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30분

나도향 , 방정환, 법정, 이효석, 강나루 (엮음) 지음 | 북씽크 | 2012년 02월 1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768814(8996768812)
쪽수 248쪽
크기 140 * 210 * 20 mm /37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계절에 걸터앉아 추억에 잠기다!

내 마음은 어떤 색깔로 나를 바라볼까『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30분』. 이 책은 계절별로 인생의 옛 모습을 돌아보며, 옛것의 새로움을 찾는 저자들의 주옥같은 에세이들을 담은 책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가지 테마로 구성하여, 주요섭, 방정환, 윤재천, 나도향 등 다양한 저자들이 옛 추억을 회상하고, 그에 대한 깨달음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냈다. 사별한 아내, 어머니의 사랑, 친구와의 우정, 딸과의 이야기 등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옛 시절을 회상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나도향 저자 나도향의 호는 도향·소정지옹(笑亭之翁)·은하(隱荷), 필명은 빈(彬). 처음에는 감상과 낭만을 주조로 했으나, 차츰 당대 현실문제를 파헤친 사실주의 계열의 소설을 썼다. 본명은 경손(慶孫). 아버지 성연(聖淵)과 어머니 김성녀(金姓女)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손이라는 이름은 할아버지 병규(炳奎)가 41세에 얻은 아들에게서 회갑에 손자를 얻자 '경사스런 손자'라는 뜻으로 붙여진 것이라고 한다. 1914년 기독교청년회관 안에 있던 공옥보통학교를 거쳐 1918년 배재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1921년 〈계명〉 편집일을 했고, 1922년 홍사용·현진건·이상화·박영희 등과 함께 〈백조〉 동인으로 참여했다. 이듬해 경북 안동에서 1년간 보통학교 교사로 일했다.

나도향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방정환 저자 방정환은 한국 아동문학 초창기에 활동한 작가이자 실천가이다. 호는 소파(小波), 필명은 잔물·금파리·북극성·몽중인. 방경수(方慶洙)의 장남으로 태어나 1909년에 매동보통학교에 입학한 뒤 이듬해 미동보통학교로 전학, 1913년에 졸업했다. 이어 선린상업학교에 입학했으나 1914년 중퇴했다. 1917년 유광렬(柳光烈)·이중각(李重珏)·이복원(李馥遠) 등과 청년운동조직체인 '청년구락부'를 조직해 이듬해부터 기관지 〈신청년〉을 펴냈다. 1918년 보성전문학교에 입학했으며, 〈청춘〉 9월호에 수필 〈관화 觀火〉를 발표했으며, 그 외 많은 작품들을 저술하였다.

방정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법정 이 시대의 정신적 스승 법정 스님은 전라남도 해남에서 1932년 10월 9일 태어났다. 한국전쟁의 비극을 경험하고 삶과 죽음에 대해 고뇌하다가 대학 재학 중 진리의 길을 찾아 나선다. 1954년 오대산의 절을 향해 떠났지만 눈이 많이 내려 길이 막히자 서울로 올라와 선학원에서 당대의 선승 효봉 스님을 만나 대화를 나눈 뒤 그 자리에서 삭발하고 출가했다. 다음 날 통영 미래사로 내려가 행자 생활을 했으며, 사미계를 받은 후 지리산 쌍계사 탑전으로 가서 스승뭄래사시고 정진했다. 그 후 해인사 선원과 강원에서 수행자의 기초를 다지다가 28세 되던 해 통도사에서 비구계를 받는다. 서울 봉은사에서 운허 스님과 더불어 불교 경전 번역 일을 하던 중 함석헌, 장준하, 김동길 등과 함께 민주수호국민협의회를 결성,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다. 1975년 본래의 수행승 자리로 돌아가기 위해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을 짓고 홀로 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세상에 명성이 알려지자 1992년, 다시 출가하는 마음으로 불일암을 떠나 제자들에게조차 거처를 알리지 않고 강원도 산골 오두막, 문명의 도구가 없는 곳에서 혼자 살아왔다. 그리고 2010년 3월 11일 세상을 떠나셨다. 대표 산문집 <무소유>는 그 단어가 단순히 국어사전에 있는 사전적 개념을 넘어 '무소유 정신'이라는 의미로 현대인의 마음에 자리 잡았다. <서 있는 사람들> <물소리 바람소리> <산방한담> <홀로 사는 즐거움> <아름다운 마무리> 등의 산문집과 명상집 <산에는 꽃이 피네>는 오랜 세월 변함없이 사람들의 영혼을 적시고 있다.

법정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이효석 저자 이효석은 장편소설보다 단편소설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여주었고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이국에 대한 동경을 소설화했다. 호는 가산(可山). 이시후(李始厚)의 맏아들로 태어나 가정 사숙(私塾)에서 한학을 배웠다. 1920년 경성제일고등보통학교에 입학, 1925년 졸업하고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영문학과에 입학했다. 재학시절 조선인학생회 문우회에 참가하여 기관지 〈문우〉에 시를 발표했고, K. 맨스필드, A. 체호프, H. J. 입센, T. 만 등의 작품을 즐겨 읽으며 문학관의 정립에 힘썼다. 당시 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동맹(KAPF)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았지만 그들과 비슷한 경향의 소설을 써서 유진오 등과 동반자 작가로 불렸다. 1930년 경성제대를 졸업하고 이듬해 조선총독부 경무국 검열계에 보름 정도 근무하다 경성(鏡城)으로 내려가 경성농업학교 영어교사로 근무했다. 이때부터 작품활동에 전념하여 1940년까지 해마다 10여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1933년 구인회에 가입했고, 1934년 평양숭실전문학교 교수가 되었다. 1940년 아내를 잃은 시름을 잊고자 중국 등지를 여행하고 이듬해 귀국했다.

이효석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강나루 (엮음)

목차

봄 Spring

하얀 계절_정명숙 12
아내의 자화상_김원귀 18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_안병욱 24
태양을 마시자_이기진 29
사과꽃 필 때_반숙자 32
혼자 듣는 밤비 소기_주요섭 38
바람이 분다_송규호 41
나의 어머니_전영택 46
봄은 자연의 약속으로_전숙희 52

여름 Summer


한恨_천경자 60
호흡_솔제니친 66
뭉게구름의 비밀_방정환 69
부부_진웅기 74
아득한 모음母音_법정 81

가을 Autumn


모과나무_서인숙 86
운명에 대한 사랑_이항녕 92
부심자심夫心子心_김태길 96
흙_한흑구 102
청포도의 사랑_이효석 108
저기 무덤이_송규호 113
구원久遠의 여상女像_피천득 123
엄만 늙지마_어효선 128
선_정국진 133
얼굴_조수익 137
나를 구하는 길_지연희 145
촛불_윤재천 151
영혼의 모음母音 어린 왕자에게 보내는 편지_법정 158
시詩의 날 밤에_황송문 170

겨울 Winter


그믐달_나도향 176
없는 이의 행복_방정환 179
고락苦樂_김시헌 181
길_송규호 186
관상觀相_어효선 192
그리움_정국진 198
술_진웅기 203
표정_유경환 210
악어와 여자_최이락 215
나그네길에서_법정 220
메밀묵 일기_오소백 227

작가 소개 236

출판사 서평

사계절에 걸터앉아 잠시 옛 생각의 행복에 빠져본다

인생의 목적은 승리하는데 있지 않고 성숙해지고 함께 나누는 것에 있다. 이러한 인생을 돌아다보고 옛것에서 새로움을 찾아야 한다. 여기 우리 인생의 단비가 될 주옥같은 글들이 있다. 시간이란 세월 속에 겉모습은 변했지만 그 속마음은 현실 속에 있다.
지난날을 회상하고, 추억을 더듬으며, 우리 인생의 옛 모습을 마음의 거울 앞에서 본다. 당신의 마음은 뭐라고 대답을 하는가.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에 걸터앉아 잠시 행복에 빠져봄은 어떨른지.

인생의 옛 모습을 마음의... 더보기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하루 30분, 요즘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시간이 있다. 하루를 마치고 개운하게 샤워를 마친후 잠자기전 책을 보는 30분의 시간이 바로 행복, 그 자체이다. 사계절의 색채로 일러스트 그림과 함께 그려진 이 책은 자연의 모습에 나를 견주어 보게끔 감성을 자극한다. 따사롭고, 달콤한 향기뒤에 숨은 칼바람, 진한 초록빛 그늘아래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쏟아지는 폭포와 반짝이는 모랫빛 바다위로,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과 뜨거운 열기. 알록달록 오색빛과 사그락 거리며 추억을 더듬어 즐기는 낭만속에 숨겨진 ... 더보기
  •   간혹 책을 읽다보면 제목과 내용에서 간극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아마도 이 책에서도 그런 느낌이 들었지 않나 싶다. 처음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30분>이란 제목만 봤을 땐 나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30분은 과연 언제였을까하고 생각해 볼만큼 자신의 추억에서 가장 행복한 사연들을 소개한 그런 책인 줄 알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서 각각의 계절에 떠오르는 소재들로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글의 내용을 읽다보면 처음 내가 생각한 의미는 아닌 게 확실해진다. 물론 몇몇 이야기에서는... 더보기
  • 50년만의 강추위 속에서 잔뜩 움츠리고 종종 걸음치며 다니게되는 요즘이라 그랬는지 화사한 책표지가 너무도 따사롭게 다가온 책이다. 피천득, 이효석, 천경자, 법정, 나도향, 안병욱 ...우리 작가님들의 이름을 보는 순간 왈칵 반가움이 밀려들었고, 그리운 작가님들의 행복한 순간과 그리운 이야기, 아름다운 추억들이 담겨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였을까 내 마음속에는 더욱더 따뜻한 온기가 스며들었고 입가엔 절로 미소가 찾아왔다.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 표현과는 사뭇 다른 느낌,  화려하기보... 더보기
  • 우리나라의 1인당 GDP는 2만 달러이고, 경제규모는 세계 13위이며, G20정상회의를 개최할 정도로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은 행복을 모른 채 살고 있다. 이는 한국갤럽조사에서 1인당 GDP가 약3배 성장한 1992년에서 2010년 사이에 ‘행복을 느끼는’ 국민이 10퍼센트 정도 줄었다는 결과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행복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으면서도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셀 수 없을 만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5,300원
  • 글배우
    12,150원
  • 유귀선
    12,150원
  • 법륜
    13,320원
  • 김영하
    12,1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5,300원
  • 법륜
    13,320원
  • 유귀선
    12,150원
  • 윤정은
    11,700원
  • 강주원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