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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

양장본
마이케 하버슈톡 지음 | 유혜자 옮김 | 마이케 하버슈톡 그림 | 찰리북 | 2017년 01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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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368597(8994368590)
쪽수 112쪽
크기 173 * 240 * 13 mm /622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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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73 * 240 * 13 mm / 622g
제조일자 2017/01/16
사용연령 7 세 이상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찰리북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찰리북 / 02-325-6743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시오.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시간 많은 어른이 되는 놀라운 비밀!

안톤이 아는 어른들은 모두 시간이 없다고 쩔쩔맵니다. 엄마도, 버스 운전사 아저씨도, 기젤라 선생님도, 친구 마리 엄마도, 매일매일 시계를 보며 발을 동동 구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합니다. 안톤은 이런 어른들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른들은 한 번도 왜 시간이 없는지, 모든 일을 빨리 처리해야만 하는지 설명해 주지 않고 아이들에게 화만 내거든요. 왜 그럴까요?

『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는 시간 관리에 대해서 다룬 책입니다. 늘 시간이 없다고 하는 어른을 보며 ‘왜 어른들은 시간이 없는지’, ‘왜 시계를 봐야 하는지’ 궁금증을 갖는 여덟 살 안톤의 이야기입니다. 시간 빈곤자가 되어 버린 어른들의 모습을 통해‘진정한 시간 관리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합니다. 이 책이 주는 재미 중 하나는 시계를 볼 줄 모르는 안톤이 자기 나름대로 시간을 표현한 부분입니다. 각 장 처음에 “이 이야기를 다 읽으려면…”으로 시작하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시간을 설명해 주는데,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큼 명쾌합니다.

상세이미지

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마이케 하버슈톡

저자 마이케 하버슈톡은 1976년 독일 뮌스터에서 태어났습니다. 연필을 잡을 수 있게 되자마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볼 때 글자를 쓰지 못하면 그림을 그려서 냈습니다. 대학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고, 오래전부터 광고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독일 하노버에서 하루 종일 엉뚱한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유혜자는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독일어를 공부했습니다. 1985년부터 『검은 형제들』,『오이대왕』, 『좀머 씨 이야기』 등 200권이 넘는 독일 책들을 우리말로 번역해 왔습니다. 『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처럼 기발하고 창의적인 책을 찾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독자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의 틀이 굳어지지 않고 큰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번역자로서 더 큰 영광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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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끝없는 시간, 끝없는 질문 ●11
위험신호 1단계 ●14
위험신호 2단계 ●20
위험신호 3단계 ●25
가시 돋은 괴물 물고기 ●31
따뜻한 엄마 품으로 ●38
신나는 휴일 ●44
카멜레온 캠퍼 아저씨 ●51
코끼리 선생님은 시간이 없어 ●58
코끼리 선생님을 깨워라! ●65
나무 밑의 다람쥐 ●71
다람쥐 장례식 ●77
궁금증 해결사, 할아버지 ●84
더 신나게, 더 빠르게! ●91
해답을 발견하다! ●97
시계의 비밀 ●102

출판사 서평

참 이상해요.
난 시간이 많은데, 어른들은 자꾸 시간이 없다고 해요.
왜 그럴까요?
‘진정한 시간 관리’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

시간 부자 아이 VS 시간 빈곤자 엄마

“준비 다 했니?”
(그림책을 보며 양말 한 짝을 가지고 씨름하고 있는 아이)
“어머나 세상에, 시간이 대체 어디로 갔지? 빨리빨리, 서둘러! 너 대체 시계를 한 번이라도 쳐다 보기는 하니? 지금 당장 나가야 해. 어서 서둘러!”
(느릿느릿 겉옷을 입는 아이)
“아휴, 속 터져.”

매일 아침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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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른들이 많이 하는 말 중의 하나가 바로 시간이 없다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도 아이에게 엄마 시간 없으니까 빨리 해라는 말을 많이 한답니다. 꼭 어른이 되었다고 해서 시간이 없는 건 아닐건데 언제부턴가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과 말을 자주 입버릇처럼 하게 된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인공 안톤이 보기에도 안톤의 어머니는 무척 시간이 없어 보입니다. 뭐가 늘 그리 바쁜지 말이죠. 안톤의 엄마도 늘 '시간이 어디 갔지?'라는 말을 달고 사는 모양입니다. 항상 뭔가에 쫓기듯 정신이 없는 모습이 ... 더보기
  • 도대체 왜 어른들은 시간이 없다고 할까요? 내 시간을 나눠주면 안 될까요? 내가 아는 어른들은 모두 시간이 없다고 쩔쩔매요. 특히 우리 엄마요. 참 이상해요.  난 무지 시간이 많거든요. 내 친구들도 그렇고요.  왜 냐고요? 이 액 속에 시간 많은 어른이 되는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어요! € € 서평책을 받고 책장 넘기기도 전에 민철이는 재미있는 책이라고 말을 했다. €  ... 더보기
  •         안톤이 아는 어른들은 모두 시간이 없다고 쩔쩔매면서 자꾸 시계를 봅니다. 안톤의 엄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시죠. "어머나 세상에, 시간이 대체 어디로 갔지?"                       버스 운전사 캠퍼 아저씨는 출발 시간이 조금만 늦어지면 벌컥 화를 내요. 그런데 모두가 늦기 때문에... 더보기
  • 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 거야! "벌써 1월이 다 지나갔네요." 설을 앞두고, 작심삼일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하나싶은 부끄러움을 변명하고자 요즘 계속 던지는 인사이다. "1월이 벌써 다 갔지요?" 시간이 늘 나를 재촉하는 것 같고, 조금의 여유도 게으름이나 무기력으로 자기검열하게 되는 마당에 <난 시간 많은 어린이 될 거야!>라는 책 제목을 보기만 해도 뜨끔하다. 아니나 다를까, 이 기발한 책에서는 안톤이라는 어린이가 '시간 부족' 병에 시달리는 어른의 세계를 아이의 시선에서 궁금... 더보기
  • 도대체 왜 어른들은 시간이 없다고 할까요? 내 시간을 나눠주면 안 될까요? 내가 아는 어른들은 모두 시간이 없다고 쩔쩔매요. 특히 우리 엄마요. 참 이상해요.  난 무지 시간이 많거든요. 내 친구들도 그렇고요.  왜 냐고요? 이 액 속에 시간 많은 어른이 되는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어요! € € 서평책을 받고 책장 넘기기도 전에 민철이는 재미있는 책이라고 말을 했다. €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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