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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제2주의 경영 왜 장사를 하는가 이익과 효율은 두 번째다 사람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고객의 편의를 제일로

양장본
마키오 에이지 지음 | 이우희 옮김 | 유영만 감수 | 토트 | 2011년 03월 10일 출간 이 책의 개정정보 : 2012년 출간
  • 정가 :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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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702049(8994702040)
쪽수 223쪽
크기 A5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利益第二主義―過疎地の巨大ス-パ-/牧尾 英二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기적의 마트 AZ의 창업과 경영의 역발상 비밀!

초대형 할인점의 시골 분투기『왜 장사를 하는가?』. 1997년 3월,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진행 중인 아쿠네 시에 일본 최초의 24시간 영업 초대형 할인점 'AZ마트'를 설립해 개점 첫해 누적고객 650만 명, 매출 1천억의 신화를 만든 마키오 에이지 대표의 상식을 깨는 경영철학과 성공 스토리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모든 판단의 기준은 고객, 상식 밖의 저비용 경영으로 가격을 낮추고, 고객을 위해서라면 효율은 무조건 무시하며 자신의 손익이나 욕심에 앞서 지역주민을 위해 소매업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는 사업철학으로 상식의 벽에 갇히지 않는 '아마추어 정신'의 진면목이 무엇인지를 잘 보여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진정 고객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역할모델이자 비즈니스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수익과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단기적 처방과 기법 중심의 경영혁신 전략이 유행하는 오늘날, 기업의 존재이유와 비즈니스 방식을 근본적으로 성찰해보게 만들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마키오 에이지

저자 마키오 에이지는 1941년 가고시마 현 아쿠네 시에서 태어났다. 닛산자동차의 전신인 후지정밀공업에 입사해 자동차 설계를 하다가 고향으로 돌아와 소매점 ‘마키오 홈센터’를 경영하게 되었으며, 이후 그는 소매업의 상식과 전례를 부정하는 ‘이익제이주의’ 경영을 통해 AZ를 성공시키고,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2005년에 2호점 ‘AZ 가와나베’, 2009년에 ‘AZ 하야토’를 추가로 설립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그의 할인점은 일본 전역에 ‘기적의 마트 AZ'로 알려지기에 이르렀다. 그의 경영철학은 이익을 좇기에 앞서 사람을 생각한다는 ‘이익제이주의’로 요약할 수 있는데, 진정한 고객서비스와 상생경영의 원리, 나아가 물건을 파는 자의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기적의 마트 AZ’와 마키오 대표의 성공스토리는 아사히TV <보도 스테이션>, NHK <클로즈업 현대>, 텔레비전 도쿄 <캄브리아 궁전> 등에 소개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우희는 충남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였으며 일본 돗토리대학 유학 후 현재는 출판기획 및 편집 프리랜서,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a와 the의 저력》 《아이를 천재로 키우는 4개의 스위치》 《가게,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경영학 무작정 따라하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그녀를 위한 한국어》를 일본에서 펴냈다.

이우희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유영만 감수자 유영만은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학교에서 교육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학습체제연구소 연구원을 역임했고,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인력개발원에서 경영혁신과 지식경영에 대한 교육을 담당했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사범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로 재직 하고 있다. 저서로는 『죽은 기업 교육, 살아 있는 디지털 학습』, 『민사고 천재들은 하버드가 꿈이 아니다』, 『지식 경영과 지식 관리시스템』, 『지식경제 시대의 학습조직』 등이 있고, 역서로는 『펄떡이는 물고기처럼』,『디지털 경제를 배우자』,『열린 조직 열린 경영』,『존 코터의 위기감을 높여라』, 『버킷리스트』 등이 있다.

유영만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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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초대형 할인점의 시골 분투기

1장 모든 판단의 기준은 고객이다
운명을 바꾼 아버지의 전보
마트 경영에 직접 뛰어들다
도산 직전의 홈센터 구하기
소매업은 나의 천직이다
AZ의 역할은 지역의 인프라 구축
시장의 공백을 겨냥하다
전례가 없다고 하는 벽
23시간 반 영업을 시도하다
공사 도중에 은행융자를 거부당하다
소매업은 주민의 편에 서야 한다

2장 상식을 파괴한 저비용 경영으로 가격을 낮추다
가격인하를 위한 저비용 경영
시골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땅값
직원 1인당 판매면적을 넓혀라
연간 4천만 엔의 전기료를 절약하다
비용이 많이 드는 전단지 광고의 폐지
한정판매를 하지 않는다
AZ는 소매업의 전례와 상식을 인정하지 않는다

3장 고객을 위해서라면 매장의 효율은 모조리 무시한다
A부터 Z까지 생필품은 전부 갖춘다
간장의 종류만 260가지
효율을 우선하는 POS 시스템의 한계
상품진열의 기본은 스몰 상품
원 플로어ㆍ원스톱ㆍ쇼트타임
시골은 밤이 빠르다는 편견
우리의 시간보다는 고객의 시간이 우선
재방문율과 구매품 수가 성공의 관건

4장 당장의 이익보다는 고객의 마음을 얻어라
만 엔짜리 상품을 천 엔에 팔다
손해를 보더라도 고객이 우선이다
고객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 돈을 벌지 않는다
수해 속에서도 영업을 하다
부처님에 대한 서비스 가격, 99엔 국화
분재에 얽힌 아버지와의 사연
구매액의 5퍼센트를 현금으로 적립해주는 AZ 카드
콜택시처럼 이용하는 쇼핑버스 ‘마이마이’
생필품을 파는 감각으로 자동차를 팔다
F-1을 벤치마킹한 속전속결 자동차검사

5장 경쟁력은 경험에서 나오지 않는다
아마추어 집단이 일군 성과
AZ에서 구매 부서를 따로 두지 않는 이유
판매 데이터를 만들어 분석하지 않는다
실적에 눈에 멀면 고객마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사람을 움직이는 마음의 힘을 믿어라
경쟁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파는 입장이 아니라 사는 입장에서 일한다
사장은 뱃길 안내인이어야 한다
정례회의는 필요하지 않다
파트타임 직원과 정직원 대우는 같다
정년은 본인이 결정한다
입점업체에 의존하지 않는 매장 경영

6장 거래처도 우리 고객이다
상품 매입은 지역이 최우선
유통업체 상품정책에 휘둘리지 않는다
생선은 어시장에서 하루 3번 들여온다
무리한 가격인하 요구는 하지 않는다
거래처를 소중히 여긴다는 것
자동차 판매의 20퍼센트는 딜러가 사간다

에필로그
상인은 쉽게 물러서지 않는다

맺음말

감수자의 글
고객의 이득이 나의 이득이다!

출판사 서평

이익과 효율은 두 번째다
사람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고객의 편의를 제일로 하라

상식 파괴와 ‘이익 제2주의’로 고객만족과 성공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AZ마트의 기적 같은 성공스토리!

인구 2만 7천의 한적한 시골에서 개점 첫해 누적고객 650만 명, 매출 1천억의 신화를 만든 'AZ마트' 마키오 에이지 대표의 상식을 깨는 경영철학과 성공 스토리!!
1997년 3월 26일, 인구가 겨우 2만 7천 명밖에 되지 않고, 그나마 3명 중 1명은 65세 이상의 노인이며 전국적으로 인구감소와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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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는 기업의 근간인 수익을 첫번째로 보지 않고 고객을 제일로 봤다. 고객마케팅이 중요시되는 현재사항이라도 이익을 남겨야지 고객도 있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어찌되었던 이 책의 저자이며 AZ 아쿠네 사장인 마키오 에이지는 얼떨결에 대형 홈마트를 경영하면서 남들과 차별화된 매장을 만든다는 것이 완전 유통업계에 원칙과 기본을 배제한 자기만의 독단으로 사고를 치면서 첫 스타트를 한다. 물론 주위 사람들은 안된다. 망한다는 평을 내놓으면서 저자에게 정신을 차려라라고 하지만 그는 보기좋게 대박을 낸... 더보기
  • 왜 장사를 하는가 hi**al | 2011-04-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자 : 저자 마키오 에이지는 자동차를 개발하던 엔지니어 출신으로 소매업과는 전혀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소매업을 천명이자 천직으로 받아들이고 판매자 중심이 아닌 구매자 중심의 소매업체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마카오 에이지의 성공원인 : 기존 소매업의 선입관을 모두 버리고 철저하게 고객이 원하는 소매업체를 만들고자 하였다. 에이지의 가장 큰 관심이자 기준은... 더보기
  • 왜 장사를 하는가 pa**elmi | 2011-04-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제목부터가 상당히 직설적이다. "왜 장사를 하는가" 받아들이기에따라 심오한것같기도하고 지나치게 현실적,직설적이게 다가온다. 정말 장사를 하는사람들은 왜 장사를 하는것일까? 무엇인가 추구하는 목표가 있기때문아닐까? 돈을 벌기 위해서, 일을하며 만족감,보람을 찾기위해서, 그냥 남들이하니깐, 하고싶어서 등.... 하다못해 그냥 직장에 다닐수는 없고 할게 없다보니.... 이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마인드에 상당히 놀랐었다. 이윤을 극대화하기위해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어찌보면 무모하다여길수 있는, 인구감소와 고령화가 진행... 더보기
  • 고객 진정으로 알기 ho**ho1476 | 2011-04-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고객이득이 제1주의이고 AZ마트는 이익 제2주의를 실천하며 남과 다른 시작을한다.한적한 시골마을에 24시간 영업을하는 대형할인점을 오픈하여 우여곡절을 상세히 해두었다.무모한 도전이란 생각이들정도이다.직원들도 지역주민과 노인들까지도 일을 할수있는 분들은 누구나일할수있게 해두었다.나중에 이런분들로 인해 더욱 고객과 친숙하며 더이익을 낼수있는 계기가 되었다는것도 알게되었다.az마트는365일 저렴하게 물건을 팔고 36만점의 상품을 팔고있으며 아주적게나가는 물품이라도 고객이 필요한 것이라면 뭐든 들여다놓는다.내이익보다 손님이 그냥 돌아가는법... 더보기
  • [서평] 왜 장사를 하는가? xy**i3 | 2011-03-3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성공한 기업에게는 뭔가 다른게 있다. 그 회사가 성공 할 수 밖에 없는 하나의 목표가 있다. 이 책은 그런 성공한 기업중 하나인 마트 AZ의 성공신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단순히 사장이 잘해서 시기를 잘타서 성공한 기업 이야기가 아니다. 끊임없는 분석과 도전과 좌절이 있는 기업 성공 스토리이다. AZ 마트는 일본에 있는 대형 마트이다.  대형마트의 개념이 별로 없던 80년대부터 AZ마트는 개점한다. 자동차 관련 일을 하다가 엉겹결에 마트를 맡게되면서 사장인 마키오 에이지는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친다. 생소한 분야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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