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방현석: 새벽 출정(Off to Battle at Dawn)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20
방현석 지음 | 주다희 , 안선재 옮김 | 전승희 감수 | 아시아 | 2013년 06월 15일 출간
  • 정가 : 7,500원
    판매가 : 6,750 [10%↓ 7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3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006789(8994006788)
쪽수 242쪽
크기 115 * 188 * 20 mm /24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영어로 번역하여, 한글과 영어로 동시에 읽을 수 있는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 제 20권 『방현석: 새벽 출정』. 이번 세트2는 자유, 사랑과 연애, 남과 북이라는 카테고리로 나뉘어져 있다. 한국 현대사에서 익숙한 문제의식이지만 젊은 세대나 외국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카테고리에 대한 간소한 설명과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짧지만 심도 있는 해설과 작가 소개를 수록하였다.
「바이링궐 에디션 : 방현석: 새벽 출정(Off to Battle at Dawn)」은 (주)창비에서 출간된 「새벽 출정」이 원전입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방현석 저자 방현석은 1961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1980년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입학했다. 1988년《실천문학》봄호에 「내딛는 첫발은」을 발표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소설집『내일을 여는 집』『랍스터를 먹는 시간』장편소설『십년간』『당신의 왼편』『그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산문집『아름다운 저항』『하노이에 별이 뜨다』등이 있다. 신동엽창작기금(1991), 오영수문학상(2003), 황순원문학상(2003)을 받았다. 현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방현석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역자 : 주다희

역자 주다희는 주다희(다프나 주르)는 스탠포드대학교 동아시아 언어문화학과의 조교수로 한국문학, 대중문화, 시각문화, 그리고 아시아의 아동문학을 가르친다. 논문「‘우리는 누구의 전쟁에서 싸우고 있었나?’남한의 아동소설에서 기억의 구축과 트라우마의 관리」《( 아동문학 국제연구》2.2, 2009년 겨울호)와「남북한 아동문학에 나타난 한국전쟁」『( 한국 2010:정치, 경제, 사회』제4권) 등을 썼고, 『현대한국단편 컬럼비아 앤솔로지』와《어잴리어』:한국 문학과 문화 저널》,『 밀랍 날개들』등에 한국문학을 번역하여 수록하였다.

역자 : 안선재

역자 안선재는 1942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중세문학을 공부하다가, 1969년 프랑스 테제 공동체의 수사가 되었다. 1980년부터 한국에서 살고 있다. 서강대학교 교수로 영문학을 가르쳤고 현재는 명예교수이며, 단국대학교 석좌교수이다. 한국문학 30여 권을 영어로 출간했다. 1994년에 한국에 귀화했으며 국가문화훈장 옥관(2008)을 받았다. 현재 아시아왕립학회한국지부 회장이다.

감수 : 전승희

감수자 전승희는 서울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비교문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아시아 문예 계간지《ASIA》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현대 한국문학 및 세계문학을 다룬 논문을 다수 발표했으며, 바흐친의『장편소설과 민중언어』,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등을 공역했다. 1988년 한국여성연구소의 창립과《여성과 사회》의 창간에 참여했고, 2002년부터 보스턴 지역 피학대 여성을 위한 단체인 ‘트랜지션하우스’ 운영에 참여해 왔다. 2006년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소에서 ‘한국 현대사와 기억’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주관했다.

목차

새벽 출정 007
Off to Battle at Dawn
해설 213
Afterword
비평의 목소리 225
Critical Acclaim
작가 소개 234
About the Author
Contents

책 속으로

“정상 가동이 되어 나도 친구들 앞에 월급봉투를 내밀고 싶다……”
“그동안 동료들을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용서를 바랍니다.”
65개의 촛불이 어둠 속에서 빛을 발했다. 순옥이 출정선언문을 읽어나갔다.
“김세호 사장, 또 다른 생명을 요구하는가! 더 많은 피를 요구하는가! 노동부, 당신들은 송철순 동지의 목숨 하나로는 아직 우리의 희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가! 더 큰 우리의 희생을 요구하는가!
당신들이 우리를 짓밟음으로써 열사의 뜻을 지워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2,500만 노동자의 자존심을 짓뭉개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국 단편 소설의 매력으로 문학 한류를 이끈다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현대 소설 2》
‘자유’, ‘사랑과 연애’, ‘남과 북’ 세트 출간

발표된 지 20년 이상이 지났지만「새벽 출정」의 세계는 여전히 낡지 않은 모습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노동자와 자본가의 관계는 어떠한 수정도 없이 요지부동 작동하고 있으며, 신자유주의의 공세가 날로 거세지는 데 따라「새벽 출정」의 세계가 반복되는 양상으로 현실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이다. 「새벽 출정」의 미덕은, 이는 방현석 소설 전반에 나타나는 특징이기도 한데, 계급투쟁이 구체... 더보기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한국의 착취경제가 밑바탕이 된 배경에는 북한을 애용하는 몹쓸 괴물들의 전형적인 범죄가 자리 잡고 있다.   괴물들의 관점에서 노동자들은 자신들의 부품이나 노예지 인간이 아니다.   그런 존재들이 자신들이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말을 듣는 게 아니라   자신들을 인간으로 대접하고 그에 합당하게 처우 개선을 괴물들에게 요구하는 건   개가 주인의 말을 안 듣고 주인을 물어뜯는 짓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개들을 길들이기 위해선 역시나 전형적인 이념 노선인 ‘빨갱이’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1,700원
  • 혜경궁 홍씨
    13,500원
  • 헤르만 헤세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도우
    12,420원
  • 히가시노 게이고
    16,020원
  • 알베르 카뮈
    12,420원
  • 루이자 메이 올컷
    14,850원
  • 더글라스 케네디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