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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버 스카이

양장
호머 히컴 지음 | 송제훈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04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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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94054476(8994054472)
쪽수 583쪽
크기 134 * 196 * 36 mm /623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Rocket Boys/Homer Hick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999년 《옥토버 스카이》라는 제목의 영화로 제작되어 꿈을 향해 날아오르고자 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꿈을 포기한 이들에게 희망을 되살려준 감동실화. 미국에서 탄광산업이 쇠퇴기에 접어든 1950년대 후반 웨스트버지니아의 탄광촌 콜우드를 배경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누구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광부가 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마을에서 고등학생 서니 히컴은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호의 발사를 계기로 캄캄한 갱도 대신 푸르른 창공을 올려다보는데…

목차

옮긴이의 글
작가의 말
일러두기

1장 콜우드
2장 스푸트니크호
3장 어머니
4장 아버지 후원회
5장 쿠엔틴
6장 비코프스키 씨
7장 케이프 콜우드
8장 기지의 건설
9장 제이크 모스비
10장 라일리 선생님
11장 로켓 캔디
12장 기계공들
13장 로켓 책
14장 무너진 기둥
15장 경찰관
16장 오기의 발동
17장 밸런타인
18장 사고
19장 일어나 다시 앞으로
20장 오델의 보물
21장 징코샤인
22장 수학 공부
23장 과학경진대회
24장 인디애나폴리스에 입고 갈 옷
25장 전국과학경진대회
26장 발사 준비 완료

에필로그

책 속으로

내가 로켓을 만들기 시작했을 때만 해도 나는 우리 마을 전체가 자녀들 문제로 전쟁을 치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또한 부모님이 형과 나의 진로를 두고 조용한 전투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차리지 못했다. 한 여자 때문에 마음이 무너진 날 다른 착한 여자가 나타나 상처받은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다는 사실도 그때는 알지 못했다. 노즐 내부의 수렴 통로에서 감소된 엔탈피가 발산 통로로 빠져나가면서 제트 운동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다는 사실도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 이 모든 사실들이 로켓을 만드는 과정에서 내가 배운 것들이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영화 《옥토버 스카이》의 원작
뉴욕타임스 회고록 부문 베스트셀러 1위

“처음부터 끝까지 매력적인 회고록이다. 저자는 우리가 잃어버린 시간과 공간을 감동적으로 되살려낸다.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신선하면서도 솔직한 감성으로 그려내는 그의 솜씨는 프랭크 카프라에 견줄 만하다.” -크리스토퍼 레만 홉트, 뉴욕타임스

꿈은 우주를 날았고, 열정은 하늘을 날았다
꿈을 향해 날아오르고자 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꿈을 포기한 이들에게 희망을 되살려준 감동실화

미국에서 탄광산업이 쇠퇴기에 접어든 1950년대 후반 웨스트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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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토버스카이 ky**00 | 2014-05-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미국에서 탄광산업이 쇠퇴기에 접어들었고  냉전이 지속되던  1950년 대 후반 웨스트버지니아의 탄광마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편의 회고록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소설 '옥토버 스카이'는 콜우드라는 소외된 지역에서 살아가는 십대 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다루고 있는 성장소설이라는 범주에 넣어도 될만하다. 축구부 주장으로 대학에 가게 되는 형 짐과 달리 주인공 호머. 이들의 운명은  그들의 아버지를 따라 광부가 되는 것으로  ‘이미 정해져 있었다. .탄광 마을에서 자란 학생... 더보기
  • [서평] 옥토버 스카이 ci**bard | 2014-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생을 바꾼 영화라는 찬사를 듣는 1999년작 "옥토버 스카이"의 원작소설인 <옥보터 스카이>는 꿈과 희망을 위해 자신의 인생을 건 소년들에 대한 이야기다. 중간에 삽입된 사진들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보였는데 픽션을 첨가한 논픽션 소설이라고 한다. 가난한 탄광촌인 콜우드에서 함께 자란 아이들은 라디오를 통해 소련이 '스푸트니크호'라는 인공위성을 발사했다는 소식을 호머를 통해 전해 듣는다. 호머는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공상과학소설부터 잡지를 읽으며 평소 지식을 쌓아두었는데 친구들도 로켓을 만들어... 더보기
  • 예전에 재능기부자들이 작은 도시의 도서관에서 과학강연을 한 내용을 엮은 <과학 10월의 하늘을 날다>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그때 쇠락하는 탄광촌의 소년이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발사한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1호를 보고 로켓 제작의 꿈을 키워나간 영화 ‘옥토버 스카이’에서 영감을 받고 그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는 뒷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탄광촌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광부가 되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는 세상에서 소년이 자신의 꿈을 찾게 된 것처럼 우리나라에서도 같은 일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이 담아 ‘오늘의 과학자가 ... 더보기
  • 옥토버 스카이 bb**k | 2014-05-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1950년대 미국의 생활을 볼 수가 있어고 우리와의 다른 많은 점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든 것이 무척이나 좋았든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다시 말하면 미국의 실상을 이 책을   통해서 확실히 배울 수가 있어고, 우리와는 생활이 엄청나게 다른 모습을 역 볼 수가 있어고, 우리는 이 쯤에 이런 생활 실태가 아니고, 미국에서는 우리보다는 잘 살았고, 많은 것이 발달된 상태지만 이렇게 많은 차이가 나고, 생활의 패턴이나, 사람들의 생각하는 의식도 완전히 다르게 흘러 왔음을 알 수가 있다.... 더보기
  • 옥토버 스카이 xc**mx | 2014-05-1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옥토버 스카이..제목에서부터 왠지 성장기 소설이구나 라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책표지도 무척이나 귀엽습니다.  이책은 로켓을 만드는 꿈많은 소년의 성장기 소설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영화 '옥토버 스카이'의 원작이라고 합니다. 이 영화도 꼭 찾아서 보고싶어지더라구요. 책이 무척 재미있어서  영화도 꼭 보려구합니다. 외국에서도 호평을 받은 책이라고해요. 회고록이란 이름에서 알수있듯이 이책은 작가인 호머 히컴의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과거이야기입니다. 호머 히컴은 웨스트버지니아 콜우드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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