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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여성 인권: 세계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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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4844770(8994844775)
쪽수 256쪽
크기 153 * 226 * 16 mm /39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이 처음 피해를 증언한 지 30년이 되는 ‘기림의 날’이다. 『전쟁과 여성 인권: 세계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인식』은 증언 30주년에 맞춰 기획·출간되었다. 이 책은 1990년부터 2019년까지 지난 30년 동안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중국, 필리핀 언론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인식했는가를 분석한 것이다.

목차

서문 --------------------------------------------------------- 민유기(경희대)

1장. 공론화 30년, 여전한 숙제 ---------------------- 민유기(경희대), 오승은(한성대)

2장. 미국 언론매체의 ‘위안부’ 담론 ------------------------------- 이찬행(충북대)

3장.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나비효과’: 프랑스의 ‘위안부’ 문제 인식 ---- 민유기(경희대)

4장. 과거청산과 역사화해의 모델 독일? 독일어권 언론을 통해 본 '위안부' 문제 -------
-------------------------------------------------------- 정용숙(춘천교대)

5장. 인권의 수호자와 방관자 사이: 영국 언론의 ‘위안부’ 보도 ---------- 염운옥(경희대)

6장. 중국에서의 일본군 ‘위안부’를 둘러싼 인식: 『인민일보(人民日報)』의 ‘위안부’ 보도(1995년~2019년)를 중심으로 ------------------------------------------- 이선이(경희대)

7장. 잊혀 가는 이야기: 필리핀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 박준병(강원대)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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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김학순이 처음 피해를 증언한 지 30년이 되는 ‘기림의 날’이다. 『전쟁과 여성 인권: 세계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인식』은 증언 30주년에 맞춰 기획·출간되었다. 이 책은 1990년부터 2019년까지 지난 30년 동안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중국, 필리핀 언론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인식했는가를 분석한 것이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한일 과거사의 핵심으로 여전히 뜨거운 역사적·정치적 쟁점이지만, 동아시아와 미국 일부 학계를 제외하고는 심층적 연구의 대상이 되지 못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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