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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한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노칼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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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941654(8993941653)
쪽수 460쪽
크기 145 * 20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Blue collar, white collar, no collar/Apple, Max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직업전선에 나선 이야기의 대가들!

퓰리처상 수상작가 리처드 포드가 편저한 ‘일’ 소설 모음집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노칼라」 시리즈.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이야기의 대가들이 일의 기쁨과 슬픔을 그려낸 단편들을 만날 수 있다. 각기 다른 배경과 세대, 남다른 개성을 지닌 작가들이 ‘일’이라는 공통의 테마 아래 모여 일하는 사람들의 현실을 보여준다. 노동자부터 연구원까지 직업, 직책, 역할 뒤에 가려진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제1권 『판타스틱한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은 17인의 소설을 한 자리에 모았다. 주인 없는 가게의 점원, 유령회사를 차린 출판 편집자, 직장 상사의 친구에게 아내를 빼앗긴 회사원, 당구대를 배달하려다 여자를 옮긴 배달원, 아이스크림 공장에서 러시아 문학을 읽는 알바, 외짝 구두 3만 개를 수입한 제화점 주인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 『판타스틱한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 소개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리처드 포드

저자가 속한 분야

리처드 포드 저자 리처드 포드(Richard Ford, 1944~)는 미시시피 주 잭슨에서 태어났다. 문학석사를 받았고 잠시 로스쿨을 다니기도 했다. 대학 졸업 후 잡지 편집자, 스포츠지 기자 등의 일을 했다. 장편소설 중 『Independence Day』는 퓰리처상과 펜/포크너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2007년 작 『The Lay of the Land』는 전미도서비평가상 최종후보에 올랐고 뉴욕타임스가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스포츠라이터』, 『여자에게 약한 남자』, 『잃어버린 나날들』이 있다.

리처드 포드님의 최근작

저자 : 맥스 애플

저자 맥스 애플(Max Apple, 1941~)은 미국 미시건 주 그랜드래피즈에서 태어나 1970년 미시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단편집 『The Oranging of America, Free Agents』와 『The Jew of Home Depot and Other Stories』를 펴냈으며 소설 2편과 논픽션 2편, 다수의 시나리오를 발표했다. 미국예술기금과 구겐하임 재단의 지원금을 획득한 바 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러셀 뱅크스

저자가 속한 분야

러셀 뱅크스 저자 러셀 뱅크스(Russel Banks, 1940~)는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나 뉴햄프셔에서 자랐다. 가난한 노동자 집안에서 태어나 작가로 자리 잡기 전 배관공, 신발 판매원, 창유리 절단공 등 여러 가지 노동을 전전했다. 존 도스 패소스 상, 잉그램 메릴 상, 미국문예아카데미상,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을 받았으며 현재 뉴욕 주 북부에 살고 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달콤한 내세』, 『거리의 법칙』이 있다.

러셀 뱅크스님의 최근작

저자 : 도널드 바셀미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도널드 바셀미(Donald Barthelme, 1931~1989)는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자랐다. 1953년 입대해 한국전쟁 종군기자로 복무했다. 소설 4편을 비롯해 다수의 단편소설집을 출간했으며 그중 『Sixty Stories』로 펜/포크너 상을 수상했다. 생애 마지막 10년 동안 모교인 휴스턴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문예창작과정 개설에 기여했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백설공주』, 『죽은 아버지』가 있다.

도널드 바셀미님의 최근작

저자 : 리처드 바우시

저자 리처드 바우시(Richard Bausch, 1945~)는 조지아 주 포트베닝에서 태어났다. 현재 멤피스 대학교 문예과정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 『Peace, Hello to the Cannibals』, 『The Last Good Time』, 『Mr. Field’s Daughter』, 『In the Night Season』, 『Wives & Lovers』, 『Something Is Out There』 등이 있으며, 전미잡지상 2회 수상과 더불어 구겐하임 펠로우십과 펜/맬러머드 상을 받았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강주헌은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번역한 책으로는 『문명의 붕괴』,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지식인의 책무』,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스펜서 존슨의 선물』, 『일상, 그 매혹적인 예술』, 『예수처럼 기도하라』, 『밤의 도서관』, 『베아트리스와 버질』, 『슬럼독 밀리어네어』 등 100여 권이 있고, 저서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등을 썼다.

강주헌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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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하윤숙

역자 하윤숙은 서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트위스티드리버에서의 마지막 밤 1, 2』, 『울프홀 1, 2』, 『진화의 종말』,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권력자들』, 『선의 탄생』, 『파리 탱고』 등이 있다.

기타소개

저자 : 앤 비티(Ann Beattie, 1947~)
7편의 소설과 8권의 단편소설집을 발표했다. 그녀의 작품은 『미국 우수단편선』에 실렸으며, 오헨리 단편소설상을 4회 수상했다. 최근 작품으로 중편소설 『Walks With Men』과 문집 『The New Yorker Stories』 등이 있다. 현재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에드거 앨런 포를 가르치고 있다.

저자 : 톰 코라게선 보일(Tom Coraghessan Boyle, 1948~)
20권이 넘는 소설과 단편집을 발표했다. 최근작으로는 『The Women』, 『When the Killing’s Done』, 『Wild Child & Other Stories』 등이 있다. 오헨리 단편소설상을 5회 수상했으며, 펜/맬러머드 상, 펜/포크너 상, 구겐하임 펠로우십 등을 받았다. 1978년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교수진에 합류했으며 현재 영문학 특훈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조지 챔버스(George Chambers, 1928~1997)
단편집 『The Bonnyclabber』, 『The Scourging of W.H.D. Wretched Hutchinson』, 『The Last Man Standing』, 『Null Set』를 썼다. 최근에는 레이먼드 페더만과 공동집필한 단편집 『The Twilight of the Bums』가 재출판 되었다.

저자 : 존 치버(John Cheever, 1912~1982)
4편의 장편과 수많은 단편소설을 썼다. 첫 번째 소설 『왑샷 가문 연대기』로 전미도서상을 수상했다. 1978년에 『존 치버 단편선집』은 소설로는 최초로 퓰리처상, 전미도서상, 전미도서비평가상을 모두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한국어판 출간작으로 『왑샷 가문 연대기』, 『왑샷 가문 몰락기』, 『팔코너』, 『존 치버 단편선집』이 있다.

저자 : 찰스 담브로시오(Charles D’Ambrosio, 1958~)
단편소설집 『The Point』와 『The Dead Fish Museum』, 에세이집 『Orphans』를 발표했다. 이중 『The Point』는 헤밍웨이재단/펜 문학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2006년 화이팅 작가상을, 2008년에는 래넌 재단 펠로우십을 수상했다. 현재 포틀랜드주립대학교에서 영문학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니콜라스 델방코(Nicholas Delbanco, 1942~)
소설과 논픽션을 두루 집필했으며, 주요 작품으로 『What Remains』, 『The Count of Concord』, 『Anywhere Out of the World』등이 있다. 2011년에 그의 25번째 작품 『Lastingness: The Art of Old Age』가 출간되었다. 구겐하임 펠로우십을 1회, 미국예술기금 펠로우십을 2회 받았다. 전미도서상 픽션부문 심사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저자 : 주노 디아스(Junot D?az, 1968~)
도미니카 산토도밍고에서 태어나 1974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 뉴저지에서 성장했다. 2008년 작 장편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으로 퓰리처상을 받았다. 현재 MIT에서 문예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소수민족 작가들을 위한 작가양성과정 'The Voices of Our Nations Arts Writing Workshop'의 창립 멤버이다.

저자 : 안드레 더뷰스(Andre Dubus, 1936~1999)
루이지애나 주 레이크찰스에서 태어났다. 주요 단편집으로 『Dancing After Hours』, 『Adultery and Other Choices』, 『The Last Worthless Evening』, 『Finding a Girl in America』 등이 있다. 중편소설 『We Don’t Live Here Anymore』가 2004년 영화로 만들어졌다.

저자 : 스튜어트 다이벡(Stuart Dybek, 1942~)
시카고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자랐다. 유년기의 지역 이주자(폴란드, 체코, 히스패닉 등) 사회의 경험이 작품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단편집 『Childhood and Other Neighborhoods』, 『I Sailed with Magellan』, 『The Coast of Chicago』와 시집 『Brass Knuckles』, 『Streets in Their Own Ink』가 있다.

저자 : 데보라 아이젠버그(Deborah Eisenberg, 1945~)
단편집 『Transactions in a Foreign Currency』, 『Under the 82nd Airborne』, 『All Around Atlantis』, 『Twilight of the Superheroes』를 발표했다. 화이팅 작가상, 리어 단편소설상, 미국문예아카데미상을 받았으며 오헨리 단편소설상을 5회 수상했다. 현재 버지니아 대학교에서 소설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제프리 유제니디스(Jeffrey Eugenides 1960~)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나 브라운 대학교와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1993년 작 『처녀들 자살하다』가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동명영화로 만들어졌다. 두 번째 소설 『미들섹스』는 퓰리처상과 앰배서더 도서상을 받았고, 전미도서비평가상의 최종후보에 올랐다.

저자 : 에드워드 P. 존스(Edward P. Jones, 1951~)
워싱턴 D. C. 출신이다. 1992년에 첫 번째 단편집 『Lost in the City』을 펴냈다. 그 후 소설 『The Known World』로 2004년에 퓰리처상과 전미도서비평가상을, 2005년에 국제 IMPAC 더블린 문학상을 수상했다. 2006년, 첫 번째 단편집처럼 미국 흑인들의 삶을 주제로 한 두 번째 단편집 『All Aunt Hagar’s Children』을 발표했다. 현재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치고 있다. 2010년 펜/맬러머드 상을 받았다.

목차

서문 - 리처드 포드

사업 이야기 - 맥스 애플
걸리 - 러셀 뱅크스
나와 맨디블 양 - 도널드 바셀미
부당한 일 - 리처드 바우시
일하는 여자 - 앤 비티
자파토스 - 톰 코라게선 보일
(내 아버지가 프랭클린 D. 루스벨트처럼 생겼다고 생각했다) - 조지 챔버스
사과의 세상 - 존 치버
드러먼드와 아들 - 찰스 담브로시오
작가들이 하는 일 - 니컬라스 델반코
뉴저지, 에디슨 - 주노 디아스
배달 - 안드레 더뷰스
사워크라우트 수프 - 스튜어트 다이벡
설계의 결함 - 데보라 아이젠버그
위대한 실험 - 제프리 유제니디스
사각지대 - 리처드 포드
가게 - 에드워드 P. 존스

책 속으로

12월 9일
다시 재앙이 닥쳤다. 내일 나는 의사에게 진찰을 받으러 가야 한다. 쉬는 시간에 맨디블 양과 내가 화장실에 있다가 수 앤 브라운리에게 들켰다. 맨디블 양은 두 다리를 훤히 드러내고 내 허리를 감싸고 있었다. 잠시나마 나는 수 앤이 숨 막혀 죽을 거라고 생각했다. 수 앤은 울면서 화장실을 뛰쳐나가 교장실로 곧장 달려갔다. 이제 우리 중 누가 데비이고, 누가 에디이며, 누가 리즈인지 확실해졌다. 나는 수 앤에게 환멸감을 안겨줘서 미안하지만, 그녀가 다시 회복될 거라고 확신한다. 맨디블 양은 파멸했지만 욕망을 채웠다. 미성... 더보기

출판사 서평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ㆍ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이야기의 대가들
일의 기쁨과 슬픔을 그린 32편의 소설 모음집 제 1권
(2권 『직업의 광채』 근간)

이 시대 가장 뛰어난 미국 작가들이 이 한 권에 모였다.
도대체 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거야!

퓰리처상 수상 작가인 리처드 포드가 편저하여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미국 작가 32인의 소설을 한 자리에 모았다. 도미니카 출신의 젊은 작가 주노 디아스(Juno D?az), 단편소설의 대가 존 치버(John Cheever), 흑인여성 작가 ZZ 패커(ZZ Packer)…...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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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필 요즘 이 책을 읽었다. 철도 민영화 반대를 위한 파업으로 나라가 시끄러운 지금. <판타스틱한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 제목을 현 우리 정세로 풀이해보자면 <개 같은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이 되겠다. 제목에서 암시하듯이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평생 해야 하는 ‘일’이라는 관점에서 쓰인 단편 소설들을 모은 책이다. 단편소설의 대가인 존 치버, 조이스 캐럴 오츠를 포함하여 17인의 작가들 작품이 한 권에 담겼다.&nbs... 더보기
  • 원제는, 노동자의 구분을 뜻하는 ‘블루칼라, 화이트칼라, 노칼라’다. 이 밋밋한 원제를 번역하면서 제목을 ‘판타스틱‘과 ’개같은‘이라는 강렬한 단어를 넣어 만든 이유를 삽입된 이야기 한 두 개만으로 쉽게 알 수 있었다. 책에 수록된 단편들 속엔 인간의 자유롭고 판타스틱한 영혼과 다양한 삶의 개같은 모습이 담겨있다.   저자는 원래 자신이 살고 있는 미국 미시간 주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모은 단편소설집 정도로 생각하고 편집을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글쓰는 사람’으로서 작가의 눈에 비친 삶의 모습들이 보다 근원적인 ... 더보기
  • 1. 삶은 일의 끝없는 연속 옮긴이도 말했듯이 삶은 일의 끝없는 연속으로 소설에 아무리 다양한 종류의 사랑과 인생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도, 우리가 매일 공기처럼 가지고 다니는 일만큼 우리와 같이 지내는 것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일’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재미없어 한다. 따분하게 생각하고 심지어 경멸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소설은 그런 일들이 사실은 우리의 일상이며, 그 일과 함께 인생의 희로애락이 펼쳐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2. 어떤 사람인지 나를 소개할 때. 사람을 처음 만나면 우리는 명... 더보기
  •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가도, "일"이야기만 나오면 많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 하루종일 대부분의 생활을 일터에서 지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터에 관한 이야기는 결코 우리에게 유쾌함을 주는 것 같지는 않다. 일정한 금전적 보상때문에 피치못하게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그런 측면에서 "일"이라는 단어는 '보람'보다는 '의무'에 가까운 단어인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껄끄러운 단어를 소재로 다룬 단편소설들의 모음이다. 특정 주세의 단편 소설들을 정성껏 모아둔 ... 더보기
  • [서평]판타스틱한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     판타스틱한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 -(맥스 애플, 러셀 뱅크스, 도널드 바셀미, 리처드 바우시, 앤 비티, 톰 코라게선 보일, 조지 챔버스, 존 치버, 찰스 담브로시오, 니컬라스 델반코, 주노 디아스, 안드레 더뷰스, 스튜어트 다이벡, 데보라 아이젠버그, 제프리 유제니디스, 리처드 포드, 에드워드 P. 존스 지음 / 홍시)   물속에 거꾸러 처박힌 남자의 모습의 독특한 표지, <판타스틱한 세상의 개 같은 나의 일>이란 독특한 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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