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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룬의 지리학

헨드릭 W. 반 룬 지음 | 임경민 옮김 | 아이필드 | 2011년 06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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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4620015(899462001X)
쪽수 608쪽
크기 153 * 224 * 35 mm /885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Van Loons geography/Van Loon, Hendrik Wille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4차원적인 지리학을 통해 ‘흥미진진한 사람 이야기’를 듣는다!

『반 룬의 지리학』은 원론적인 지리학의 책의 범주에서 벗어나 ‘인간’의 숨결을 지리학에 불어 넣었다. 인간 간의 관계, 권력 간의 관계, 민족 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영국이 한때 ‘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불렀던 이유와 프랑스 인들이 자기중심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 히말라야 산맥이 주민들과 주변 민족에게 끼친 영향 등을 지리학적 배경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지도와 다양한 도해를 통해 지리학적 사실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다양한 나라의 ‘관계’와 ‘인간’의 호흡을 담은 이 책은 역사를 4차원적인 지리학으로 표현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각 나라 사람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헨드릭 W. 반 룬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헨드릭 W. 반 룬(Hendrik Willem van Loon)은 네덜란드 출신의 미국인. 저널리스트, 역사학자, 문화사가, 저술가로 활약한 20세기의 르네상스인.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저서들을 내놓을 만큼 호기심과 지식이 남달랐다. 1882년 1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나 20세 때인 1902년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대학과 코넬 대학에서 공부하고 1911년 독일 뮌헨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차 세계대전 발발 초기에 벨기에에서 종군기자로 활동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코넬 대학에서 역사를 강의했으며 1919년 미국시민권을 얻었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쓴 《인류 이야기 The Story of Mankind》로 제1회 뉴베리 상을 받았다. 30여 권의 저서를 남기고 1944년 3월 미국 코네티컷의 올드그린위치에서 62세로 생을 마감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임경민은 1957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신동아> <월간 경향> <말> 등 여러 매체에 사회적 이슈가 된 현장들을 취재한 기사들을 기고하며 자유기고가로 활동했다. 옮긴 책으로는 《마르크스》(상·하) 《폭군들》 《에스페란사의 골짜기》 《47》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옮긴이
01. 지구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15
02. 지리학이란 단어의 정의와 적용 방식--22
03. 우리의 행성: 그 습관과 풍습과 버릇--25
04. 지도: 인류의 지구 개척사를 포함한 매우 중요하고 매력적인 주제에 대한 간략한 고찰 --28
05. 계절--81
06. 대륙과 대륙이 아닌 육지--85
07. 유럽의 발견과 종족--95
여기서 잠깐 :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100
08. 그리스: 구아시아와 신유럽을 잇는 연결고리였던 동지중해의 암반 곶--103
09. 이탈리아: 지리적 환경으로 인해 필요에 따라 해군강국과 육군강국의 역할을 할 수 있 던 나라--119
10. 스페인: 아프리카와 유럽이 충돌한 나라--143
11. 프랑스: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진 나라--159
12. 벨기에: 문서로 탄생한 나라, 내부 융화 빼고는 모든 것이 풍부한 나라--180
13. 룩셈부르크: 역사적으로 진기한 나라--187
14. 스위스: 높은 산과 훌륭한 학교와, 4개 언어가 공존하는 통일된 국민의 나라--189
15. 독일: 너무 뒤늦게 세워진 나라--198
16. 오스트리아: 사라지고 나서야 가치를 인정받은 나라--211
17. 덴마크: 대국에 대한 소국의 이점을 실증적으로 보여준 사례--217
18. 아이슬란드: 북극해의 흥미로운 정치 실험실--222
19. 스칸디나비아반도: 스웨덴과 노르웨이 왕국이 차지한 땅--226
20. 네덜란드: 제국이 된 북해 연안의 습지--240
21. 영국: 인류 4분의 1의 행복을 책임지고 있는 네덜란드 해안 건너 섬나라--249
22. 러시아: 유럽 국가일까, 아시아 국가일까--276
23. 폴란드: ‘회랑’이어서 고통 받고 이제는 자신의 ‘회랑’을 갖고 있는 나라--299
24. 체코슬로바키아: 베르사유조약의 산물--304
25. 유고슬라비아: 베르사유조약의 또 하나의 산물--309
26. 불가리아: 발칸 제국에서 가장 건실한 나라. 국왕이 세계대전 중 엉뚱한 말에 돈을 거 는 바람에 그 결과를 참아내야 했던 나라--314
27. 루마니아: 석유와 왕실의 나라--319
28. 헝가리: 혹은 그 잔재--322
29. 핀란드: 열악한 자연환경 속에서 근면과 지혜가 낳은 나라--326
30. 아시아의 발견--329
31. 외부 세계에 아시아가 의미하는 것--335
32. 중앙아시아의 고지대--338
33. 아시아 서부 대고원--348
34. 아라비아: 아시아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368
35. 인도: 자연과 인간이 대량생산에 몸담은 나라--374
36. 버마, 샴, 안남: 말라카아시아 남부의 또 다른 거대 반도--389
37. 중국: 동아시아의 거대한 반도--396
38. 한국, 몽골, 그리고 이내 사라질지도 모르는 만주--415
39. 일본 제국--420
40. 필리핀: 멕시코의 옛 통치 지역--437
41. 네덜란드 동인도제도: 개를 흔드는 개꼬리--442
42. 오스트레일리아: 자연의 의붓자식--451
43. 뉴질랜드--464
44. 태평양의 섬들: 사람들이 땅을 경작하지도 실을 잣지도 않지만 살아가기는 매 한 가지 인 곳--469
45. 아프리카: 모순과 명암의 대륙--473
46. 아메리카: 지상 최고의 행운--528
47. 신세계--569
찾아보기--582

책 속으로

기후의 현재 상태를 규정하는 세 가지 요소는 땅의 온도, 그 지역에서 우세한 바람 그리고 대기 중에 존재하는 수분의 양이다. 원래 기후(climate)란 단어는 ‘땅의 경사’를 의미했다. 그리스인은 지구 표면이 극지방으로 갈수록 점점 더 그 기울기가 심해짐에 따라 자신들이 방문한 지역의 기온과 습도 역시 변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_34~5쪽

바람(wind)이란 단어는 글자 그대로 ‘제 갈 길을 휘감아 나아가는’(wind its way) 그 무엇이다. 따라서 바람은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제 갈 길을 휘감아 나아가는’ 대기의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란 지리학의 4차원-시간과 의미가 있는 지리학
지리학? 지도, 이런 저런 숫자와 통계? 그러나 안심하시라. 그 누구도 아닌 반 룬이 쓴 지리학이다. 그러므로 이 책이 원론적인 지리학 책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으리라는 선입견은 버려주시라. 아마도 저자가 쓴 다른 저서들을 읽어본 독자라면 이 책에 뭔가 심상치 않은 내용이 담겨 있으리라는 생각에 벌써 들떠 있을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이 책은 지리학으로부터 아주 멀리 벗어나 있다.
“역사란 지리학의 제4차원이다.”
저자가 모두(冒頭)에 밝혀놓은 문장 하나는 이 책의 성격과 내용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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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망진창 직역의 적절한 예.   반룬의 글 자체는 좋은것 같다. 하지만, 고려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는 옮긴이, 임경민이 문제다. 임경민이 이 책의 번역을 해놨는데, 가관이다. 온갖 한자어와 흔히 쓰이지 않는 단어들이 난무하고 있다.  무엇보다, 주어와 동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지경이다. 영문학 전공자인지 의심스러울 정도. 글을 읽는 내내, 글 내용보다는 문장 하나하나에 신경이 쓰여 집중이 안될 정도였다. 반룬의 지리학을 읽고 싶다면, 차라리 원서를 직접 읽기를 권한다. 돈 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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