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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작은 돛단배 15 | 양장본
제니퍼 로이드 지음 | 이경희 옮김 | 친 렁 그림 | 책단배 | 2012년 03월 20일 출간
  • 정가 :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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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744070(899474407X)
쪽수 40쪽
크기 A4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best thing about kindergarten/Lloyd, Jennif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유치원에 매일 가고 싶어요!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은 유치원이라는 곳이 어떤 환경과 장소인지 어떤 수업과 활동을 하는 곳인지 엿볼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다. 선생님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맞혀보라고 수수께끼를 내 준다. 아이들은 저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던 것을 이야기한다. 선생님은 이런 아이들에게 ‘정답이 아니야!’라고 단순하게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그동안 못했던 것에서 잘하는 것으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칭찬을 해 준다.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유치원이 얼마나 재미있는 곳인지를 알려주고,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의 소중한 일상과 자신에 대한 자존감을 높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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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작은 돛단배 15)(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제니퍼 로이드

저자 제니퍼 로이드(Jennifer Lioyd)는 <어느 겨울밤 One Winter Night>, <아비새를 찾아서 Looking for Loons>, <우산이 제일 좋아>를 쓴 수상 작가입니다. 책상에서 글을 쓰지 않을 때는 캐나다 퀘벡 주 블레인빌에서 유치원 선생님으로 일을 한답니다. 두 아이들과 유치원 학생들은 작가에게 풍부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우산이 제일 좋아>,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이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경희는 현재 바른번역 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어린 시절에 읽었던 동화책은 올바른 삶을 사는데 밝은 등불이 되었답니다. 오늘도 동화책을 보며 함박웃음을 지을 아이들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나의 리틀리그>, <아빠의 선물>, <80가지 세계동화여행>, <눈사람 밥이 가르쳐 준 비밀>, <거짓말 공주>, <나는 뽀뽀가 싫어요!>, <미녀와 야수 : 사라진 책을 찾아라>, <신데렐라 : 실수해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이경희님의 최근작

그림 : 친 렁

그린이 친 렁(Qin Leng)은 중국 상하이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보르도, 이후엔 캐나다 몬트리올로 이주했습니다. 현재 캐나다 토론토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자와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6년 캐나다 몬트리올의 멜 호픈하임 영화스쿨에서 애니메이션 학사로 졸업했습니다. 단편 애니메이션과 삽화로 많은 상을 받았으며, 캐나다 국립영화위원회와 CORE 디지털 픽처스, 토론토의 요우자 애니메이션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자와 디자이너로 일해 왔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100개의 눈사람>, <내 샌들은 겨울에 어디로 갈까?>,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쉬워요! 정답은 날짜를 배우는 시간이에요!”
타비사가 선생님의 지시봉을 빙빙 돌리며 외쳤어요.
“맞아, 요일 노래 부르기는 정말 재미있어!
그리고 타비사는 다음 달이 몇 월인지도 잘 알지! 하지만 정답은 아니에요!”

출판사 서평

아이들은 가장 소중하고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주세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지 수수께끼 놀이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유치원에서
가장 좋았던 일들을 하나둘 이야기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대답은 나름대로 모두
좋았지만 정답은 아니었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요?

첫 사회생활의 장소인 유치원! 결코 낯설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곳은 바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입니다. 아이들은 당연히 집이 아닌 낯선 장소로 인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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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자존감을 높여주는 귀여운 동화         책단배에서 나온 귀여운 책입니다. 제목은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이에요 ^^   유치원 졸업을 앞둔 아이들에게 선생님은 퀴즈하나를 냅니다. 바로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이라는 문제에요!!!   아이들은 저마다 유치원생활에서 가장 좋았던 일을 떠올리며 각각 다른 대답을 내놓게 되는데요~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요??? ^^ &nb... 더보기
  • 너무나 아기자기한 일러스트 표지의 이 책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유치원을 다니는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특히 유치원에 별 흥미를 못느끼고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라면 한번쯤 보여줄만한 내용도 담고 있어요!!     유치원 졸업식을 앞둔 아이들이 선생님과 함께 왁자지껄 모여있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퀴즈 하나를 내는데요. 바로 주제가 되는 질문 "유치원에서 가장 좋은 것은? 무엇인가 하는겁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다른 답을 내놓아요. 만들기를 좋아... 더보기
  • 큰아이가 유치원에서 벌써 6살이 되었네요. 작년에 유치원을 옮기고 잘 적응할지 걱정했는데 잘 적응해서 염려를 하지 않았네요. 근데 6살이 되면서 오히려 인원이 늘어나고 친하던 친구와 반이 떨어지자 유치원에서 늘 혼자 놀았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아이가 뒤늦게 적응을 하기 힘들어 하는건 아닌지 염려도 되었네요   그래서 아이가 과연 유치원에서 좋은게 뭘까 하는 궁금증도 생겼고 과연 우리아이의 마음은 어떤건지 알고 싶어서 이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이책은 내용자체가 제목이예요 ^^ 애플... 더보기
  • 아이들이 집이라는 가장 작은 사회에 속해 지내다가 처음으로 접하는 큰 사회가 기관으로 표현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겠지요. 우리 아이들은 5살에 처음 원에 가게 되었었답니다. 낯을 많이 가리지 않는 아이들이라, 많이 울지 않고, 많이 낯설어하지 않고 친구들도 잘 사귀고 잘 적응해주어 고마웠던 기억이 새삼 나네요. ^^ 사실 저는 어린이집에 보내기 전에 어린이집에 가면 어떤 것들이 좋을지 같이 고민하고 이야기해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동생이 있어서 집에서 맘껏 아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지 못하니 큰 아이는 원에 ... 더보기
  • 올해 다섯살이 된 우리 아들. 첫 시설로 놀이학교를 선택해 보낼 예정이었다. 그래서, 유치원에 잘 적응하라고 유치원 관련 책,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법 등에 관한 단행본 그림책들을 많이 보여주고 미리미리 준비한다 생각했는데, 한참을 고민하다가 모든 준비까지 다 마친 그 유치원에 보내는 것을 접게 되었다. 첫 시설을 보내는 마음이라 떨리고 불안한 마음에 좋은 곳을 보내겠다는 생각에 한참을 고른 곳이었건만 말만 번드르르하고 자기가 하는 말에 책임을 못지는 모습에 (180도 달라진 원장의 모습에) 모든 마음이 덜컥 하고 접혀버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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