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생의 모든 일은 오늘 일어난다 각진 세상에서 분실된 마음을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한 상처 치유 처방전

윌리엄 하블리첼 지음 | 신승미 옮김 | 토네이도 | 2012년 06월 2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013510(8994013512)
쪽수 272쪽
크기 148 * 210 * 20 mm /44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It was only a moment ago : more stories of healing and wisdom along life's journey/Hablitzel, William 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라!

각진 세상에서 ‘분실된 마음’을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한 상처 치유 처방전『생의 모든 일은 오늘 일어난다』.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로 지구촌을 감동시킨 휴머니스트 의사 윌리엄 하블리첼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사람들에게서 얻은 깨달음을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전한다. 저자는 진짜 의술과 인생은 강의실이 아닌 자료실에서 배웠다고 고백하며, 남들보다 조금 먼저 인생의 종착역에 도착한 사람들이 자신의 아픔과 조우하며 생의 의미를 발견한 이 경이로운 치유의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오늘을 선물해줘서 고맙다며 따스한 손길로 담당 의사를 위로했던 여든네 살의 할머니, 이제야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었다며 임종 직전 전화를 걸어온 40대 가장 등 삶의 정수를 모은 20여 개의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생의 시곗바늘을 쫓아가느라 여념 없는 독자들에게, 삶과 사랑과 행복에 관한 아름다운 처방전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윌리엄 하블리첼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윌리엄 하블리첼(William Hablitzel)은 의사이기 전에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진정한 휴머니스트로 인정받은 윌리엄 하블리첼. 그는 이 책을 통해 의술은 강의실에서 배웠지만 인생은 진료실에서 만난 사람들에게서 배웠다고 고백한다. 그저 남들보다 조금 먼저 종착역에 도착한 사람들이 자신의 아픔과 조우하며 생의 의미를 발견한 이 경이로운 치유의 기록은, 그렇게 강의실이 아닌 진료실에서 만들어졌다. 현재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의과대학 교수이자 내과 전문의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그는, 지나간 어제에 대한 후회와 오지 않은 내일에 대한 불안으로 ‘오늘’을 희생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섬광처럼 사라지는 찰나, ‘이 순간의 가치’만 제대로 느껴도 우리의 삶은 행복으로 충만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하블리첼 특유의 섬세함과 따스함이 가득한 이 책은 마치 오래된 벗의 편지처럼 위로와 휴식을 안겨주며, 다시 한 번 인생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품도록 다독여주기에 충분하다. 그렇게 책 전편에 흐르는 ‘치유의 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 지친 당신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저자의 손길을 느끼게 될 것이다.

윌리엄 하블리첼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신승미는 조선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6년 동안의 잡지기자 생활과 전공인 국문학을 바탕으로 한 안정된 번역 실력으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현재는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혼자 사는 즐거움》《퍼펙트 이노베이션》《경제생태계 보호》《베스트 플레이어》《소셜미디어를 정복하라》《당당한 여자로 만드는 자산관리법》《오렌지 주스의 비밀》 등이 있다.

신승미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프롤로그 l 삶이 버거울 땐 그대의 발밑을 살펴라

01. 내 인생에서 사라지고 있는 오늘 하루를 탐닉하라
바라는 것은 발견하게 된다네 l 자네는 혼자가 아니야

02. 타인의 울음소리에 귀 기울여라
동생이 나를 이곳으로 불렀어요 l 잊지 마, 한 걸음씩 올라가면 괜찮을 거야 l 내면의 소리를 듣게 될 거다 l 오늘을 선물해줘서 고마워

03. 거짓을 약속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라
그는 순간의 영광을 위해 살았습니다 l 변한 건 자네일세 l 당신 자신을 용서하세요

04. 상대의 눈동자에 비친 나의 모습을 바라보라
죽음이 실패는 아닐세 l 말하지 않아도 돼, 다 이해하니까 l 처음부터 선생은 내게 친구였어 l 그 순간을 나눌 수 있다면 축복입니다 l 마음을 모으면 어디로든 갈 수 있다네

05. 전부와 일부의 차이를 이해하라
풍요로운 가난도 있는 거죠 l 행복은 자네 안에 있다네

06. 후회에 갇혀 있는 봉인된 시간을 해제하라
지금 당장 하세요. 삶은 짧으니까요 l 죽음이 제 삶을 구했습니다

07. 무의미한 ‘번복의 반복’에서 벗어나라
진짜 중요한 교훈은 책에 없는 법이지 l 우린 친구였고 다시 그렇게 될 거예요 l 그토록 힘겹지 않았다면 받지 못했을 거예요

08. 지금 그 자리에서 배워야 할 것들을 발견하라
내 눈 속에서 나를 보다니 l 답은 침묵 속에서 찾게 될 거예요

09. ‘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를 허락하라
기적은 마음을 열 때 일어난다네 l 그저 운이 좋았던 걸까 l 어쩌면 사람 자체가 기적인지도 모르죠

10. 성공이 아닌 성장을 희망하라
삶은 지금 펼쳐지고 있어요 l 치유는 이미 진행되고 있죠

11. 두려움이 아닌 설렘, 의심이 아닌 호기심을 선택하라
삶을 음미하는 순간 자체가 중요한 거야 l 나는 가족을 정말 사랑한단다 l 이렇게 맛있다니, 정말 행복해요

12. 삶은 결코 공평치 않음을 인정하라
대체 왜 나쁜 일이 생기는 걸까요 l 바라던 꿈을 이뤘으니 여한이 없습니다

책 속으로

이 책을 읽는 당신이 한 가지 유념해야 할 것이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수많은 이야기들이 그저 우리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았거나 선천적으로 성격이 좋은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들 역시 매달 쥐꼬리만 한 수입에 허덕였고 배고픔과 스트레스가 무엇인지 뼈저리게 알았다. 심지어 이들은 정맥에 관을 삽입하고 내시경 호스가 몸속을 휘저으며 온몸에 수술 자국이 훈장처럼 남는 고통까지 감내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의 발밑에 이미 행복이 놓여 있다는 것을 제대로 알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른 채 지나간 과거를 ...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하블리첼, 나는 그를 ‘의사 가운을 입은 천사’라고 부른다”
_웨인 다이어《행복한 이기주의자》저자

각진 세상에서 ‘분실된 마음’을 찾아 헤매는
이들을 위한 상처 치유 처방전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사람들에게서 얻은 깨달음을 웅숭깊은 언어로 묶어낸 글로벌 베스트셀러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의 저자 윌리엄 하블리첼이 5년 만에 신작을 들고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다. 우리 시대의 가장 따뜻한 이야기꾼이자 휴머니스트로 존경받는 그는 이 책 《생의 모든 일은 오늘 일어난다》를 통해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얼마나 소중한... 더보기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의대 교수이자 내과 전문의인 저자 위리엄 하블리첼이 자신의 병원 근무를 통해 겪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촌각을 다투고 혼란스럽기만 한 병원에서 기적같은 일, 안타까운 일들을 경험한다. 그 중에서도 시한부 삶을 앞두고 마음의 평온을 찾거나 삶의 이유를 찾은 사람들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배웠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의사로서 책이나 이론으로 배운 것들보다 특별한 환자들을 통해 배운 치유가 훨씬 소중하다는 걸 보여준다. 중병을 앓고 있어서 얼마 남지 않은 생을 앞둔 환자들이 주어진 시간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고 ... 더보기
  •     지금은 너무나도 유명해져버린 미드가 있죠. 괴팍한 성격의 천재 의사 "하우스"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메디컬 드라마 "닥터 하우스". 원래 병원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는 보지 않는 편이었는데, 하우스 첫 편을 보는 순간 그 매력에 흠뻑 빠져버려서 시즌 3이 나올때까지는 아주 열렬한 시청자였답니다. 그 후 공백기간이 길어지면서 더이상 보지 않게 되었지만요. 물론 메디컬 드라마와 실제 의사들의 삶과는 상당한 거리가 있기 마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병원 스토리가 참 인상깊었어요. 쉴... 더보기
  •     윌리엄 하블리첼의 전작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는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담은 이갸기로서 이 책을 통해서 현재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생의 의미를 깨닫고 하루를 더 열심히 말 그대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실제로 그렇다. 누군가의 아픔과 고통, 심지어 죽음을 통해서 우리는 두가지 감정을 동시에 느낀다. 내가 그렇지 않음에 감사와 안도, 그리고 그렇게 되지 않도록 잘해야 겠다는 다짐.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때의 감정은... 더보기
  • 생의 모든 일은 오늘 일어난다   윌리엄 하블리첼 지음 / 신승미 옮김 / 토네이도 /14000원   오늘, 지금 이 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도 소중하다. 하지만, 과거가 안개처럼 내 기억속에 드리워져 있어서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다. 현재를 온전하게 즐기기 보다는 과거에 대한 후회 때문에 ‘그 때 그 순간으로 돌아가서 이렇게 했다면 좋았을 거야’라는 생각에만 푹 빠져있었다. 어느새 현재도 또 다른 과거가 되어 후회스러운 일들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게 만들었다.   자꾸 과거... 더보기
  • 실은 이 책의 표지와 제목을 처음 봤을 때 ‘엘리자베스 퀴블로 로스’의 <인생수업>과 비슷한 종류의 책인 줄 알았다. 내게 무언가 지금 이대로의 삶을 살아라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해주는 그런 종류의 책인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을 펼치고 읽어 내려가자 오히려 박경철씨의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시리즈를 보는 듯 했다. 즉, 이 책의 저자는 외과수련의로부터 시작하여 현재 내과 전문의로서 지내오는 동안 만났던 기억에 남는 환자들과 의료진들에 대한 에피소드를 잘 엮어놓았다.   특...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정주영
    14,400원
  • 포터 스타일
    15,120원
  • 말콤 글래드웰
    16,650원
  • 이서윤
    14,400원
  • 김미경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말콤 글래드웰
    16,650원
  • 이서윤
    14,400원
  • 김미경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도리스 컨스 굿윈
    24,1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