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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 광채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노칼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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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5년 07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941661(8993941661)
쪽수 404쪽
크기 145 * 200 * 30 mm /54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Blue collar, white collar, no collar : stories of work/Ford, Rich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직업전선에 나선 이야기의 대가들!

퓰리처상 수상작가 리처드 포드가 편저한 ‘일’ 소설 모음집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노칼라」 시리즈.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이야기의 대가들이 일의 기쁨과 슬픔을 그려낸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 각기 다른 배경과 세대, 남다른 개성을 지닌 작가들이 ‘일’이라는 공통의 테마 아래 모여 일하는 사람들의 현실을 보여준다. 노동자부터 연구원까지 직업, 직책, 역할 뒤에 가려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제2권 『직업의 광채』는 15인의 소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인도의 관광가이드이자 병원의 환자 통역사로 일하는 남자, 미국의 한적한 바닷가 마을 약국, 카우보이와 기차 웨이터, 일본에 아르바이트를 하러 간 흑인 여자, 비밀군사기지 연구원, 의료사고의 부당한 피해자를 돕는 변호사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직업의 광채』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포드

저자가 속한 분야

리처드 포드 저자 리처드 포드(Richard Ford, 1944~)는 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태어났다. 문학석사를 받았고 잠시 로스쿨을 다니기도 했다. 대학 졸업 후 잡지 편집자, 스포츠지 기자 등의 일을 했다. 장편소설 중 『Independence Day』는 퓰리처상과 펜/포크너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2007년 작 『The Lay of the Land』는 전미도서비평가상 최종후보에 올랐고 뉴욕타임스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스포츠라이터』, 『여자에게 약한 남자』, 『잃어버린 나날들』이 있다.

리처드 포드님의 최근작

저자 : 줌파 라히리

저자가 속한 분야

줌파 라히리 저자 줌파 라히리(Jhumpa Lahiri, 1967~)는 런던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했다. 데뷔작인 『축복받은 집』으로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이름 뒤에 숨은 사랑』은 2006년에 영화로 제작되었다. 현재 문학 단체 펜 아메리칸 센터의 부회장이며, 예술?인문학 대통령 위원회에도 몸담고 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장편소설 『이름 뒤에 숨은 사랑』, 단편집 『축복받은 집』, 『그저 좋은 사람』이 있다.

줌파 라히리님의 최근작

저자 : 토머스 맥구언

저자 토머스 맥구언(Thomas McGuane, 1939~)은 소설과 단편, 시나리오와 에세이 등 여러 장르에 걸쳐 다양한 작품을 썼다. 스탠퍼드 대학교 문예창작과정의 월러스 스테그너 펠로우십을 통해 첫 소설 『The Sporting Club』을 썼으며, 소설 『Ninety-two in the Shade』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소설 『The Bushwhacked Piano』, 『Nobody’s Angel』, 『Nothing but Blue Skies』, 단편집 『Gallatin Canyon』, 시나리오 『Rancho Deluxe』, 『The Missouri Breaks』, 『92 in the Shade』 등 많은 작품을 집필했다. 최근작으로는 2010년 출간된 소설 『Driving on the Rim』이 있다.

저자 : 제임스 앨런 맥퍼슨

저자 제임스 앨런 맥퍼슨(James Alan McPherson, 1943~)은 단편소설과 에세이를 주로 썼다. 1978년, 단편집 『Elbow Room』으로 흑인 작가 최초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구겐하임 펠로우십과 맥아더 펠로우십을 받았으며, 『미국 우수 수필선』과 『20세기 미국 우수 단편선』에 작품이 수록되었다. 1995년 미국 예술과학아카데미에 입회했으며, 현재 아이오와 대학교 작가 워크숍의 종신교수로 있다.

저자 : 앨리스 먼로

저자가 속한 분야

앨리스 먼로 저자 앨리스 먼로(Alice Munro, 1931~)는 온타리오 주 윙햄에서 자라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The Moons of Jupiter』, 『Hateship, Friendship, Courtship, Loveship, Marriage』 등 11권의 단편집과 소설 『Lives of Girls and Women』을 발표했다. 1996년 기존 발표 작품을 모아 단편집 『Selected Stories』를 냈으며, 최근작으로 2009년에 출판된 단편집 『Too Much Happiness』가 있다. 펜/맬러머드상, 오헨리 단편소설상, 국제 맨부커상 등을 받았다. 『뉴요커』, 『애틀랜틱』, 『파리 리뷰』 등 다수의 잡지에 작품들이 실렸으며, 단편집들이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떠남』, 『행복한 그림자의 춤』이 있다.

앨리스 먼로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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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강경이

역자 강경이는 뉴욕주립대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고 현재 펍헙번역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린이 문학의 역사》, 《기억의 지도》, 《운명의 날》 등이 있다.

역자 : 이재경

역자 이재경은 서강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경영컨설턴트와 영어교육출판 편집자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뜻있는 사람들과 외국의 좋은 책을 소개, 기획하는 일에 몸담고 있기도 하다. 여러 일을 하면서 세상 여기저기서 듣고 배운 경험을 가장 잘 살리는 일이 번역이라고 믿는다. 옮긴 책으로는 <하카와티>, <커피북>, <우리는 10분에 세 번 거짓말한다>, <이노베이션 킬러>, <성 안의 카산드라>, <비밀의 도시>, <세상이 끝난 건 아니야>, <신이라 불린 소년> 등이 있다.

기타

저자 : 조이스 캐럴 오츠(Joyce Carol Oates, 1938~)
소설가이자, 시, 산문, 비평, 희곡 등 왕성한 창작 활동을 했다. 2009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이반 샌드로프 문학상과 2010년 도빌 문학상, 그리고 2011년 세계 판타지 문학상(World Fantasy Award for Best Short Fiction)을 받았다. 최근작으로 소설 『Mudwoman』이 있으며,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사토장이의 딸』, 『여자라는 종족』, 『블론드』, 『천국의 작은 새』, 『초록 눈 프리키는 알고 있다』, 『좀비』가 있다.

저자 : ZZ 패커(ZZ Packer, 1973~)
단편선 『Drinking Coffee Elsewhere』로 펜/포크너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단편소설 「Brownies」가 2000년 『미국 우수 단편선』에 실렸다. 아이오와 라이터스 워크숍과 스탠퍼드 대학교의 월러스 스테그너 펠로우십에서 수학했다. 2005년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받았다.

저자 : J. F. 파워스(J. F. Powers, 1917~1999)
저자가 쓴 단편과 장편소설 중에는 가톨릭교회 신부를 소재로 한 것이 많다. 비교적 적은 작품을 발표했으나 동시대인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생전에 단편집 세 권과 소설 두 편을 발표했다. 1963년 데뷔 소설 『Morte D’Urban』으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1999년 그의 단편소설을 모은 『The Stories of J. F. Powers』가 출간되었다.

저자 : 애니 프루(Annie Proulx, 1935~)
소설 『Postcards』와 단편소설집 『Wyoming Stories』를 포함해 여러 작품을 발표했다. 『시핑 뉴스』로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도 존 도스 패소스상, 펜/포크너상,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을 수상했다. 오헨리 단편소설상은 2회 수상했다. 2005년 단편 「브로크백 마운틴」이 영화화되어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작으로 『Bird Cloud: A Memoir of Place』를 출간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브로크백 마운틴』, 『시핑 뉴스』가 있다.

저자 : 루이스 로빈슨(Lewis Robinson, 1952~)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나 메인 주에서 자랐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보스턴 글로브』, 『틴 하우스』, 『오픈 시티』, 『미주리 리뷰』 등 다수의 매체에 작품을 발표했다. 소설 『Water Dogs』를 썼으며, 단편소설집 『Officer Friendly: and Other Stories』로 펜 오클랜드/조세핀 마일즈 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제임스 설터(James Salter, 1925~)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소설, 시나리오, 단편 등 다양한 작품을 썼다. 1956년, 한국전쟁에서 전투기 조종사로 복무한 경험을 담은 첫 소설 『The Hunters』를 발표했다. 소설 중 대표작으로 『Light Years』, 『A Sport and a Pastime』, 『Solo Faces』 등이 있다. 그의 단편 네 편이 오헨리 단편소설상 문집에 실렸으며, 그중 한 편은 1984년 『미국 우수 단편선』에 수록되었다. 1989년에는 『Dusk and Other Stories』로 펜/포크너상을 수상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어젯밤』이 있다.

저자 : 짐 셰퍼드(Jim Shepard, 1956~)
소설 6편과 단편집 4권을 썼다. 그의 단편들은 『뉴요커』, 『애틀랜틱』, 『맥스위니스』, 『틴 하우스』, 『조트로프 올스토리』, 『플레이보이』, 『바이스』 등의 간행물에 꾸준히 수록되었다. 단편집 『Like You'd Understand, Anyway』는 2008년 스토리상을 받았고, 2007년 전미도서상 후보였다. 최근작으로 2011년 발표한 단편집 『You Think That’s Bad』가 있다. 현재 매사추세츠 주 윌리엄스타운에 살고 있다.

저자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Elizabeth Strout, 1956~)는 메인 주 포틀랜드에서 태어나 메인 주와 뉴햄프셔 주에서 자랐다. 단편집 『올리브 키터리지』로 2009년 퓰리처상을 받았다. 첫 소설 『Amy and Isabelle』 또한 오렌지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펜/포크너상 후보로 선정되었다. 그녀의 단편들은 『뉴요커』, 『레드북』, 『뉴레터스』에 실렸다.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럿의 퀸스 대학교에서 가르친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올리브 키터리지』가 있다.

저자 : 유도라 웰티(Eudora Welty, 1909~2001)
미시시피 주 출신의 작가다. 1930년대 경제대공황에서 예술가들을 구제하기 위해 뉴딜 정책의 일환으로 창설된 고용촉진국에서 일했으며, 이 시절에 찍은 사진들이 훗날 두 권의 책으로 묶여 출간되었다. 1941년 첫 단편집 『A Curtain of Green』을 발표했으며, 5편의 소설 중 마지막으로 발표한 『낙천주의자의 딸』로 1973년 퓰리처상을 받았다. 또한 미국 대통령 자유메달, 미국예술훈장, 프랑스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낙천주의자의 딸』이 있다.

저자 : 토바이어스 울프(Tobias Wolff, 1945~)
여러 편의 단편소설, 소설, 수상록을 썼으며, 1994년도 『미국 우수 단편선』을 포함해 여러 문집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This Boy’s Life』, 『The Night in Question』, 『Our Story Begins』 등이 있으며, 펜/포크너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현재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문학과 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리처드 예이츠(Richard Yates, 1926~1992)
뉴욕 주 용커스 출신 작가로, 여러 편의 소설과 단편을 썼다. 작가로 이름이 나기 전에 기자, 대필작가, 광고작가, 교수로 일했다. 첫 소설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전미도서상 후보로 선정됐으며, 2008년 샘 멘데스 감독 연출로 영화화되어 BAFTA(영국 영화 및 텔레비전 예술상)와 골든 글로브상과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다. 예이츠는 소설 『A Special Providence』, 『Disturbing the Peace』, 『The Easter Parade』, 『A Good School』, 『Young Hearts Crying』, 『Cold Spring Harbor』을 썼으며 단편소설집 『Eleven Kinds of Loneliness』와 『Liars in Love』를 남겼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레볼루셔너리 로드』가 있다.

목차

병을 옮기는 남자 - 줌파 라히리
카우보이 - 토마스 맥구언
닥터를 위한 솔로 송 - 제임스 앨런 맥퍼슨
어떤 여인들 - 앨리스 먼로
하이 론섬 - 조이스 캐럴 오츠
거위들 - ZZ 패커
사나운 여자 - J. F. 파워스
직업 이력 - 애니 프루
친근한 경찰아저씨 - 루이스 로빈슨
이국의 해변 - 제임스 설터
미노타우로스 - 짐 셰퍼드
약국 -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외판원의 죽음 - 유도라 웰티
증언 - 토바이어스 울프
패배 중독자 - 리처드 예이츠

출판사 서평

맨부커상ㆍ퓰리처상ㆍ전미도서상에 빛나는 최고의 작가들!
일 속에서 행복과 인생의 의미를 찾아나서는 이야기들.

리처드 포드, 존 치버, 주노 디아스, 줌파 라히리, 리처드 예이츠 등 세계적인 인기 작가들의 단편소설 모음집인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노칼라’ 시리즈가 1, 2권으로 완간되었다. 강주헌, 하윤숙, 강경이, 이재경 4인의 번역가가 32명 소설가의 서른두 편 작품을 번역한 본 작품집은 1권 『판타스틱한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 2권 『직업의 광채』로 구성되어 있다. 그 이름만으로도 소설 팬들을 설레게 하는 작가들을 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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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업의 광채는 단편 소설집이다.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일과 연관된 에피소드와 아픔이 작품마다 고스란히 녹아 있다. 관광안내원으로 시작해 해고 당하는 날 저녁 집에 돌아오는 귀가 길의 복잡한 심경을 보여 주는 소설까지 총 15편의 작품이 소개돼 있다.   '병을 옮기는 남자',' 거위들', '약국', '패배중독자'가 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작품별로 간단한 느낌을 정리해 본다   조이스 캐럴 오츠 '하이 론섬'   주인공이 있다. 팝 올래프슨 이라는 이름의 의붓 할아버지가 사복... 더보기
  •   <직업의 광채>라는 제목과 달리, 이 단편 소설집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은 광채 나는 일과는 먼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병을 옮기는 남자>의 택시 운전사, <카우보이>의 카우보이, <닥터를 위한 솔로 송>의 웨이터, <어떤 여인들>의 간병인, <하이 론섬>의 경찰과 채석장 일꾼, <거위들>의 무직자, <사나운 여자>의 가정부, <친근한 경찰 아저씨>의 경찰, <이국의 해변>의 가정부, <외판원의 ... 더보기
  • 직업의 광채 vv**m | 2012-1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는 학창 시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배워왔다. 그런데.. 직업에는 정말 귀천이 없을까?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의견으로 그 말은 틀린 것 같다. 적어도 2012년 현재,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인식 속에는 직업의 귀천이 뚜렷하게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직업의 광채라는 이 책의 경우 여러 형식의 글이 모인 단편수록집이다. 사실 책의 두께나 글의 분량에서 느껴지듯 이 책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두껍고 빡빡한 책인 것 같다. 하지만 그 내용을 막상 접하고 나면 그리 무거운 내용도, 이해하기 어려운 책도 아님을 알 수 있다.... 더보기
  • 직업은 옷이다 an**ro | 2012-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직업이라고 말하겠다. 직업은 자아실현의 수단이고 나 자신이기도 하다. 직업에 의해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기도 하며 직업을 통해 우리는 사람들을 만나기도 한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직업을 잘못 택한 경우가 많고 좋아하는 일을 하더라도 행복감이나 만족도가 낮기도 하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인생의 진실을 깨닫기도 하고, 비애를 깨닫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직업은 한 인간을 성장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이 책에는 카우보이, 도우미,... 더보기
  • 직업의 광채 jm**537 | 2012-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예로부터 서양에 대해 우리가 강하게 가지고 있는 선입견 중의 하나가 그들의 평등사상이다. 우린 어릴때부터 서양 국가들은 특히, 미국은 모든 사람이 평등하며, 모두에게 기회가 주어지는 아메리칸 드림의 나라로 인식되어져 왔다.  그래서, 그들 나라에서는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서 일하는 화이트칼라들보다는 직접 몸을 써서 땀흘려 일하는 직업이 더 인정받고 대우받는다고, 그들 시민들의 인식이 그렇다고 배워왔다. 하지만, 미국에서 조금이라도 살아봤거나, 미국에 대해 공부한 사람이라면 그들의 사회가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쉽게 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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