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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일본 한국이 알 수 없었던 진실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19년 11월 0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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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635064(8994635068)
쪽수 420쪽
크기 151 * 220 * 23 mm /64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외국인들이 바라 본 조선은 지금의 아프리카 토인들보다 더 미개하고 조선인은 거짓말을 잘 하고 젖을 무는 순간부터 음모를 즐기는 듯한 특이종족이었다. 이런 지옥의 나라가 어떻게 우리의 머리에는 아름다운 꽃 나라로 둔갑돼 있을까? 조선이 아름다운 꽃 나라라는 것도 거짓말, 일본이 악마의 나라라는 것도 거짓말, 일본이 한글을 말살시켰다는 것도 거짓말, 위안부에 대한 이야기도 거짓말, 강제징용이라는 말도 거짓말, 온통 거짓말투성이다. 오늘날 이 나라 대기업들은 거의 예외 없이 일본이 남겨두고 간 기업들을 모체로 하여 성장한 것들이다. 일본은 증오해야 할 나라가 아니라 이로움을 준 나라이고 한미일 삼각 경제구조를 숙명으로 받아들여야만 생존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한국경제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나라다. 그러면 이러한 왜곡은 누가 했으며 무엇 때문에 했는가? 국민은 반드시 알아야 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지만원 1942년 강원도 횡성 출생, 1961년 한영고를 졸업하고 1966년 육사 22기를 졸업했다. 1974~75년 미해군대학원 경영학 석사, 1977~80년 미해군대학원 시스템공학 박사, 1967~71년 월남전 참전(관측장교, 작전장교, 포대장)했으며 1972~74년 합참정보국 해외정보 수집장교, 1976~77년 국방 PPBS 도입 연구원, 1981~87년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1987년 육군 대령 예편, 1987~89년 미해군대학원 교수, 1990~2000년 자유기고, 1998~99년 서울시 시정개혁위원, 국가안보정책연구소 자문위원을 지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시민단체 국민의함성 대표이며, 저서로 '70만경여체 한국군 어디로 가야하나', '산바람이냐 시스템이냐',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추락에서 도약으로, 시스템요법', '국가개조 35제', '한국호의 침몰',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다큐소설 뚝섬무지개', '시스템경영', '수사기록으로 본 다큐멘터리 역사책 압축본 12.12와 5.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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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세계 속의 조선
2. 외국인과 내국인이 본 조선
3. 망할 수밖에 없었던 조선
4. 일본군위안부와 강제징용
5. 일본과의 결산
6. 일본은 배울 게 많은 나라
7. 좌익세력의 전횡적 역사왜곡 사례들

출판사 서평

이 책에는 사진들과 사실자료가 가득하다. 팩트로 쓴 책이라는 뜻이다. 사진들과 사실자료들에 의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과 일본은 사실로 존재했던 조선과 일본이 아니다. 우리 머리에 각인돼 있는 두 나라 이미지는 완전히 뒤집혀있다. 조선은 꽃 나라가 아니었고, 일본은 악마의 나라가 아니었다. 1392년 이조가 탄생하면서 이씨의 성을 가진 27명의 왕이 1910년까지 518년을 통치했지만 외국인들이 묘사한 한양은 토담집과 똥오줌이 즐비하고 전염병이 창궐하고 거짓과 음모와 수탈을 일삼는 요마악귀들이 들끓는 가두리장이었다. 여인들은 아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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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과 일본 ha**hem | 2019-1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소위 일컫는 386 세대 구성원의 1인으로서 반일, 반미는 곧 애국임과 동시에 자주적 통일 국가로 향하는 기본적인 요소임을 당시 불온서로 낙인찍힌 서적이나 선배들의 입을 통하여 교육 받았다. 반통일 세력은 군부 독재 정권의 주구와 동일시 하는 캠퍼스의 분위기 속에서 광주 학살은 미제국주의자들과 전두환 쿠테타 세력들이 자행하였다고 하였다. 이에 우리는 주체사상으로 무장하여 미제와 친일파를 몰아 내고 통일 국가를 이룩하기 위하여 개인은 응당 희생되어도 이를 영광으로 여겨야 한다고 수도 없이 주입 받고 이를 진실로 받아 들여왔다. 과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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