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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의 은밀한 사생활 탐미의 시대 유행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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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541981(8996541982)
쪽수 380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6~18세기 세계 문화 유행의 중심지였던 프랑스 사람들의 일상을 살펴보는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 왕부터 귀족, 부르주아지, 서민, 하층민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희로애락의 풍경을 다채로운 풍속화와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아름다움을 탐닉한 시절인 '탐미의 시대'의 생활상을 살펴보며, 지금 현재 최신의 문화라고 여기는 것들의 뿌리를 더듬어보고 있다.

이 책은 어려운 역사적 담론이 아닌, 바로 그 시대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그들의 삶의 자취를 살펴보는 독특한 시선을 보여준다. 시대상을 대표하는 그림 15개를 선정하여 꼼꼼하게 살펴보고, 새로운 계층의 등장과 이에 따른 당시 라이프스타일과 유행의 변천을 흥미롭게 분석하고 있다. 또한 유명 인물에 대한 숨겨진 뒷이야기와, 당시 아트 오브제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덧붙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지은 저자 이지은은

2000년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 2002년 크리스티 프랑스Christie’s education France에서 18세기 미술사로 석사 학위를, 이어 미술 계통의 전문가를 양성하는 IESA(Institut d’Etudes Superirues des Arts)에서 2005년 오브제 아트 감정사 학위Titre Homologue d’Expert d’Objetd’Art를 받았다.

2002년부터 크리스티Christie’s, 타잔Tajan, 소더비Sotheby 등 세계적인 경매사의 앤틱 가구 분야에서 조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루브르 앤틱 갤러리에
서 실무 경험을 쌓은 뒤 오르세 박물관 오브제 아트 파트의 가구 컬렉션 담당 부서에서 일했다.

2005년 월간 <메종>에‘아트 앤 앤틱’칼럼을 1년 동안 연재했고, <마리 끌레르 메종> 프랑스 본사의 미술문화부에서 일했다. 현재는 혁명기에 흩어진 베르사유의 가구를 추적하는 박사 논문을 준비 중이다.

목차

시작하며

1. 우아하지 못한 궁정 생활
2. 그때 그 여인 아름다워라
3. 미각의 발견, 요리의 탄생
4. 왕의 하루는 고달퍼라
5. 태양왕의 인생 그림자
6. 베르사유, 첨단 유행의 시작
7. 예술이 된 로코코 가구
8. 동서양 퓨전 아트의 탄생
9. 신세대 교양인의 여가
10. 투왈렛, 은밀한 몸치장
11. '왕의 첩' 퐁파두르를 위한 변명
12. 철저하게 잊혀진 천재 예술가
13. 욕망이 꽃피는 저녁 식사
14. 앙투아네트의 지독한 비극
15. 예술마저 짓밟은 잔인한 혁명

못 다한 이야기
참고 자료
수록 도판

책 속으로

저자의 말

“16세기 초엽부터 1789년 프랑스혁명기까지 300년 가까운 시기는 프랑스 만이 아니라 인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움을 탐했던 시절이었다. 속된 말로‘폼생폼사’라고 요약할 수 있는‘탐미의 시대’다. 요즘 눈에는 쓸모없어 보이는 장식과 치장이 오늘날 프랑스가 세계 패션과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뿌리가 되었다.
이 책에는 굵직한 정치사나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다. 대신 화려한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이 무엇을 입고, 무엇을 먹었고, 어떻게‘볼일’을 봤는지,... 더보기

출판사 서평

“16세기 초엽부터 1789년 프랑스혁명기까지 300년 가까운 시기는
프랑스 만이 아니라 인류 역사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움을 탐했던 시절이었다.

속된 말로‘폼생폼사’라고 요약할 수 있는‘탐미의 시대’다.

요즘 눈에는 쓸모없어 보이는 장식과 치장이 오늘날 프랑스가 세계 패션과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뿌리가 되었다.

이 책에는 굵직한 정치사나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다.

대신 화려한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이 무엇을 입고,
무엇을 먹었고, 어떻게‘볼일’을 봤는지,
그리고 어떻게 인생을 즐기며 살았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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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시대.... 각 낱말들 자체는 크게 낯설지 않은 단어들입니다. 물론 문화적 특징이나 의미 등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의 분야로 들어가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말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들 시기를 관통하는 프랑스 왕가 -시기적으로는 16-18세기, 앙리 3세, 루이 13, 14, 15, 16, 17세와 프랑스 혁명기까지-와 동시대인들의 삶속에 자리한 가구와 소품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름하여 '오브제 아트'라고 하는데, 우리말의 '공예'에 가깝지만, 범위가 포괄... 더보기
  •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 in**mpus | 2006-09-1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 이지은(지음), 지안, 2006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요즘 책을 읽고 간단하게 서평 쓰는 게 매우 어렵다. 실은 책 읽기마저 예전만큼 되지 못한다. 이 책, ‘귀족의 은밀한 사생활’도 서점에서 산 지 몇 달이 되어가는데, 이제서야 겨우겨우 완독할 수 있었다. 그리고 억지로 서평을 적어보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다. 총평하자면, 이 책은 근대 유럽 사회 속에서의 귀족의 일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던 책이다. 또한 ‘궁정사회’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었다. 이 ... 더보기
  • 흥미 진진하네요.. bl**ca978 | 2006-07-01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어떤 내용일까 무심코 보기 시작했는데.. 미술품이나 오브제 내용들을 너무 잼있게 자칫하면 딱딱할수 있는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쓴거 같네요 그리구 개인적으로 프랑스 16세기 18세기 문화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하는 내용들이 너무 많아서 좋아요 .. 그리고.. 책 안에 그림들 선별도 너무 잘하신듯 하네요 .. 더보기
  • 무심코 들렀던 인터넷교보문고에서 우연히 이 책을 만난건 내겐 참 행운이었다. 인터넷교보문고에서 지금까지 10여권의 책을 구입했지만 첨으로 내게 북로그를 쓰게 한 책이 바로 이책이다. 이 책은 단연 저자의 성실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그저 머리속의 것을 정리하거나 이리저리 다른 책을 참고하여 정리한 것이 아닌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없는 생생한 자료들을 직접 프랑스 현지에서 찾아다니며 우리곁에 옮겨 주었기 때문이다. 서문에서 밝혔듯이 분명 혼자서 이 방대한 분량의 자료를 구하고 정리하고 내용을 저술하지는 못했으리라. ... 더보기
  • 저는 이책이 그림을 통해 귀족의 화려한 생활속에 숨겨진 역사이야를 다루는 책인 줄알고 구입했는데..아니었어요... 이 책은 그림을 통해 엔틱가구의 역사를 돌이켜보고 그에 얽힌 짧은 역사이야기를 서술한 책이었습니다. 역사속 엔틱가구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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