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소득공제

어쩌다 보니 왕따

청소년을위한 소설심리클럽 테마3: 관계와 소통
김종일 , 신여랑, 이문영, 장주식, 전삼혜 지음 | 우리학교 | 2012년 07월 2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103419(8994103414)
쪽수 176쪽
크기 148 * 210 * 20 mm /32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서툴기만 한 십대들의 관계 맺기!

성장의 터널을 지나는 십대들을 위한 소설 시리즈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 일상적 고민부터 무거운 일탈까지 십대들이 처한 크고 작은 갈등 상황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아이들이 있는 그대로의 고민을 유쾌하게 이야기하며 스스로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소설을 읽기 전이나 읽고 난 후에 함께 해 볼 수 있는 활동을 담은 색다른 셀프 카운슬링 코너를 마련했다. 세 번째 책 『어쩌다 보니 왕따』에서는 ‘관계와 소통’을 테마로 하고 있다. 장주식, 이문영, 좌백, 신여랑, 김종일, 전삼혜 등 작가 여섯 명이 그려낸 이야기 속에서 소통을 꿈꾸는 십대들의 관계 맺기를 엿볼 수 있다. 괜한 허세와 서툰 몸짓으로 관계 속에서 좌충우돌하면서도 조금씩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나가는 그들의 이야기가 비슷한 고민을 지닌 십대들에게 위안을 선사한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종일 저자 김종일은 오랫동안 소설과 영화와 그림을 가슴에 품고 살아왔습니다. 그중 하나의 꿈을 이루어 글쟁이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그동안 그늘진 이야기를 써왔지만 앞으로는 양지바른 이야기도 쓰고자 합니다. 제3회 황금드래곤문학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그동안 쓴 책으로 『몸』 『손톱』 『삼악도』 『한국공포문학 단편선』 시리즈(공저)가 있습니다.

김종일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신여랑 저자 신여랑은 올봄에 제주도로 이사를 했다. 내가 이렇게 물(바다)을 좋아하는지 몰랐다. 거대한 물 앞에서 내 몸이 들썩인다. 무모해져도 좋아! 까짓, 해버려! 물의 말이 들린다. 이토록 가슴이 요동치는 걸 보면 나는 아직 늦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미치도록 근사한 글을 쓰기에. 고등학생 비보이들의 이야기 『몽구스 크루』로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그동안 낸 책으로 『자전거 말고 바이크』, 『이토록 뜨거운 파랑』 등이 있다.

신여랑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문영은 첫 책을 냈을 때 아직 놀이방에 다니던 아이가 지금은 여고생이 되었네요. '3월의 법칙'은 아이의 이야기에서 시작된 글입니다.
아이가 어릴 때 그림책을 쓰고, 아이가 초등학교 다닐 때 동화책을 쓰고, 이제는 청소년 소설도 기웃거려 봅니다. 글도 아이와 함께 커가는지 모릅니다. 물론 아이들을 위한 글만 쓰지는 않습니다. 역사 소설, 추리 소설, SF 소설, 판타지 소설, 게임 시나리오에 이르기까지 전천후로 이야기를 만듭니다. 독자들이 좋아할 글을 언제까지나 쓸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색깔을 훔치는 마녀』 『역사 속으로 숑숑』 『자명고』 『아이, 뱀파이어』 등이 있습니다.

이문영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장주식은 요즘은 남한강가를 걸어 다니면서 이것저것 생각하는데, 상류인데도 물이 맑지 않아 썩 유쾌하질 못합니다. 또 16세기 사람들 이야기에 마음이 많이 가서 그때 생산된 책들을 읽고 있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동화 『토끼 청설모 까치』, 소설 『순간들』, 고전을 통해 세상을 읽어 본 『논어의 발견』 등이 있습니다.

장주식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전삼혜

저자 전삼혜는 대학에 들어가서도 계속 키가 자랐습니다. 대학을 마칠 무렵에는 입학 때보다 3cm가 커 있었어요. 아직 키가 자라니까 나는 청소년이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뻔뻔한 스물여섯 살입니다. ‘다른 관점에서 보기’를 좋아합니다. 여러 가지 시선을 배우기 위해 빅뱅부터 미래까지 온 시간을 들쑤시고 있습니다. 대산대학문학상을 받으며 문단에 나왔습니다. 백일장 키드들의 삶과 애환…… 비슷한 것을 다룬 『날짜변경선』 을 썼습니다.

기타소개

저자: 좌백
폭력에 마음까지 꺾이지 말고, 외롭다고 아무에게나 애정을 구걸하지만 않으면 죽음이 차라리 구원으로 여겨질 정도로 삶이 비참해지지는 않는다. 나도 한 때 왕따였지만, 어차피 삶에서 중요한 일은 아무도 대신 해주지 않고, 결국은 모두가 자기만의 길을 가야한다는 걸 알게 된 후로는 이전처럼 괴롭거나 외롭지 않더라. 그저 좋아하는 일이라 무협소설들을 써왔고, 재미있는 일이라 철학을 공부했다. 『대도오』를 비롯한 무협소설들과 『청소년을 위한 철학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썼다.

목차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을 펴내며

먹고 싶다, 수박 .......... 장주식
읽고나서_ 닮은 듯 다른 우리들

3월의 법칙 .......... 이문영
읽고나서_ 우정의 기초

어쩌다 보니 왕따 .......... 좌백
읽고나서_ 왕따 일시 정지

이토록 고요한 소년의 나날들 .......... 신여랑
읽고나서_ 벗어나고 싶은, 벗어날 수 없는

산수유 .......... 김종일
읽고나서_ 엄마, 저예요

여름날 .......... 전삼혜
읽고나서_ 친구를 로그인하다

출판사 서평

『어쩌다 보니 왕따』는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 시리즈의 세번째 책이다. 섯 명의 작가가 ‘관계와 소통’을 테마로 청소년 소설을 썼다
골칫덩이 수박 한 통 덕분에 친구들의 속마음을 엿보게 된 다정, 친구를 만들기 위한 숨 막히는 3월의 탐색전에 휘말린 혜정, 맞는 것보다 맞는 나를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게 더 슬픈 왕따 ‘나’, 새 엄마가 된 아줌마와 엄마의 남자 친구, 그 사이에서 진짜 가족을 찾아가는 빈, 엄마가 원하는 딸이 되지 못해 방황하고 흔들리는 예지, 갑작스레 사라진 친구 은의 정체를 알아 가며 혼란스러워하는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어쩌다보니 왕따>에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계맺기'의 방식에 대해 보여주고 있다. 학업만큼이나 중차대한 문제인 교우관계. 많은 청소년들이 이에 대해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일진의 빵셔틀 담당 '왕따맨', 4차원적 사고방식으로 급우들에게 '흡혈귀'라는 별명을 얻은 희정이, 한번도 얼굴을 보지 못한 채 5년을 지내온 온라인 친구 '은' 등 소설 속 캐릭터들이 이들에게 '나도 너와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 넌 혼자가 아니야.'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조남주
    11,700원
  • 장류진
    12,600원
  • 페터 한트케
    9,000원
  • 루시 모드 몽고메리
    15,120원
  • 기욤 뮈소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장류진
    12,600원
  • 기욤 뮈소
    13,320원
  • 신카이 마코토
    11,700원
  • 리안 모리아티
    14,220원
  • 요나스 요나손
    13,3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