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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원아 유종열 지음 | 류봉의 그림 | 봄나라 | 2015년 04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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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614090(8994614095)
쪽수 670쪽
크기 130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은 전문 학술용어로 점철된 난해한 단어가 아닌 일상에서 사용하는 쉬운 생활언어를 구사하여 머리로 생각으로 관념적으로 설명하는 대부분의 책자와 달리 숨쉬고 맥박뛰는 실존적인 몸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언어로 자기가 자기에게 묻고 답하는 자문자답의 형식으로 삶의 목적이나 삶의 길에 대하여 간단 명료하게 개념정리를 하여 독자들에게 제시합니다. 개념정리에서 그치지 않고 자기의 성질이나 성격이나 성정을 고치는 데 필수적인 능력인 힘을 기르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가이드합니다.

물질의 개벽을 넘어 정신을 개벽하여야 진실로 자기를 구원하고 자기가 사는 세상을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정신의 개벽을 통하여 사람이 하늘이고 동시에 사람이 땅으로 천지지간 만물지중에 최령한 만물의 영장임을 깨달아 한 사람 한 사람이 고귀한 존재이고 하늘의 주인으로 위대한 존재이고 땅의 주인으로 존엄한 존재로 거듭나야 자유와 평화와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을 것입니다.
▶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저자 원아 유종열의 말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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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차례

1. 모난 사람과 둥근 사람

2. 무한하게 넓은
내면의 하늘은
어째서 둥근가?

3. 공간적으로 무한한 진공(眞空)의 하늘,
태초(太初)의 하늘,
내면(內面)의 하늘 보러 가는 길

4. 형이상학(形而上學)
<하늘의 성품(性稟)인
둥근 이치, 하나의 이치>

5. 우주(宇宙)의 본질(本質)과 현상(現象)

6. 21세기는 영감(靈感)의 시대입니다

7. 텅빔과 가득참,
암(暗)과 명(明),
정(靜)과 동(動),
양극단(兩極端)인 둘이
하나가 되면 둥글다

8. 마음본위와 몸본위,
생각의 모드와 감각의 모드

9. 몸과 마음의 일체(一體),
심신일여(心身一如)

10. 몸 돌아봄의 생활로 마음을 길들이기

11. 내면의 하늘과 외면의 하늘,
음양(陰陽)의 균형(均衡)과 조화(調和)

12. 나의 내면에 있어서의
음(陰)과 양(陽), 암(暗)과 명(明)
하나를 이루어 해탈(解脫)하는 법

13. 어째서 둘이 아니고 하나라고 하는가?

14. 하나가
내 안에서 이루어지는
두 가지 경우

15. 본질(本質)과 현상(現象)에 있어서의
대소유무(大小有無)의 이치

16. 평상심(平常心)은 어떠한 것이 합당합니까?

17. 우주의 중심은 어디인가?

18. 본질(本質)과 현상(現象)을 통한
우주창조의 섭리(攝理)란?

19. 본질(本質), 정신(精神)에 있어서는
어째서 대소유무(大小有無)가 없는가?

20. 마음본위인 생각의 모드와
몸본위인 감각의 모드

21. 눈을 깜박이며 사는 도리

22.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쓴다는 말의 뜻은?

23. 돈오돈수(頓悟頓修)란
무엇을 말하나요?

24. 힐링(healing) 이란 무엇인가?

25. 중(中)이란 무엇인가?

26. 둥근 사람이란?

27. 호흡자재의 중요성

28. 몸자재

29. 마음자재(自在)

30. 찰나적으로 자기 점검하기

31. 오염(汚染)되지 않고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32. 호흡자재(呼吸自在)가 되기까지

33. <언어도단의 입정처(言語道斷 入定處)>

34. 일체유심조(一體唯心造)는
진리가 아닙니다

35. 머리가 아닌 몸으로 살자

36. 지성(知性)과 영성(靈性),
육감(肉感)과 영감(靈感)

37. 정중동(靜中動) 동중정(動中靜)의 삶

38. 머리로 생각으로 사는 삶과,
몸의 감각, 육감으로 사는 삶

39. 마음의 생각을 내려놓고
몸의 지성을 열자

40. 암중명(暗中明)으로
숙면일여(熟眠一如)합시다

41.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이란
무슨 뜻인가?

42. 영육쌍전(靈肉雙全)

43. 명중암(明中暗), 암중명(暗中明),
명암일색(明暗一色)인 정신(精神)

44. 닦고 통하고 증(證)하는 세 가지 길

45. 어째서 미워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는 경지가 가능한가?

46. 태초(太初)의 하늘,
절대(絶對)의 하늘,
가는 길 닦고 뚫기

47. 몸과 마음이 통하여
하나인가 여부를 증(證)하기

48. 어째서 육감(肉感)이 영감(靈感)인가?

49. 사유(思惟)와 사색(思索)을 지나
한 생각 굴리지 않고
몸의 지성(知性)으로
즉각 나를 깨달아 증득(證得)한다

50. 본질(本質)의 명암일색(明暗一色)과 통하면
이 세상에서
암중명(暗中明)이나 명중암(明中暗)으로
사는 것입니다

51. 죽음을 무서워 하지 않아야
돈의 노예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52. 머리와 몸이 편해지는 법

53.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54. 하나님은 왜 공명정대(公明正大)합니까?

55. 깨어산다는 말의 뜻은

56. 현상(現象)의 풍경(風景) 중에
본질(本質)의 풍경(風景)을 볼 수 있습니다

57. 안으로 가는 길의 위대성(偉大性)

58. 하늘이 잡아놓은 인간의 삶의 구도

59. 현상계에서
본질의 상태인
암중명(暗中明) 명중암(明中暗) 상태를
보고 느끼기

60. 호흡이 달라져야 사람이 달라집니다

61. 점(點)을 찍은 다음
옆으로 선(線)을 그어
하나 일(一)자를 써야
심(深)호흡이 일어나는 것을
지켜 볼 수 있습니다

62. 오매일여(寤寐一如)가
생사자재(生死自在)입니다

63. 몸의 신경(神經)을 쓰면서 살면
생각이 꺼집니다

64. 몸의 신경이 완전히 살아나야
호흡돌아봄이 가능하여
목숨의 호흡이 심호흡으로 바뀝니다

65. <호흡을 늘 돌아봄>이야말로
<몸돌아봄>의 핵심이요
공부의 끝입니다

66. 돌아봄의 지속으로
몸이라고 하는 점(点)으로
관심과 기운을 모아 점찍기

67. 생각의 모드에서는 목숨의 호흡이 되고,
감각의 모드에서는 심호흡이 됩니다

68. 명암일색(明暗一色),
심신일여(心身一如),
동정일여(動靜一如),
오매일여(寤寐一如),
생사일여(生死一如)

69. 본질인 정신과 물질인 마음(생각)

70. 순간적으로 <숨끊어져봄 >에서
연속적으로 <숨끊어져 봄을 지속시켜> 하여
심호흡을 복원시킵시다

71. 일이관지(一以貫之), 올인(all in)

72. 몸 돌아봄을 해야 하는 까닭?

73. <하나>는 무엇입니까?

74. 내가 어째서 우주의 주인입니까?

75. 정신이 든다고 하는 말에는
무슨 뜻이 있나요?

76. 정중동(靜中動)의 삶

77. 전기(電氣)와 정신(精神)

78. 정신이라는 원전기(元電氣)를
몸의 코드에 꽂아 쓰는 법

79. 인터넷 공간과 정신세계

80. 사람이라면 어느 누구도
미워해서는 안되는 까닭?

81. 목숨의 호흡과 심(深)호흡

82. 보이고 들리는 것을 떠나도
진리가 있습니다

83. 심신(心身)의 소통(疏通)과 상생(相生)인
심신일여(心身一如)가 되면

84. 숨이 끊어진 가운데
숨죽여봄을 지속시켜
죽음의 경계선 가까이 다가가야
엑스타시를 체험하게 됩니다

85. 본태양(本太陽)을 늘보고 음미하기

86. 무엇 때문에 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87. 천하의 대권을 잡은 도인이란?

88. 어떤 사람이
하나가 된 인간인가?

89. 심신(心身)의 분열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육체(肉體)와
나갔던 정신
영체(靈體)를 찾기 까지의 과정

90. 정신이 들기 이전과
정신이 든 이후의
몸과 마음의 관계

91. 경계(境界)를 당해서
요지부동(搖之不動)하기

92. 나는 누구인가? (who am I ?)

93. 정신이 개벽되면 우리의 삶이
우주의 본질(本質)이며
본태양(本太陽)이며
태초의 하늘과 같이
시간이 없어
영생(永生)의 삶이 됩니다

94. 몸과 마음으로 된 현상의 자기를
심신일여(心身一如)
하나로 만든 다음에
본질인 정신과 현상인 육체가
하나가 된 둥근 사람이 됩니다

95. 마음본위로 살 것인가?
정신본위로 살 것인가?

96. 노는 것과 일하는 것이
하나인 삶(靜中動, 動靜一如)

97. 그대는 순천자(順天者)인가?
역천자(逆天者)인가?

98. 몸 가는데 마음이 따라다니면서
비추어 주시하면
<지금 여기>에 존재하게 됩니다

99. 내게 있어서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이란
무엇을 말합니까?

100. 나 하나가 되기까지의 과정(길)

101. 과학(科學)의 천동설(天動說) 지동설(地動說)과
도학(道學)의 정신(精神)과 육체(肉體)의
정(靜)과 동(動)

102.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알기 어려운 까닭은?

103. 침묵(沈默)은 금(金)이요
웅변(雄辯)은 은(銀)이다

104. 심신일여(心身一如)에서
육체(肉體)를 찾고 영체(靈體)를 찾기

105. 용(龍)이 등천(登天)하는 길,
<본격돌아봄으로 득력(得力)하기>

106.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사람

107. 이치(理致)와 기운(氣運)
둘 다 갖추어
하나가 되어야
둥근 사람입니다

108.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는
오직 한 법(一法)
하늘이 정한 법 따라
순천자(順天者)가 됩시다

109. 둘이 하나가 된 둥근 인간이란
자기가 자기에 대한 믿음이 선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110. 후천세상(後天世上)이
이 세상에 도래(到來)할 징조(徵兆)
세 가지

111. 대각여래위(大覺如來位)

112. 상위직(上位職)이나
하위직(下位職)이나
에고를 조복(調服)받는 공부를 함에
절대평등(絶對平等)합니다

113. 자연성(自然性)과 인성(人性)
외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을 이기고 있으나
내면적으로는 인성이 자연성에 지고 있습니다

114. 어째서 사람이
고귀(高貴)하고
위대(偉大)하고
존엄(尊嚴)한 존재입니까?

115. 죄(罪)를 짓는 것과
벌(罰)을 받는 것은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116. <본격돌아봄>은
몸과 마음 <돌아봄>에 전심전력한 나머지
<바라봄>의 힘보다 <돌아봄>의 힘이
현격하게 약하다는 것을
통렬하게 절감함에서 시작됩니다

117. 움직이는 동(動)의 힘과
움직이지 않는 정(靜)의 힘

118. 심신의 분열(分裂)에서
심신의 합일(合一)에 이르기까지의
두 가지 고개

119. 상실한 육체를 복원한 다음
본질인 영체를 깨닫기 까지

120. 몸을 상실(喪失)하고 사는 시대에서
몸을 증득(證得)하고 살아
영육(靈肉)이 하나가 된 시대를 살아갑시다

121. 왜 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22. 상대(相對)가 끊어져
절대자(絶對者)가 된
둥근 사람

123. 천지인(天地人)

124. 오직 문제되는 것은,
내가 하늘 사람이냐 땅의 사람이냐가
문제일 뿐입니다

125. 위대(偉大)한 본질(本質),
영체(靈體)에서 발하는
영감(靈感)의 능력이란?

126. 영체를 깨달아
영체를 늘보면
정신의 체를 받아
상대를
거느리고 다스리고 부리고 쓰는
지혜가 발현되어
만능만덕이 나옵니다

127. 도란 결국 자동화시스템으로 가는 길입니다

128. 둥근 사람이 되기 위한
오직 하나의
서원(誓願), 주문(呪文), 기도(祈禱)

책 속으로

봄118. 심신(心身)의 분열(分裂)에서 심신의 합일(合一)에 이르기까지의 두가지 고개

심신(心身)의 분열(分裂)에서
합일(合一)에 이르는 과정에
넘어야 할 크나큰
두 가지 고개가 있습니다.

마음이 몸 돌아봄을 하면
잡았다 놓쳤다가
되풀이 되는데
놓친 사실에 대하여
사후적으로
후회(後悔)하고
자책(自責)하고
자학(自虐)하다가
그러한 사실을 자각하여
놓쳤다는 사실을 깨달은 순간
자해(自害)하지 않고
바로 잡돌이 하게 되면
첫 번째 고개를 넘어선 것입니다.

그리하여...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람이 태어난 목적, 사람이 왜 사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 문제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싶은 명제 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고전이나 경전을 읽어보아도 심지어는 현재 유행하고 있는 인문학을 들어보아도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은 정리되기는 커녕 점점 오리무중이기만 합니다.
이 책은 전문 학술용어로 점철된 난해한 단어가 아닌 일상에서 사용하는 쉬운 생활언어를 구사하여 머리로 생각으로 관념적으로 설명하는 대부분의 책자와 달리 숨쉬고 맥박뛰는 실존적인 몸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언어로 자기가 자기에게 묻고 답하는 자문자답의 형식으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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