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이벤트 소득공제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조세희 지음 | 이성과힘 | 2000년 07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75개 리뷰쓰기
소설 주간베스트 105 울산의대 100선
  • 정가 : 11,000원
    판매가 : 9,900 [10%↓ 1,1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카드/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4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원작의 감동, 번역의 새로움을 한번에.
    2018.02.01 ~ 299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5151204(899515120X)
쪽수 35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Dwarf (Modern Korean Fiction)/Se-Hui, Ch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도시 빈민층의 삶의 좌절과 해환을 다룬 한국 문학의 대표작!

난장이로 상징되는 못 가진 자와 거인으로 상징되는 가진 자 사이의 대립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우리시대의 불행과 행운, 질곡과 신생의 역설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조세희의 연작소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1978년 초판을 발행한 이후, 최인훈의 광장과 더불어 100쇄를 넘어선 작품이다. 저자는 왜소하고 병신스런 모습의 '난장이'를 통해 산업시대에 접어든 우리 사회의 허구와 병리를 적나라하게 폭로하면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할 꿈과 자유에의 열망을 보여준다. 표지는 판화가 이철수 씨의 판화로 꾸몄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세희 1942년 경기초 가평에서 출생하였다. 서라벌예대와 경희대를 졸업했다.196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나 그는 십 년 동안 침묵을 지키며 일체의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1975년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함으로써 새로 작가 생활을시작한그는 「칼날」로부터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에필로그」에 이르기까지,고통받는 소외계층 일가를 주인공으로 한 난장이 연작'을 1978년 열두 편으로 마무리지었다.현실과미학의 뛰어난 결합으로 평가된 이 연작은 「난장이가쏘아올린 작은공」으로 묶여 간행되었으며, 그 뒤 「시간여행」(문학과지성사)과 「침묵의 뿌리」(열화당)를 출간했다. 기층 민중들의 애환을 매우 정밀하게 그렸으며, 1970년대 산업 사회의 병리를 가장 예민하고 감동적으로 포착한 작가로 정평이 나 있다.

조세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뫼비우스의 띠
칼날
우주 여행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육교 위에서
궤도 회전
기계 도시
은강 노동 가족의 생계비
잘못은 신에게도 있다
클라인씨의 병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에필로그

북로그 리뷰 (7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국내소설이다. 낙원구 행복동에 사는 난장이 가족과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는 그 시대 뿐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내게도 많은 울림을 준다. 그들은 왜 그렇게 소외받고 궁핍해야 했는가? 그들에게 그런 아픔을 내린 것은 누구인가? 그러나 고통을 받는 자는 있을지언정 그 고통을 내린 자는 정작 소설에 등장하지 않는다. 집에서 쫓겨나고 난장이가 죽으며 끝내는 패배 아닌 패배로 마무리되는 이 소설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는 난장이 가족을 파멸로 이끌어간 것이 어떤 자의 소행인... 더보기
  • 이 책을 리뷰로 쓰기로 결정했을 때 문득 고등학생 시절이 떠올랐다. 고등학생 시절에는 책의 일부분만을 발췌하여 읽고 지문에 대한 문제를 풀기 바빠 나의 감성을 자극할 만한 여유가 있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을 갖고 이 책을 읽고나서보니 그 당시에는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과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간 것 같다. 아직 이 책의 마지막을 다 읽어보지 못한 채 리뷰를 쓴다는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 하지만 리뷰를 써볼 기회가 찾아온 만큼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털어보고자 한다. 난장이 가족의 이야기는 철거 계고장으로부터 시작한다. 낙원구 행복... 더보기
  • 어느 소설이던 작가는 작품의 세계를 효과적으로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이때 작가는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대사와 행동 등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작품에 등장하는 사물의 모습마저 상상하게 만들어주기도 한다. 작품 속 세상이 우리 현실과 다를바 없는 아주 평범한 곳일지라도, 평범하게 흘러가는 작품 세계의 어떤 모습을 비출 지에 대한 결정은 작가의 몫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조세희 작가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평범한 면을 여러 시선에서 들여다봄으로서 탄성을 지르게 만드는 작품이다. 작... 더보기
  •  20살이 되기 전에 교과서에서 본적이 있는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대학에 진학하고 나서야 제대로 읽어볼 기회가 생겼다. 이번에 알게 된 사실인데 이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라는 책은 12개의 작은 소설들로 이루어진 책이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 12개의 작은 소설들을 모두 읽었다. 그 중에서 기억에 남았던 소설 2편의 내용만 간추려보고 느낀점을 써보려고 한다. 기억에 남았던 소설은 "뫼비우스의 띠" 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다.  "뫼비우스의 띠"가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먼저 ... 더보기
  • 난해하고 어렵지만....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난장이가 살아가던 그 시대 영수와 영희가 살던 시대가 흑백TV속 옛날 이야기 처럼 읽혀지다 어느순가 지금 2016년에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이야기가 되었다.   시대는 변하는데....너무 느리게 변하는것 같다!!!   난쏘공의 시대와 2016년 지금의 시대!!      희망이 달이다.. .... 달에 가기 위해서 굴뚝에 올라야 한다... 굴뚝은 내가 할수 있는 행동이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조정래
    13,32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 조정래
    13,320원
  • 베르나르 베르베르
    12,6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구드룬 파우제방
    9,000원
  • 조세희
    10,800원
  • 조세희
    9,0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