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당신은 다르다 보수가 바라본 평등

성제준 지음 | 루비박스 | 2019년 11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2개 리뷰쓰기
  • 정가 : 15,900원
    판매가 : 14,310 [10%↓ 1,59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023585(8997023586)
쪽수 255쪽
크기 137 * 210 * 17 mm /33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청년 보수 성제준이 말하는 불평등의 실체

차이가 나는 것은 평등하지 않은 것인가?
다르다는 것이 불평등인가?

저자는 인간은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한다.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많은 일상에서 충분히 차이가 있음을 알 수있다. 나만 그 불평등으로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지만, 알고보면 다른 누군가는 내가 느끼는 불평등의 수혜자였던 것이다. 인간의 본질적 특성 때문에 불평등은 당연한 것이다. 즉, 모든 인간은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문제가 되는 순간은 그러한 차이를 불평등이란 부정적 언어로 둔갑시켜 버릴 때이다. 차이를 없애는 것이 이 시대의 정의인 양 말하는 순간 정치의 희생양이 된다. 이 책에서는 불평등이란 과연 무엇인가를 되묻는다. 당신이 다르다는 것이 불평등한 것인가? 도대체 어디에서부터 이 불평등의 고리가 시작되었을까?

저자소개

저자 : 성제준

그가 처음 등장한 것은 유튜브였다. 10분 남짓의 짧은 영상으로 한국 사회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과 진단을 내놓는 그의 모습에 매료돼 3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그의 채널을 구독하고 있다. 그의 사회에 대한 진단은 인간에 대한 성찰에 기초한다. 인간의 본질은 개인적인가, 사회적인가? 인간이기에 앞서 동물이지만, 인간이기에 동물과는 구별되는 인간의 본질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첫 번째 답으로 그는 이 책을 내놓았고, 책은 최근 화두가 되는 불평등의 문제를 얘기한다. "우리가 불평등에 분노하는 게 과연 정의로운가?"라는 질문은 분명 불편하다. 하지만 그런 감정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집요하게 불평등을 벗겨낸다. 우리도 그와 함께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혹시 우리는 달라진 게 아니라 원래부터 달랐던 건 아닌지 말이다.
미디어펜에서 객원논설위원과, 아프리카 공개 토론방송 MC를 맡고 있다. 간헐적으로 강연이나 토크콘서트에 참여하고 있다.

목차

chapter 1 불평등한 사회 | 11 |
1. 답답한 현실 | 27 |
2. 앞으로 나아가도 거꾸로 돌아가는 | 48 |
3. 말할 수 없는 것 | 69|
4. 착한 사마리아인의 거짓말 | 81|
5. 악의 평범성 | 99 |
6. 다름 가운데 조화들 | 110|
7. 침묵해야 할 것 | 125 |
8. 범인은 누군가? | 141 |
9. 이데올로기라는 괴물에 잡아먹힌 페미니즘 | 153 |
10. 본질은 실존에 앞선다 | 161 |
11. 인간의 초상 | 173 |

chapter 2 유령의 정체 | 185 |
12. 플라톤 | 199 |
13. 로크 | 212 |
14. 루소 | 225 |
15. 몽테스키외 | 239 |

책 속으로

다수의 이익이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소수의 이익을 무시하는 게 이성적인 것이라 생각해버린다. 5000명을 살릴 수 있다는데 그까짓 한 명의 목숨이 뭐가 중요하냐는 식이다. 당신의 어머니라는 건 당신의 문제이지 우리의 문제는 아니지 않는가? 이런 식으로 소수의 이익을 감정이나 따지는 거라며 감정적인 요소를 거추장스럽다고 쉽게 무시해버린다면 이것이야말로 전체주의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 그런데 반대로 1명이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에 무조건 1명을 살려야 하고 5000명은 어떻게 되든지 상관없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래서 반대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1부--
‘불평등의 사회’에서 최근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인 평등, 공정을 관련된 일화를 통해 인간의 본질인 ‘욕망’으로 인한 차이와 다름에 대해 말한다. 그러한 인간의 본질로 인해 불공정과 불평등한 결과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존재적, 실존적 차원의 불평등의 기준, 빈부격차에 대한 인식 등을 살펴본다.
‘친구들 중 돈을 가장 많이 버는 사람이 밥을 사야할까’라는 일화를 통해 ‘한 사람의 희생으로 많은 이가 행복해지는 것이 옳은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저자는 벤담과 스튜어트 밀의 공리주의를 논하며 그러한 방법으로는 모든 사람... 더보기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보수 유튜버이신 성제준씨의 첫 책이 출간되었다. 너무 기대되어서 예약 구매를 해놓고 바로 읽었다. "당신은 다르다." 이 시대의 특히 젊은이들의 아니 비단 젊은세대만이 아니다, 이 시대의 사람들의 가장 문제점이 무엇이냐면 "너와 내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은것이다. 근데 또 역설적인건 저 사람이 나보다 못나고, 못하는건 괜찮다. 그러나 내 위에 있는 사람은 끌어 내려서 나랑 똑같은 위치를 만들고 싶어 한다. 내가 더 열심히 해서, 내가 더 잘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길을 국가에게 만들어 놓는것을 요구하지 않고 국가가 그... 더보기
  • 공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고 얘기를 하지만 공산주의자들은 유물론 사관에 의하여 계급을 나누게 된다.  자유민주주의 에서는 국민이란 계층 속에 다양한 직위가 주어지지만 공산주의 사회주의 전체주의 봉건왕조에서는 계급의 토대에 따라 직위가 분배 되며 계급에 맞지 않는 직위는 개인이 스스로 가져갈수 없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들이 내로남불인 이유가 나 이외에 다른건 인정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권력을 가진 자가 주인이기 때문에 주석, 원수, 수령을 위한 정의와 인권 그리고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김용석
    22,500원
  • 김지혜
    13,500원
  • 황운하
    14,400원
  • 김용옥
    13,500원
  • 채명성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용석
    22,500원
  • 채명성
    14,400원
  • 황운하
    14,400원
  • 김용옥
    13,500원
  • 문유석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