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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양장본
크리스토퍼 히친스 지음 | 김승욱 옮김 | 알마 | 2013년 11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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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963983(8994963987)
쪽수 535쪽
크기 148 * 210 * 35 mm /764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rguably : essays by Christopher Hitchens./Hitchens, Christoph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위선을 조롱하는 비평으로 비평하라!

크리스토퍼 히친스의 독서에세이 선집 『리딩』. 이 책은 히친스 생전에 출간한 마지막 선집이자 다섯 번째 선집으로, 그의 선집 《ARGUABLY》를 두 권으로 분권한 것 가운데 두 번째 책이다. 원서는 모두 여섯 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가운데 서평을 모은 두 개의 부를 이 책에 실었다.

2011년 12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그는 이 책에 실린 글 일부를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른다는 심정으로 투병 중에 썼다고 한다. 가장 늦은 2011년에 쓰인 글인 필립 라킨의 《모니카에게 보내는 편지》 서평 마지막에는 “우리에게서 살아남을 것은 사랑이라는 것”이라는 라킨의 시 한 구절을 인용함으로써, 삶을 마무리하던 해 본인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크리스토퍼 히친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크리스토퍼 히친스는,1949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옥스퍼드대학교 발리올칼리지를 졸업했으며, 세 자녀의 아버지이자 스무 권이 넘는 책의 저자이기도 하다. 뉴욕 뉴스쿨의 교양학부 객원교수였던 그는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I.F. 스톤 석좌교수를 맡았다. 정치학자 겸 저널리스트로서 방송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였으며, 영미 언론이 선정한 ‘100인의 지식인’ 5위에 오르기도 했다. 펴내는 책, 출연한 방송마다 화제와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뛰어난 비평가이자 탁월한 논쟁가였던 히친스는 2011년 12월 15일 지병으로 눈을 감았다. 그의 저서로는 토머스 제퍼슨, 토머스 페인, 조지 오웰에 관한 작품들을 포함한 여러 에세이, 비평, 르포 등의 선집이 있으며, 《토머스 페인의 ‘인간의 권리’》《토머스 제퍼슨》《길고도 짧은 전쟁》《오웰의 승리》《헨리 키신저 재판》 등이 있다. 그 가운데 《신은 위대하지 않다》는 2007년 내셔널 북 어워드 최종 결선에 올랐고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역시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그의 회고록 《히치-22》는 2010년 전국도서비평가상 자서전 부문에서 최종 결선에 올랐다. 〈배너티 페어〉〈애틀랜틱〉〈슬레이트〉〈타임스 문학판〉〈네이션〉〈뉴 스테이츠먼〉〈월드 어페어스〉〈프리 인쿼리〉 등 여러 간행물에 칼럼과 도서 비평 등을 기고했으며, 편집자로도 활약했다. 이 책은 그의 생전에 출간한 마지막 선집이자 다섯 번째 선집이다. 의사로부터 기껏해야 1년 정도밖에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들은 그는 이 책에 실린 글 중 일부를 마지막 글이 될지도 모른다는 심정으로 투병 중에 썼다. 한국어판 《리딩》은 그의 선집 《ARGUABLY》를 두 권으로 분권한 것 가운데 두 번째 책이다. 원서는 모두 여섯 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가운데 서평을 모은 두 개의 부를 《리딩》에 실었다.

크리스토퍼 히친스님의 최근작

역자 : 김승욱

역자 김승욱은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를 거쳐 지금은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논쟁》《신은 위대하지 않다》《분노의 포도》《리스본 쟁탈전》《동굴》《톨킨》《누가 사악한 늑대를 두려워하는가》《살인자들의 섬》《아스피린의 역사》《신 없는 사회》《소크라테스의 재판》《시인》《누가 베이컨을 식탁으로 가져왔을까》 들이 있다.

목차

1부 절충적 유사성
중력의 결함: 피터 애크로이드의 《뉴턴》|영국을 만든 사람들: 힐러리 맨틀의 《울프 홀》|반동적 예언가: 에드먼드 버크의 《프랑스에서 일어난 혁명에 관한 고찰》|악마와 사전: 피터 마틴의 《새뮤얼 존슨 전기》|난 바보와 함께 있다: 귀스타브 플로베르의 《부바르와 페퀴셰》|디킨스의 어두운 면: 마이클 슬레이터의 《찰스 디킨스》|마르크스의 저널리즘 그럽 거리 시절: 카를 마르크스의 《뉴욕 트리뷴에 보낸 기사들: 카를 마르크스의 기사 선집》|싸울 가치가 있는 것들: 레베카 웨스트의 《검은 양과 회색 매》|혁명가 바보: 데이비드 무디의 《에즈라 파운드: 시인, 1권, 1885~1920》|르네상스를 감히 예언하며: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비타협적인 존재의 독(毒)펜: 제시카 미트퍼드의 《데카: 제시카 미트퍼드의 서신들》|가엾은 윌리 아저씨: 제프리 마이어스의 《서머싯 몸: 생애》|영원한 청소년: 에블린 워의 《브라이즈헤드 재방문》|명예를 아는 남학생: 로버트 맥크럼의 《우드하우스: 생애》|가리는 것이 없는 호기심: 앤서니 파웰의 《공이 계속 구르게 하려고: 앤서니 파웰 회고록》|스파이 스릴러의 아버지: 앤드루 로니의 《존 버컨: 장로교를 믿는 기사》|이런 세상에: 노먼 셰리의 《그레이엄 그린의 생애, 2권, 1955~1991》|술병에 담긴 그레이엄 그린의 존재론: 그레이엄 그린의 《아바나의 사나이》|사랑하기: 필립 라킨의 《모니카에게 보내는 편지》|진짜 망할 놈의 바보: 존 서덜랜드의 《스티븐 스펜더: 승인받은 전기》|사로잡힌 정신: 에드워드 업워드의 《나선의 상승》
중간 끄고, 오른쪽 안 돼: 파루크 돈디의 《C. L. R. 제임스: 크리켓, 카리브 해 그리고 세계혁명》|파국주의자: J. G. 밸러드의 《J. G. 밸러드의 완전한 이야기들》|악당의 시간: 조지 맥도널드 프레이저의 《플래시맨과 호랑이》|거친 것들이 있는 곳: 샌디 번의 《감당할 수 없는 사키》|생생했던 소년: J. K. 롤링의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플리트 거리 최고의 인물들: 에블린 워에서 마이클 프레인까지

2부 전체주의의 유산
이단 재판의 장면들: 빅토르 세르주의 《툴라예프 동무의 사견》과 《혁명가의 회고록》|한 사람의 운명: 올리비에 토드의 《말로: 일생》|
열성분자: 마이클 스캐멀의 《쾨슬러: 20세기 회의주의자의 문학적, 정치적 오디세이》|다시 본 칠레: 이사벨 아옌데의 《영혼의 집》|페르시아 버전: 《기묘한 시대입니다, 그대여: 당대 이란 문학의 PEN 선집》|한밤중의 밝음: 마틴 에이미스의 《공포의 코바: 웃음과 2000만》|그를 상상하며: 이언 커쇼의 《히틀러 1889~1936: 오만》|생존자 : 빅터 클렘페러의 《차악次惡: 일기1945~1959》|가치 있는 전쟁: 팻 뷰캐넌의 《처칠, 히틀러 그리고 불필요한 전쟁》|그냥 평화에 기회를 한번 주자고?: 니콜슨 베이커의 《인간 연기》|독일을 위한 진혼곡: W. G. 제발트의 《파괴의 자연사에 대하여》

찾아보기

책 속으로

1부 절충적 유사성

중력의 결함: 피터 애크로이드의 《뉴턴》
전설에 따르면 뉴턴이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의미를 알아차렸다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았다. 그는 그보다 꼼꼼하게 연구하는 사람이었으며, 퀴리 부인이 라듐을 연구할 때 그랬던 것처럼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삼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빛과 색깔을 구분하고 싶다는 의욕이 넘친 나머지, 그는 한 눈으로 태양을 뚫어지게 바라보는 실험을 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눈은 신경 쓰지 않았기 때문에 실험을 마친 뒤 시력 회복을 위해 사흘 동안 어두운 방 안에만 있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영미 언론이 선정한 ‘100인의 지식인’ 5위
크리스토퍼 히친스의 유작 독서에세이 선집!

기획 의도

저널리즘 서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다
모든 글은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에서 쓰인다. 그러면서도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길 바란다. 하지만 그렇게 되는 글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더욱이 매일의 구체적인 시간과 밀착되어 있는 저널리즘적인 글은 더 말할 것도 없다. 히친스가 다소 씁쓸하게 회상하는 거만한 고전 과목 선생님처럼 “그 사람의 글이 다소 ‘기자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 학생?”이라고 경멸조로 말하는 것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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