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강경대 평전

양장
이동권 지음 | 민중의소리 | 2011년 04월 25일 출간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2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5375747(8995375744)
쪽수 431쪽
크기 128 * 188 * 30 mm /59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터넷신문 '민중의소리' 기자 이동권의 『강경대 평전』. 1991년 4월 26일 노태우 군사정권 타도 등의 시위 중 백골단이라고 불리는 사복 경찰의 쇠파이프에 두들겨 맞아 심장막 내출혈로 숨을 거둔 강경대 평전이다. 노태우 독재정권의 실체를 밝히면서 반독재민주화운동인 '5월 투쟁'을 불러일으킨 강경대의 생애와 정신을 담았다.

목차

책을 내며
내 마음속의 벗, 강경대


한점 꽃잎이 지고
스무살 강경대

강경대
푸르디푸른 꽃씨
경대는 장군감
퍼주기 좋아하는 경대
집안을 세운 복덩이
검소한 천하장사
예쁘고 인사 잘하는 어린이
아무나 할 수 없는 꼴찌
신록으로 우거진 젊음
약속을 지킨 부자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
세상을 보는 눈을 뜨다
마음씨 좋은 예비사업가
편애 속에 꽃핀 남매愛
다시 피는 열정의 꽃
1991년
배우고 깨닫고 싸우다
투쟁의 한길로
명지대의 속사정
총학생회 진군식
떨어진 붉은 꽃잎
죽음의 전조
선미의 눈물
떨어지는 꽃잎
어머니의 슬픔
검안
일어나라 열사여
결사항전의 다짐
지역ㆍ나이ㆍ성별ㆍ직업을 초월한 투쟁
시청 앞 노제를 사수하라
운암대첩
망월동에서 잠들다
상처받은 영혼
회유와 협박
잔인한 계절
법정 소란죄
감옥살이
부질없는 원망
경민회관
선미의 외출
벗이여 해방이 온다

5월 투쟁
열사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여수야대, 의회정치의 부활
공안정국과 3당합당
정치투쟁으로 점화된 대중투쟁
죽음의 원인
전경의 양심선언
5월 투쟁의 기폭제, 강경대
분신정국
5적 김지하, 박홍, 김동길, 김수환, 조선일보
강기훈과 정원삭
여러 목소리들
5월 투쟁 이후, 그리고 김영삼 정부의 출범

기억ㆍ기록
故강경대 열사어
선미가 경대에게
故강경대 열사 사건일지
강경대 열사 추모사업회
강경대 기념관
창살빛에 경대 보이네
감옥마다 민주 물결 (외 8편) 강민조
님의 심장과 하나되어 한상렬
주석찾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서울 한복판에서 물대포를 쏘는 진광경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 어떠한 언론도 주목하지 않은 현실을 접한 것은 인터넷 상에서였다. 세월호 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게 큰 죄악이라도 되는 듯 각종 폭력이 펼쳐지고 있었다. 그 와중에 의미 있는 판결이 하나 내려지기도 했다. 유서대필 사건으로 23년이나 고통 받아온 강기훈 씨가 마침내 혐의를 벗었다. 1991년 5월 노태우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며 분신한 김기설의 유서를 대신 써주고 자살을 방조했다는 이유로 구속기소 됐던 강기훈. 그가 견뎌야만 했던 긴 시간들은 무엇으로도 보상받을 수 없...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