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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앞에 선 5 18

지만원 지음 | 시스템 | 2010년 08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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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635002(8994635009)
쪽수 279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솔로몬 앞에 선 5.18』은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에 획을 그은 5.18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내놓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5.18이 우리나라 역사가 아니라, '김일성이 만들고 북한이 소유한 적화통일 역사'라고 이야기한다. 광주폭동은 북한이 기획-연출하였고, 광주에 북한 특수군이 왔으며 광주시민이 당한 가장 큰 희생은 북한 특수군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고, 5.18사람들과 북한 당국은 내통된 하나의 적화세력이라고 주장한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지만원 1942년 강원도 횡성 출생, 1961년 한영고를 졸업하고 1966년 육사 22기를 졸업했다. 1974~75년 미해군대학원 경영학 석사, 1977~80년 미해군대학원 시스템공학 박사, 1967~71년 월남전 참전(관측장교, 작전장교, 포대장)했으며 1972~74년 합참정보국 해외정보 수집장교, 1976~77년 국방 PPBS 도입 연구원, 1981~87년 국방연구원 책임연구위원, 1987년 육군 대령 예편, 1987~89년 미해군대학원 교수, 1990~2000년 자유기고, 1998~99년 서울시 시정개혁위원, 국가안보정책연구소 자문위원을 지냈다. 2003년부터 현재까지 시민단체 국민의함성 대표이며, 저서로 '70만경여체 한국군 어디로 가야하나', '산바람이냐 시스템이냐', '통일의 지름길은 영구분단이다', '추락에서 도약으로, 시스템요법', '국가개조 35제', '한국호의 침몰',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다큐소설 뚝섬무지개', '시스템경영', '수사기록으로 본 다큐멘터리 역사책 압축본 12.12와 5.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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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말 4

01 장마철 맞은 모래성
1 5·18, 북한의 역사인가 남한의 역사인가· / 17
2 광주에 드리운 김일성의 야욕 / 35
3 거짓 위에 세워진 5·18 누각 / 40
4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에 대한 문제의 제기 / 49

02 5·18관련 역사들에 대한 요약정리
1 역사바로세우기 재판 왜 갑자기 하게 됐나· / 67
2 10·26사건 / 72
3 12·12사건 / 74
4 5·17사건 / 77
5 5·18사건 / 81
6 세기적 코미디,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의 판결내용들 / 93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은 인민군군법회의 재판과 흡사-
7 모략의 배신자 권정달과 판검사들의 야합 / 105

03 도마 위에 해부된 5·18의 붉은 정체
-5·18은 북한의 역사!
1 광주의 희생은 ·자작극·이었나, 북한에 당한 것이었나· / 111
2 전남 전역에 산재한 44개 무기고 위치 사전파악의 의미 / 124
3 한국 국민이 아닌 시체 12구의 의미 / 131
4 5·18광주에 북한사람들이 있었다! / 133
5 5·18광주에 북한 상황실이 있었다! / 139
6 광주에 북한의 지휘통제가 있었다! / 144
7 5·18은 북한이 기획-연출했다! / 147
8 5·18광주에 북한 특수군이 왔다! / 159
9 4대 유언비어의 발상지는 북한! / 169
10 유명한 흑색선전물 ·찢어진 깃발·도 북한이 유포! / 171
11 5·18의 주역들은 줄줄이 빨치산! / 177
12 5·18상황을 실황중계한 방송은 북한 방송 / 182
13 5·18목적은 적화통일 / 184
14 민주화운동은 적화통일운동 / 192
15 황석영 책과 북한책이 일란성 쌍둥이! / 194
16 5·18의 원동력은 반골의식과 반골조직 / 206
17 광주는 김대중 정신이 통치하는 해방구 / 208
18 5·18단체들은 조폭집단, 광주는 폭력 공화국! / 213
19 5·18에 대한 여론 / 230
20 제3장의 소결 / 234

04 남북한이 제작한 5·18영화 소개
1 북한의 5·18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의 줄거리 / 241
2 남한의 5·18영화 ··화려한 휴가··의 줄거리 / 246

에필로그 257
나의 미니이력서 265
증거 자료 목록 277

출판사 서평

5.18에 대해 수많은 자료들이 생산됐다. MBC의 ‘제5공화국’, 영화 ‘화려한 휴가’를 위시하여 수많은 책자들과 인터넷 자료들이 홍수를 이룬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 5.18에 대한 진실은 ‘역사바로세우기 재판’의 기록에 담겨있고, 이 기록은 2005년부터 비로소 공개됐다. 그 이전에 나온 5.18자료들을 수사기록과 대조해 보면 중요한 대목들이 모두 허위다. 국민 대부분이 인식하고 있는 5.18역사가 모두 허위사실에 기초해 있는 것이다.

1980년에 발생한 ‘5.18역사’를 가장 먼저 쓴 존재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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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5·18은 특정 지역, 특정 정치세력에 의해 왜곡되어 알려져 왔다. 이 책은 5·18에 대한 본질을 명확하게 제시해 준 점에 그 의의를 둔 서적이라 하겠다. 원래 저작자의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 네권으로 된 책을 압축하고 축약했지만 이 책의 다른 점은 결국 5·18은 북괴가 저지른 또 다른 전쟁이라는 결론을 밝혀냈다는 데 있다.   공산 적화주의자들은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각종 전략·전술을 구사한다. 거기에는 용어전술도 포함되 있는데, 대표적인 용어전술이 바로 '민주화' 이다. 공산주의자... 더보기
  • 진실은 살아있다. he**m1 | 2010-09-13 | 추천: 5 | 5점 만점에 5점
    거짖말도 반복하면 진실이 된다고 하는 말이 있다. 평생 거짖말을 한번도 하지 않았다는 진짜 거짖말 쟁이 윤대중씨의 진실을 알고 정말 사람은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북한에서는 자신의 역사로 인식되고 있는 518이 우리에겐 민주화운동으로 변질되고 그 유공자들이 누리는 막강한 혜택을 보면 민초들은 절망감이 들 수박에 없다. 그들에게 부여되는 공무원가산점 10점은 누구도 넘을 수 없는 장벽이고, 그로 인해 그들만의 세상이 된것같다. 이책을 많은 사람들이 봄으로써 역사를 바로세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 더보기
  • 가슴이 뛴다. ba**kim | 2010-09-08 | 추천: 7 | 5점 만점에 5점
    진리의 빛 아래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다.   이제는 전라도 사람들도 입이 쑥 들어가게 되었다.   12/12와 5/18부터 시작해서   본서가 출간된 지도 한참이 지났거늘,   그들은 왜 아직도 묵묵부답인가?   그렇게도 명예훼손 고소 잘 하던 5/18 사람들이 왜 지 박사님의 사실기록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그렇게도 자신이 없는가? 더보기
  • 강추합니다. en**rhmk | 2010-09-07 | 추천: 7 | 5점 만점에 5점
    사실 프랑스대혁명도 자연발생적인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미국의 독립혁명도 그리고 볼셰비키 혁명도... 어른이되고 나서야. 충격을 거치면서 진실을 알게되었습니다.   518은 감정의 문제라고도 하죠. 그지역분들이 워낙 드세고 반론을 하면 욕(?)을 하고...   하지만 그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남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것이 님들이 바라는 민주주의냐고..   이 책의 논리는 일목요연합니다.   감정으로 남을 욕하고 입에 재갈을 물리기전에,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응대하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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