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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양장본
필립 C. 스테드 지음 | 유병수 옮김 | 에린 E. 스테드 그림 | 별천지 | 2011년 03월 18일 출간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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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041322(899404132X)
쪽수 32쪽
크기 254 * 347 * 15 mm /33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sick day for amos mcgee/Stead, Philip C.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모스 할아버지는 어디에 있는 거지?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헌신의 이야기를 잔잔하면서도 따뜻하게 들려주는 그림책『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2011 칼데콧 메달을 수상한 올해 가장 주목받는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으로, 이미 여러 상을 수상하면서 객관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연필로 섬세한 그림을 그린 뒤 그 위에 목판화로 색깔을 덧입히는 방식의 일러스트와 따뜻한 글이 어우려져 읽는 묘미를 더해준다.

친절한 동물원지기 아모스 할아버지는 바쁜 하루 일과 중에도 늘 동물 친구들 방문하는 걸 거르지 않습니다. 코끼리, 거북이, 펭귄, 코뿔소, 올빼미.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난 아모스 할아버지는 몸이 으슬으슬 추웠습니다. 그날은 동물원에 갈 수가 없었지만 뜻밖에도 아주 놀라운 선물을 받게 되었지요.
수상내역
- 2011 칼데콧 메달 수상
- 2010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선정
- 2010 퍼블리셔 위클리 최우수 도서 선정
- 2010 커커스 리뷰 최우수 도서 선정

상세이미지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필립 C. 스테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필립 C. 스테드는 아내 에린 E. 스테드와 함께 뉴욕 시과 미시간의 앤 아버를 오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의 첫 번째 그림책인 『토스트에 얹은 참치 완두콩 크림 소스 요리』는 스테드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은 아내 에린과 함께 만든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필립 C. 스테드님의 최근작

역자 : 유병수

역자 유병수는 서강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근무하였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출판 편집을 공부하고 돌아온 뒤, 계속해서 어린이 책을 소개,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번역한 책으로는 『뒤죽박죽 도서관이 더 좋아』,『새로 오신 선생님은 정말 이상해』, 『늑대를 물리치는 방법』을 비롯한 ‘물리치는 방법’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림 : 에린 E. 스테드

그린이 에린 E. 스테드 Erin E. Stead는 목판화와 연필을 이용한 독특한 풍의 수작업으로 이 그림책을 완성하였습니다.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는 비록 그녀의 첫 번째 작품이지만, 남편과 함께 작업한 이 책은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2010년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고, 2011년 칼데콧 메달을 수상하였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2011 칼데콧 메달 수상
2010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선정
2010 퍼블리셔 위클리 최우수 도서 선정
2010 커커스 리뷰 최우수 도서 선정

따뜻하고 유머 넘치는 글과 우아하고 암시적인 색감의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우정과 헌신에 대한 이야기!
아모스 할아버지는 성실하고 친절한 동물원지기입니다. 동물원에서 할 일이 아주 많지만, 날마다 동물 친구들을 방문하여 함께 시간 보내는 것을 거르지 않습니다. 코끼리와는 체스를 두고, 거북이와는 달리기 경주를 하고, 수줍음 많은 펭귄과는 같이 앉아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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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필립 C. 스테드 글, 에린 E. 스테드 그림 열린책들       원서로 먼저 접하고, 마음 한켠이 따스해지는 느낌을 받은 책. 벼르고 벼르다가 번역본으로 소장하다 ㅡ.   * 2011 칼데콧 메달 수상 2010 뉴욕 타임스 최우수 그림책 선정 2010 퍼블리셔 위클리 최우수 도서 선정 2010 커커스 리뷰 최우수 도서 선정   많은 상을 받은 책. 부부인 두 사람이 처음으로 같이 만든 그림책이다.   ... 더보기
  •   할아버지가 아픈 날이라는 제목과는 달리,표지부터 너무나 따뜻해지는 책과의 만남... 작고 너무도 왜소해 보이는 할아버지와...그 옆의 크고 육중한 약간은 나이들어보이는 코끼리... 대조적이지만 어딘가 모르게 닮아있네요.걔다가 아가펭귄과 빨간 풍선을 들고 있는 아가생쥐와의 묘한 조합... 파스텔기법도 아닌데 일러스트가 참 부드럽다고 느꼈는데...목판화기법이라는군요... 글과 그림을 쓴 스테드부부사이의 사랑이 책 너머로 전해집니다~^^ 엄마의 등 대신 할아버지의 등에 어부바를 더 많이 했던 큰 아... 더보기
  • 아모스 할아버지는 부지런한 동물원지기이다. 이른 아침 자명종 시계 소리로 눈을 떠서 제복으로 갈아입고, 시계의 태엽을 감고, 주전자의 물을 끓이며 설탕 그릇에게 말을 건다. “자, 오트밀에는 설탕 한 숟갈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찻잔에는 설탕 두 숟갈.” 왠지 모르게 나에게는 할아버지가 무척이나 외로워 보이는 한 장면이었다. 어쨌든 그렇게 아침식사를 마친 뒤, 버스를 타고 동물원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할일이 아주 많다고 한다. 하지만 동물 친구들을 방문하는 것을 절대 거르지 않는다. 코끼리와는 체스를 두고, 거북이와는 달리기 경주를 ... 더보기
  • 책을 펼쳐봤다 흐릿한 색채 길쭉하고 마른 할아버지가 잠옷을 입은 모습이 첫장을 차치하고 있다 이거 약간 지루하려나? 화려하지 않은 색이며 왠지 호감가지 않는 주인공 같은데 말이다^^;;; 할아버지는 일어나서 혼잣말을 하며 아침식사를 한다 이부분에서 왜이리 외로움이 느껴지는 걸까 ? 아이들은 이게 외로움이라는걸 느낄 수 있을까 ? 아직 외로움이라는걸 모르더라도 혼자서 식사하는 할아버지가 마냥 신나지 않다는것만은 알겠지 ? 식사를 마친 할아버지가 출근준비를 한다 '느릿느릿'이라는 단어 왠지 동화책에서는 흔히 보지 못했... 더보기
  • 친절한 동물원지기인 아모스 할아버지는 코끼리 ,거북이,펭귄, 코뿔소,올빼미 동물 친구들방문하는걸 하루도 거르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모스 할아버지께서 감기에 걸리시고 동물친구들이 버스를타고 아모스 할아버지병문안을 오는 따뜻하고 우정과 헌신에 관한 이야기를 잘 그려놓았어요 현실에서는 일어날수 없는 동화속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쳐 그림과 글을 예쁘게 그려놓은거 같아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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