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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어 버릴 테다

담푸스 철학 그림책 1 | 양장본
에릭 바튀 지음 | 이주희 옮김 | 담푸스 | 2013년 12월 20일 출간
책둥이 유아동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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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449340(8994449345)
쪽수 34쪽
크기 208 * 297 * 1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다 먹어 버릴 테다』는 지식에 대한 구애, 책과 인간에 대한 관계를 저자 특유의 환상적인 분위기로 그려낸 책입니다. 온종일 먹을 것을 갈구하는 늑대의 주위는 아름다운 빛과 색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이들은 그런 그림을 보면서 인간이 지식을 갈구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그 지식만큼은 눈부시고 가치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늘 배고팠던 늑대 씨는 뭐든지 꿀꺽꿀꺽 삼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바위든 가리지 않아요. 심지어 숲 하나를 통째로 삼키기도 합니다. 그랬더니 살이 찌고 또 찌지만, 늑대 씨는 더더욱 배가 고프기만 합니다. 먹으면 먹을수록 배가 고프게 되는 병에 걸린 늑대 씨는 다행히 병원에 갔다가 뜻밖의 방식으로 즐겁게 사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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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다 먹어 버릴 테다(담푸스 철학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에릭 바튀는 일본, 대만, 독일, 스위스 등에서 전시회를 열었으며, 2002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습니다. 알퐁스 도데의 작품을 그림책으로 살려 낸 『스갱 아저씨의 염소』를 1996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 전시하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2002년에는 같은 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는 등 실력 있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에릭 바튀의 그림책에는 절제된 언어와 풍부한 은유가 가득합니다. 곰곰 되씹게 하는 간결한 글과 오래도록 들여다보게 하는 서정적인 그림은 독자의 시선을 그림책 속으로 잡아끌지요. 유화의 맛을 잘 살려 낸 그의 그림들은 단순한 삽화가 아니라 한 컷 한 컷이 그대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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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이주희

역자 이주희는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4대학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아주 철학적인 하루』, 『보이지 않는 도시에서』, 『네코토피아』, 『피에로와 밤의 비밀』, 『나무 나라 여행』, 『적도 일주』, 『크라쿠프와 나팔수』, 『검정새 연못의 마녀』, 『유레카 실험 원정대』, 『짜릿하고 신 나는 놀이의 역사』, 『황당하고 위대한 의학의 역사』, 『내 작고 멋진 세상』, 『키스』, 『알몸으로 학교 간 날』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정성을 다해 가려 뽑은 담푸스 철학 그림책 시리즈는 쉬운 글말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마음을 살찌우게 하는 寶庫가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거장 에릭 바튀가 그려 낸 또 하나의 환상 세계
그 빛과 향연 속으로

『빨간 고양이 마투』,『내 나무 아래에서』,『실베스트르』,『만약 눈이 빨간색이라면』등에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귀와 간결하면서도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선보였던 에릭 바튀가 신작 『다 먹어 버릴 테다!』를 통해 ‘독서와 인생의 참된 의미’, ‘배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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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640 숲까지 집어삼킨 늑대가 튼튼해지는 길은? ― 다 먹어 버릴 테다!  에릭 바튀 글·그림  이주희 옮김  담푸스 펴냄, 2013.12.20. 1만 원   자다가 한밤에 빗소리를 듣고 눈을 뜹니다. 아니, 바로 눈을 뜨지는 않고 빗소리를 들으며 ‘비가 오네’ 하고 생각했어요. 오늘 밤에 비가 올 줄 몰랐구나 하고 느끼면서 마당에 무엇을 내놓았나 하고 돌아봅니다. 비를 맞으면 안 될 것이 있는지 잠자리에서 눈을 감고서 하나하나 헤아리다가 ‘아차, ... 더보기
  • 다 먹어 버릴 테다~ li**1289 | 2014-01-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조카를 줄 책을 고르다 다른 동화책과는 달리 시선을 확 끄는 책이 있었다. 바로 이 책이다. 왠지모르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제목과 함께 붓터치의 따뜻한 노란색 표지에 뚱뚱한 흰 늑대가 입을 벌리고 동물을 쫓는 그림이 눈길을 끌었다. 추운 겨울날 꼬치꼬치 마른 늑대는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숲에서 나와 토끼부터 나무들, 새, 구름까지 닥치는 대로 먹어치운다. 그러나 먹어도 먹어도 배는 계속 고프고 결국 병원을 찾아간다. 병원에서도 만족스러운 대답을 듣지 못하고 결국 의사와 간호사를 먹어치운 늑대는 자신보다 더 큰 늑대를 만나... 더보기
  • 다 먹어 버릴테다! do**lh | 2013-12-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뭐든 먹어버릴 것만 같이 입을 쩍 벌리고 있는 늑대의 모습이 아이의 눈에도 재미있어 보이나 봅니다. 입이 정말 크죠? 하얀 늑대의 모습이 아이 머릿속에 들어있는 늑대의 이미지와는 달랐던 모양입니다. 늑대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길고 빼짝 마른 듯한 모습이 다소 웃겨보이기까지 합니다. 무슨 늒대가 이렇게 말랐냐면서 딸 아이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네요. 무척 마른 모습을 보니 무언가 늑대가 먹긴 먹어야 할 것 같네요. 무척 배가 고파보여요. 닥치는대로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다 먹어치웁니다. 멧돼지나 토끼, 산양,... 더보기
  • 다 먹어 버릴 테다! yu**y007 | 2013-1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늘 만나볼 책은 담푸스에서 나온 책 "다 먹어버릴테다"입니다. 산뜻한 노란 표지에 깔끔하게 그려진 그림이 너무나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인데요 표지에 하얀 늑대가 주인공이랍니다. 누구의 엉덩이를 저리도 열심히 좆아가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볼께요   이 책은 에릭바튀라는 작가의 책입니다. 에릭바튀는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죠? 그에 대해서는 책의 마지막장에 설명이 나와 있어요, 참고 하시구요 이제 내용으로 들어가볼게요   전체적으로 책이 컬러풀합니다. 나무판위에 페인트를 쓱쓱 칠해서 그린 듯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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