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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또 잃어버렸어

김미애 지음 | 김은경 그림 | 초록우체통 | 2011년 0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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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6247746(899624774X)
쪽수 84쪽
크기 188 * 245 * 15 mm /35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매일매일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나 또 잃어버렸어』. 이 책은 매일 물건을 잃어버려 엄마에게 ‘또 줄줄’로 불리는 주인공 '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들에게 왜 물건을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왜 정리를 해야 하는 지 알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물건의 소중함과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나 또 잃어버렸어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미애는 2004년 8월 프뢰벨 그림동화 공모전에서 『내 이름은 ‘큰웅덩이검은하늘긴그림자’야』가 선정, 출간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 동서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 2009년에는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 2010년 창비 좋은어린이책 저학년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코코 샤넬-아름답고 당당하게 세상과 마주보라』 『도서관벌레와 도서관벌레』 『이상한 그것』『우주괴물 아구아구』등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건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물에 쓴 글씨>, <안녕, 메이> <꿈을 저축해 드립니다. 꿈 은행>, <감기 걸린 하늘> <자석으로 가는 자전거>, <음악은 마술 같아요>, <우리가 평화를 선택할 수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창작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목차

냄새나는 웃음소리가 어디 있어?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콩밥 때문이야
축구공 봤어?
작은 나무 일곱 개라고?
찾았다!
내가 또 깜빡하나 봐라.
또 줄줄 도준 되다
부록 (혼자서 하는 정리법, 정리 정돈 습관표, 정리 정돈 스티커)

책 속으로

훌렁 뒤집어 벗어 놓은 옷 속에서, 책상 밑에서, 책 사이에서 잃어버렸던 것이 나올 때마다 준이는 오금이 저렸어요. 이러다간 진짜 오줌이라도 쌀 판이었어요.
일기장. 일기장. 알림장. 독서록. 일기장 ……. 게 중에는 준이가 아끼는 블록도 끼어 있었어요. 준이는 똑 울고 싶었어요.

“아싸, 찾았다.”
준이가 지우개를 하늘로 쳐들었어요. 전쟁에서 이긴 씩씩한 장군처럼 가슴도 쫙 폈지요. 꼬맹이는 애써 모른 척 했어요. 하지만 준이는 봤지요. 꼬맹이가 쩝쩝 입맛을 다시는 걸요.

짝꿍 도영이가 준이를 보고 싱긋 웃어요...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매일매일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물건의 소중함과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일깨웁니다.
주인공 준이는 매일 물건을 잃어버려 엄마에게 ‘또 줄줄’로 불립니다.
하지만 준이도 잃어버리고 싶어서 잃어버린 것은 아닙니다. 아침에 허둥지둥 학교에 가느라, 친구들과 빨리 축구하고 싶은 마음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깜빡한 것이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물건을 아무렇게나 둔 채 제대로 정리를 하지 않아 물건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건을 잃어버리고 나서도 또 사면 되지 하는 마음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버리기도 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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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도 잃어버렸어! 김미애 글 김은경 그림 초록우체통   늘 잊어 버리는 우리 아들 학교에서 늘 가방이며, 옷이며, 지우개  등등 가져 오지 않고 다시 학교에 가서 찾게 하네요. 이런 아들에게 좋은 방법이 없을 까 하다가 이 책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잃으라고 하니 우리 아들.. 글쎄 하더니 ~ 책을 열심히 보네요.. 재미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 장면은 꿀꺽이가 뭐든지 삼키니 주인공이랑 싸... 더보기
  • 나, 또 잃어 버렸어! 김미애 글 김은경 그림 -초록우체통-   매일 매일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   정말 이 책은 2학년인 우리집 큰 아들을 위한 책임에 틀림없는듯~~~^^ 책속 주인공도 준이 그리고 이 책을 읽은 울집 아들도 준이다 성준이^^   지난 겨울 책속 준이처럼 놀이터에 옷을 두고 온적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겨울 오리털 파카 잠바를...ㅠ.ㅠ 찾으러 바로 갔다고 하지만 흔적없이 사라진 잠바~~ 으윽 정말 속이 상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옷... 더보기
  • 나, 또 잃어 버렸어 -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들이라면 꼭 꼭 읽어보기를!!!  제목 : 나, 또 잃어 버렸어  저    : 김미애 그림 : 김은경 출판사 : 초록우체통 [일반적인 평일 저희 집 모습]ㆍ엄마 : 퇴근 후 씻지도 못하고 바로 아이 가방부터 챙깁니다. (빨라야 시간이 밤 9시 전후)ㆍ1학년 아들래미의 숙제 검사에 알림장 확인부터 하지요.ㆍ그러다 종종 연필이 하나씩 없어집니다. 언젠가는 가위도~~~ㆍ헉, 숙제가 일기인데 일기장이 없네요.ㆍ내... 더보기
  • 꿀꺽아 오지마 dl**ghks03 | 2011-10-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 또 잃어 버렸어 글 김미애 그림 김은경 초록우체통         오늘도 학교에서 돌아온 우리 아들의 책가방에는 필통이 없다 도대체 우리 아들의 필통은 언제쯤 집에 돌아 올수 있을까? 항상 뭔가를 학교에 두고 오는 아들 역시나 필통은 없고 오늘은 하나가 더 추가 되어 잠바도 없다 얼른 가서 가져 오라니까 잠바는 장에 많이 있으니까 아무거나 꺼내  입으면 된다고 내일 가져온다고 우겨댄다 어쩜 저렇게 물건이 귀한걸 모를까? 그런 아들에게 이 책을... 더보기
  •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주의력이 떨어진다고 한다. 아이를 키워보기 전까진 몰랐던 사실...그래서 다른 아이들이 산만하게 행동하면 눈살이 찌뿌려지곤 했는데 아이를 낳아 키워보니 어느 시기까지 아이들의 주의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걸 인정하게 된다. 하지만 인간이기에 행동에는 수정이 가능하고 끊임없는 교육을 통해서 변하게 된다는 것 또한 믿기에 어릴 때부터 정리정돈을 습관화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어렵다.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나아지긴 하지만 서른 살이나 많은 엄마의 눈으로 보기엔 나아지는 속도가 답답한 건 사실이다. 다양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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