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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전15권
이청준 , 김원일 , 현기영 , 박완서 , 조정래 , 김승옥 외 9명 지음 | 아시아 | 2014년 11월 28일 출간 (1쇄 201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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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006208(8994006206)
쪽수 1700쪽
크기 115 * 188 mm /252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문학 한류” 향하는 코리안 모던 픽션 시리즈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현대 소설 세트』

최초의 아시아 문학 전문 문예지이자 국내 유일 한영대역 문예지인 계간 《ASIA》를 발행해 온 도서출판 아시아가 7월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 시리즈를 출간한다. 베트남과 팔레스타인 소설 등 국내외에 다양한 아시아 문학을 소개해 온 도서출판 아시아는 한국 현대 소설의 대표 단편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이 시리즈로 국내는 물론 한국을 알고자 하는 세계 독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 미국 대학 교재 채택, 현지 법인에서 아마존 판매
이 시리즈는 미국 하버드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교 동아시아학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아시아학과에서2013년 수업 교재로 사용할 예정이다. 도서출판 아시아의 미국 현지 법인을 통해 아마존 서점 판매 등 해외 판매와 보급도 이뤄질 것이다.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원, 각국 전문 번역진이 작업한 5년의 프로젝트
기획부터 출간까지 5년이 넘는 시간을 들인 이 시리즈는 하버드대학교 한국학 연구소 연구원이자 비교문학 박사인 전승희,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의 민영빈 한국문학 교수 브루스 풀턴, 각각 영국과 호주에서 활동 중인 번역가 아그니타 테넌트와 손석주 등 전문 번역인들이 참여해 원작의 품격과 매력을 살렸다.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등 아름다운 한국 현대 소설들이 미국과 북유럽 등 해외에 소개되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현대 소설>은 우리 소설의 해외 소개와 번역 작업, 한국인의 정서를 한국문학을 통해 재발견하는 데 의미 있는 역할을 할 것이다.

▷분단, 산업화, 여성, 대한민국을 조명하는 15편의 이야기

전쟁과 분단,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과해 온 한국의 현대 소설은 그 과정의 기억을 담고 있다. 오정희의 『중국인 거리』, 최윤의 『하나코는 없다』, 이청준의 『병신과 머저리』, 박완서의 『엄마의 말뚝 1』 등 15개 작품들이 분단, 산업화, 여성 등3가지 키워드로 구분되어 첫 패키지로 출간된다.
한국 현대사 최고의 충격적 사건인 분단,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이루어낸 한국의 산업화와 민주화, 한국인들의 삶을 둘러싼 ‘가부장제, 남성과 여성, 사랑과 욕망’의 과정들을 한국 현대 소설의 ‘백미’로 손꼽히는 작품들 속에서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상품구성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
(mm/g)
책소개
/목차
15 은희경: 빈처(Poor Man s Wife) 은희경 20120725 93 115 * 188 mm 보러가기
14 공지영: 인간에 대한 예의(Human Decency) 공지영 20120725 149 115 * 188 mm 보러가기
13 최윤: 하나코는 없다(The Last of Hanako) 최윤 20120725 129 115 * 188 mm 보러가기
12 신경숙: 풍금이 있던 자리(The Place Where the Harmonium Was) 신경숙 20120725 125 115 * 188 mm 보러가기
11 오정희: 중국인 거리(Chinatown) 오정희 20120725 127 115 * 188 mm 보러가기
10 양귀자: 원미동 시인(The Poet of Wonmi-dong) 양귀자 20120725 105 115 * 188 mm 보러가기
9 신상웅: 돌아온 우리의 친구(Our Friend's Homecoming) 신상웅 20120725 85 115 * 188 mm 보러가기
8 윤흥길: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The Man Who Was Left as Nine Pairs of Shoes) 윤흥길 20120725 173 115 * 188 mm 보러가기
7 황석영: 삼포 가는 길(The Road to Sampo) 황석영 20120725 118 115 * 188 mm 보러가기
6 김승옥: 무진기행(Record of a Journey to Mujin) 김승옥 20120725 127 115 * 188 mm 보러가기
5 조정래: 유형의 땅(The Land of the Banished) 조정래 20120725 203 115 * 188 mm 보러가기
4 박완서: 엄마의 말뚝(Mother s stake). 1 박완서 20120725 203 115 * 188 mm 보러가기
3 현기영: 순이삼촌(Sun-i Samchon) 현기영 20120725 187 115 * 188 mm 보러가기
2 김원일: 어둠의 혼(Soul of Darkness) 김원일 20120725 105 115 * 188 mm 보러가기
1 이청준: 병신과 머저리(The Wounded) 이청준 20120725 140 115 * 188 mm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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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청준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울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1965년 '사상계'에 단편 '퇴원'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후 40여 년간 수많은 작품들을 남겼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 '당신들의 천국', '낮은 데로 임하소서', '씌어지지 않은 자서전', '춤추는 사제', '이제 우리들의 잔을', '흰옷', '축제', '신화를 삼킨 섬', '신화의 시대' 등이, 소설집 '별을 보여드립니다', '소문의 벽', '가면의 꿈', '자서전들 쓰십시다', '살아 있는 늪', '비화밀교', '키 작은 자유인', '서편제', '꽃 지고 강물 흘러', '잃어버린 말을 찾아서', '그곳을 다시 잊어야 했다' 등이 있다. 한양대와 순천대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을 지냈다. 동인문학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대한민국문화상,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이산문학상, 21세기문학상, 대산문학상, 인촌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사후에 대한민국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2008년 7월, 지병으로 타계하여 고향 장흥에 안장되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김원일 1942년 경남 김해군 진영읍에서 태어나 대구에서 청소년기를 보내고, 영남대학교를 졸업했다. 1966년 '대구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1961·알제리아'가 당선되고 1967년 '현대문학'에 장편 '어둠의 축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장편소설 '노을', '바람과 강', '겨울 골짜기', '마당 깊은 집', '늘 푸른 소나무', '불의 제전', '슬픈 시간의 기억' 등과 중ㆍ단편집으로 '어둠의 혼', '물방울 하나 떨어지면', '김원일 중단편 전집'(전5권) 등을 출간하였으며 이 외에도 다수의 저서가 있다. 현대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대통령상, 한국창작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현기영 1941년 제주 출생인 현기영은 '순이 삼촌'과 '아스팔트'에서 4.3의 비극을 그린 저자는 고향인 제주도를 배경으로 함으로써, 아직 풀리지 않은 제주도의 모순이 결국 한반도의 보편적 상황이라고 역설해 왔다.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20여 년간 교직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아버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제5회 신동엽창작기금, 제5회 만해문학상, 제2회 오영수문학상을 받았으며, 1999년 이 작품으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사단법인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자가 속한 분야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나 서울대학 국문과에 입학했으나 한국전쟁으로 중퇴하였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에 '여성동아'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장편소설 '휘청거리는 오후','도시의 흉년','목마른 계절','욕망의 응달','오만과 몽상','서 있는 여자','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미망(未忘)','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등이 있으며, 소설집으로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배반의 여름','엄마의 말뚝','꽃을 찾아서','저문 날의 삽화','한 말씀만 하소서','너무도 쓸쓸한 당신'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살아 있는 날의 소망','나는 왜 작은 일에만 분개하는가','한 길 사람 속','어른 노릇 사람 노릇', '두부' 등이 있다.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조정래 전남 승주군 선암사에서 출생. 광주 서중학교, 서울 보성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 국문학과 졸업. 1970년 '현대문학' 추천으로 등단한 후 왜곡된 민족사에서 개인이 처한 한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단편집 '어떤 전설', '20년을 비가 내리는 땅', '황토', '한, 그 그늘의 자리', 중편집 '유형의 땅', 장편소설 '대장경', '불놀이' 등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이러한 조정래 전반기 문학은 '조정래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또한 대하소설 '태백산맥', '아리랑'은 1980년대 이후 시대를 초월한 고전으로 읽히고 있다. '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성옥문화상' '동국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단재문학상' '노신문학상' '광주시문화예술상' '자랑스런 보성(普成)인상'을 수상했다.

목차

분단 1
001 병신과 머저리 - 이청준
002 어둠의 혼 - 김원일
003 순이삼촌 - 현기영
004 엄마의 말뚝 1 - 박완서
005 유형의 땅 - 조정래

산업화
006 무진기행 - 김승옥
007 삼포 가는 길 - 황석영
008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윤흥길
009 돌아온 우리의 친구 - 신상웅
010 원미동 시인 - 양귀자

여성
011 중국인 거리 - 오정희
012 풍금이 있던 자리 - 신경숙
013 하나코는 없다 - 최윤
014 인간에 대한 예의 - 공지영
015 빈처 - 은희경

책 속으로

“폭풍이 이는 날에는 수로의 난간에 가까이 가는 것을 금하라. 그리고 안개, 특히 겨울 안개에 조심하라…… 그리고 미로 속으로 들어가라. 그것을 두려워할수록 길을 잃으리라.”
“It is forbidden to venture near the canal railing on stormy days. Take precautions in the fog, particularly the fog in winter… Then enter the labyrinth. And bear in mind, the more frightened you are 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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