 끝이 났다. 선인장에게 말한다.
“세월은 가고 꽃은 진다더라. 슬퍼하지 말 것.”
-‘네 몸의 가시는 원래 꽃이었다더라’ 중에서-


난 걸어야 할 땐 그냥 걸어요. 걷는 것에만 집중해요.
음식을 먹는 동안엔 내 모든 신경은 혀끝으로 몰려요.
그리고 누군가와 싸울 땐 나는 창을 집어 들고 무조건 앞으로 돌진해요. 눈앞에 풍차가 있는 한, 나는 그 풍차와 끝까지 싸울 거예요. 죽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치고 고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나직이 들려주는, 최갑수 작가의 포옹 같은 여행이야기. 낯선 풍경을 담은 사진과 담백한 문장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새의 발자국 같은’ 사소한 그의 위로가 누군가의 시린 가슴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
이 책은 2008년에 출간했던 최갑수 작가의 두 번째 여행 에세이 를 더 새롭고 밝고 따뜻하게 꾸민 개정판이다. 아끼던 그림을 새로운 액자에 갈아 끼운 듯, 다시 태어난 그의 글과 사진들이 더욱 맑아진 얼굴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여행은 포옹과 같은 것!
토닥토닥 굽은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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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치고 고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나직이 들려주는, 최갑수 작가의 포옹 같은 여행이야기. 낯선 풍경을 담은 사진과 담백한 문장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 ‘새의 발자국 같은’ 사소한 그의 위로가 누군가의 시린 가슴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 이 책은 2008년에 출간했던 최갑수 작가의 두 번째 여행 에세이 <구름그림자와 함께 시속 3km>를 더 새롭고 밝고 따뜻하게 꾸민 개정판이다. 아끼던 그림을 새로운 액자에 갈아 끼운 듯, 다시 태어난 그의 글과 사진들이 더욱 맑아진 얼굴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여행은 포옹과 같... 더보기
  • 위로가 필요하다면 jr**m0510 | 2014-1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얼마나 좋아했었는지 포스트잇으로 표시를 해 두고는 읽고 또 읽고를 반복했던 기억이 난다. 소설보다는 에세이를 좋아했고 그 중 여행에세이를 많이 읽었던 때였다. 그 당시 많은 여행 에세이를 읽었지만 읽을 때 당시 그 뿐. 직접 떠나고 싶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못했었다. 하지만 최갑수 작가님의 책은 달랐다. 그가 그곳에서 느낀 그 감정들을 직접 느끼고 싶어졌고 그곳을 찾아가고 싶게 만들었다. 그렇게 나는 최갑수 작가님의 글들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가까운 인천을 시작으로 직접 가보기 시작했고 루앙프라... 더보기
  • "여행은 포옹과 같아요."책의 첫 시작 문장이다. 솔직히 여행이 포옹이라는 의미는 잘은 모르겠지만, 추측해보건대 여행은 포옹처럼 따뜻하다는 의미가 아닐런지. 막상 다닐땐 힘들고 고생스러운 기억들이 있더라도 그곳의 바람, 그곳의 햇살, 그곳의 추억들을 담고 원래 있던 일상으로 돌아오면 그것들이 모두 다 따뜻하게 변화되곤 하니까 말이다. 그 따뜻함은 아주 짧은 여행이라도 다녀와 본 사람은 안다. 힘이 들 때 위로가 될 수 있는 여행이라는 따뜻함을- 꿈처럼 아득하지만 깨지 않아도 되는 기분 좋은 꿈 같은 것 말이다. 나에게도 여행을 다녀... 더보기
  • 위로였으면 좋겠다 mi**oe | 2014-1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2007년에 나온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이라는 책이 문득 생각났다. 읽고 나서 시간이 흘러.. 그 책 제목을 보면.. 이 책이 구체적으로 어떤 여행을 내포 하고 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다.. 다만 그 책을 읽었을 때 내가 가졌던 느낌이나.. 기분은.. 아무리 읽은지 오래된 책이라도..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당분간은 나를 위해서만"이라는 책이..그때 당시..나에게는 내 굳어있는 마음을 말랑말랑 해줬던... 마음속에 별표체크를 해둔 책이였다. 그책의 저자를...2014년.. 7년이 지난 후에.. 다시 만났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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