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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야 어디가니

그림책 18: 함께 나누면서 살 | 양장본
이현 지음 | 윤희동 그림 | 맹앤앵 | 2013년 06월 07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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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198194(8994198199)
쪽수 40쪽
크기 265 * 228 * 15 mm /37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눔’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누리야 어디가니』. ‘나눔’이란 많은 것을 가졌거나, 능력이 되어야만 베풀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강 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나, 집도 무너지고, 나무들도 쓰러지고, 모두 물에 잠기고 말았다. TV를 보던 누리의 엄마는 김밥을 말기 시작한다. 누리의 아빠는 조용히 가방에 공구를 챙겨 넣는다. 누리도 인형을 챙겨들고 엄마 아빠와 앞마을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선다.

상세이미지

누리야 어디가니(그림책 18: 함께 나누면서 살)(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현 저자 이현은 충남 강경에서 태어나 전남 대학교에서 간호학을, 광주 대학교 문예창작과와 동 대학원에서 아동 문학을 전공했으며 아동문예문학상과 주평동극상을 수상했습니다. 한방 병원 간호실장으로 일하며 한국어 강사, 세계시민교육 강사, 유아 독서지도사, 독서치료사로 활동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키 작은 아이》, 《비밀이 생겼어요》, 《나는 다르지 않아》, 《키 크는 그림책》, 《이가 튼튼 그림책》, 《눈에 좋은 그림책》, 《내 마음대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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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윤희동

그린이 윤희동은 재미있는 놀이를 찾던 중 애니메이션의 세계에 흠뻑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 현재는 학생들에게 애니메이션을 가르치며 움직이는 그림과 정지된 그림 사이에서 신나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놀이와 함께 자라는 아이들처럼 즐겁게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왜 나만 따라 해!》, 《어린이를 위한 글로벌 마인드》, 《모양순 할매 쫓아내기》, 《크리스마스 전에 꼭 말해야 해》, 《거짓말은 무거워!》, 《오줌 지도》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나눔은?
아이스크림이에요. 마음이 달콤달콤해져요.
밝은 햇살이에요. 마음이 포근포근 따뜻해져요.
나눔은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내가 할 수 있는 걸 하는 거니까요.

▶ 강 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났어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개인은 사회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각 개인들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잘 사는 사람도 있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좋은 일 중의 하나가 바로 ‘나눔’입니다. 맹앤앵의 열여덟 번째 그림책은 ‘나눔’의 소중함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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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야, 어디가니? dm**n58197 | 2013-07-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집중호우로 인해 강건너 마을에 홍수피해가 나서 누리와 마을사람들이 모두 홍수피해 마을로 향하게 된다. 홍수피해 현장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어서 어디서 부터 손대야할지 막막하게만 느껴지지만 누리 아빠는 집을 보수해주고 엄마는 싸온 김밥을 나눠준다. 옷가지와 신발도 나눠주고 사람들은 힘을 합쳐 가제도구도 함께 정리해 나간다. 물질이나 재능이나 자신이 가진 것들을 나눔으로써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나눔에 같이 동참해 나가는 모습에서 저절로 힘이 나는것 같다. 누리가 홍수피해 현장으로 갈때 사람들은 나눌것... 더보기
  • 누리야, 어디 가니? lo**10527 | 2013-07-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나눔이란 어떤것인지 누리가 향하는곳을 함께 해보면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어요. 강건너 앞마을에 홍수피해가 나서 모두 물에 잠겼네요. 아빠는 연장가방을 챙기고 엄마는 밥을지어 김밥을 만들고 누리도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네요. 누리야, 어디가니? 할아버지의 물음에 홍수가 난 앞마을에 간다는 누리 나도 가고싶은데 가진게 없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있잖아요. 그거~ 하며 동네사람들이 하나 둘 관심을 가지며 모이게 되네요. 모두다 나누고 싶은데 자신들은 나눌게 없다고 하지만 함께 홍수가 난 마을을 향하며 본인들이 할수있는 일 ... 더보기
  •   글 이현 / 그림 윤희동           강건너 앞마을에 홍수가 났어요.   홍수로 인한 긴급뉴스를 보여주고있습니다. 얼마나 긴급한지를 알수있을거 같아요.   집도 무너지고 나무들도 쓰러졌어요. 모두 다 물에 잠겨 버렸어요.         모두 함께 하나 둘! 앞마을을 향해 가는데 뽀글뽀글언니가 물어요 오늘도 뽀글뽀글 이뻐요 머리를 만들면서요.   누리야 어디가니? 앞마을... 더보기
  • 맹앤앵/누리야, 어디가니? em**2 | 2013-06-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누리야, 어디가니?   나누면 풍요로워진다는 말이 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나눔을 아주 어렵게 생각합니다 저부터도 나눔하자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나누지? 살기도 팍팍한데 누굴 도와야하나?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하지만 <누리야, 어디가니?> 그림책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꼭 부유해야지만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느끼게 합니다 우리 아이들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아주 풍요로운 책이예요     다음주부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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