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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산골 집값 이광수 시집

우리시 시인선 67
이광수 지음 | | 2021년 06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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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645650(8994645659)
쪽수 136쪽
크기 132 * 211 * 13 mm /22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광수 시인의 작품은 쉬우면서도 격조를 잃지 않는 향기를 지녔다. 평화로운 산 그림자가 드리워 있고, 토속적인 시골의 정취가 그윽하다. 자장가처럼 따스하고 포근한 시정이 간결하고 맑고 잔잔한 목소리로 우리의 가슴을 감싸면서 긴 여운을 남긴다.

목차

시인의 말

제 1 부

산에 살다 13
숲길 14
말 한마디 15
얼굴 점 16
순종 18
비 오는 날, 경주 남산을 가다 19
속 20
버려진다는 것 21
벚꽃 22
제주 바다 보름달 23
내연산 삼용추 바위에 앉아 24
중책 26
부러운 사람 27
아기 염소 28
적당한 거리 29
끌어안는다는 것은 30
빗소리 31
직업 32
시작과 끝 34
개꿈 36

제 2 부

이 산 저 산 39
달력 40
맛있는 목소리 42
입장 44
즐거운 부조 46
말의 무게 48
태풍이 지나간 후 50
파리 목숨 52
테트라포드에서 53
본전 54
물가에 앉아 55
누가 울고 있다 56
횡재 58
무선 통신 59
술맛 60
비 오는 날 61
세월 · 1 62
세월 · 2 63
방천길 64
보현산 65

제 3 부

침묵 69
해바라기 사랑 70
멀리 더 멀리 71
야구선수처럼 72
소리 74
벚꽃 지던 날 75
궁합 76
약동 77
산골 집값 78
궁금한 것들 79
차이 80
그들의 후회 81
작심 82
고모령에서 84
한 번 사는 인생 86
황금사과 88
알고 나서 89
비상금 90
꽃그늘 91
환희 92

제 4 부

회한 95
간밤에 96
경주 남산 할매부처 98
가는 봄 100
장엄한 꽃 102
우리 동네 103
밤꽃 피는 밤 104
바람과 돌담 105
자천댁의 겨울밤 106
버스를 기다리며 107
나는 모릅니다 108
비 109
개망초 엘레지 110
겨울 문턱에서 111
해탈 112
바람의 말 113
행복한 사람들 114
궁금하기도 해라 116
어떤 이별 117

작품 해설 / 차영호 시인
자연과 사랑, 그리고 영륜을 고아낸 환丸 119

책 속으로

누가
산골 집값을 묻는다
값으로 칠 게 아니다 해도
굳이 알고 싶다고 조른다
주변 풍광이 집값의 반
좋은 이웃이 남은 반의반
곳곳에 묻어 있는 손때가124
그 나머지라 했다

- 「산골 집값」, 모두

표제로 삼은 시편 「산골 집값」을 읽으면서 도연명(陶淵明, 365~427)의 독산해경讀山海經 첫수가 떠올랐다. “초여름 초목 자라니/ 집을 둘러싼 나무 울창하네.? 새들이 몸 의탁할 곳 있음을 기뻐하듯/ 나 역시 내 움막을 사랑하네. (맹하초목장孟夏草木長/ 요옥수부소繞屋樹扶疎?중조흔유탁衆鳥欣有託/ 오역애오려吾亦愛吾...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다운 시 한 편 쓰는 게 오랜 꿈이다”라고 자서에서 자신의 뜻을 드러내 보이고 있으나 이광수 시인은 이미 많은 것을 이루어 냈음을 시편들을 읽으면서 확인할 수 있다. “호젓한 숲길에 감춰둔 보물창고”를 갖추고 있는 산골 집(시집)이라면 수십 억, 몇 백 억 하는 강남의 성채가 부러울 리 없다. 이 시인은 청빈을 자락하는 바른 삶에서 자연의 협주가 주는 지혜를 공짜로 얻어 시로 승화시키고 있으니 이미 시복을 듬뿍 타고났다. 시를 쉽게 쓰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를 알고 난 지금부터도 이제까지의 작품에서 보여준 간결성, 투명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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