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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만의 복권: 조용수와 민족일보 재조명 민족일보 50주년 기념자료집

고승우 , 김민환 , 김지형 , 원희복 지음 | 유니스토리 | 2011년 1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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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6646617(899664661X)
쪽수 238쪽
크기 152 * 223 * 20 mm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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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만의 복권: 조용수와 민족일보 재조명』는 92호만에 폐간된 민족일보, 32살의 나이로 사형당한 조용수 사장이 반세기만에 무죄판결을 받은 사건을 재조명한다. '4· 19 혁명 이후 민족언론의 현황과 과제', '조용수의 삶과 그가 남긴 과제', '민족일보 사건의 성격과 언론학적 함의' 등 4명의 학자들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목차

발간사 민족언론과 참 언론인을 기다리며
● 조용준 민족일보조용수기념사업회 이사장

01 4· 19 혁명 이후 민족언론의 현황과 과제
● 고승우 6 ·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언론본부 정책위원장

02 조용수의 삶과 그가 남긴 과제
● 원희복 경향신문 선임 기자

03 민족일보 사건의 성격과 언론학적 함의
● 김민환 고려대 명예교수 · 언론학

04 4 · 19 직후 민족일보와 혁신세력의 관계
● 김지형 한양대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부록 전민족일보 기자가 쓴 『민족일보』의 활동과 수난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

45년만에 공개된, 사형 선고받고 일본으로 보낸 첫 편지
곽동의 위원장 증언 녹취록 일부 ㅣ 조용수 사장의 옥중서한 · <통일뉴스>

혁명의 열정 · 청년의 패기,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 이주환 『노동사회』편집국장

최백근 저 사회당 조직부장, 조용수 민족일보 사장과 함께
재심 명예회복 길 터야 정창현 <민족21>대표

자료
● 민족일보 창간사
● 조용수 사장의 취임사
● 재심판결문
● 조용수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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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 [서평] 고승우, 김민환, 김지영, 원희복 저 < 반세기만의 복권. 민족일보와 조용수의 재조명 : 민족일보 50주년 기념자료집 >을 읽고 / 2011. 11., 238쪽, 문예원2012년 12월 4일.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 후보 tv토론회에서 한국현대사 60년 만에 이정희 후보의 발언을 통해 처음으로 드러난 이름. "충성혈서를 써서 일본군 장교가 된 다카키 마사오, 누군지 알 거다. 한국이름 박정희. 군사쿠데타하고 굴욕적인 한일협정 밀어붙인 장본인"이승만 정권이 1956년에 대선에 출마한 조봉...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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