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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이다 만나고 헤어지는 일 그 안에 사람이 있다

곽정은 지음 | 봄로야 그림 | | 2012년 01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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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928396(8993928398)
쪽수 263쪽
크기 140 * 20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랑한 사람들, 사랑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기록!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피처 디렉터 곽정은의 에세이『내 사람이다』. 이 책은 패션지 에디터로 3,650일을 살면서 저자가 만나온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34명과의 일화와 생각 등을 담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상처도 받고, 인생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이를 통해 성숙해나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사랑, 일, 인간관계, 일상까지 모두 네 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저자를 스쳐지나간 남성들에 대한 이야기, 직장생활을 하며 경험한 이야기, 일을 하면서 만난 파트너 혹은 개인적으로 친분을 쌓게 된 인맥들의 일화 등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한 팁을 제공하고 복잡한 인간관계를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위안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다.

상세이미지

내 사람이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곽정은 저자 곽정은은 1978년생. 서강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2001년부터 패션 매거진 에디터로 활동해왔다. 『휘가로』, 『싱글즈』를 거쳐 현재는 『코스모폴리탄』의 피처 디렉터로 연애, 커리어, 인물, 심리,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2030 여성을 위한 기사를 쓰고 있다. 솔직하고 도발적인 연애론을 담은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전략이었다』는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고, 『연애하듯 일하고 카리스마 있게 사랑하라』(공저)를 통해 커리어우먼으로 성공하기 위한 팁을 전한 바 있다.

곽정은님의 최근작

그림 : 봄로야

그린이 봄로야는 그림 그리고 글 쓰고 노래하는 여자. 숙명여대 시각디자인과, 홍익대 대학원 예술학과를 졸업했다. 독립문화와 상업문화 사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만들기 위한 꿈을 조금씩 확장 중이다. 그림소설과 음반 『선인장크래커』를 출간한 바 있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및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새로운 책을 준비하고 있다.

목차

Prologue 이것은 내게 치유였다 4

첫 번째 사람무지개 : 사랑

나의 증오, 나의 스승, 나의 엑스ㆍMr.Wrong 10
매력적이지만 한없이 위험한, 나쁜 남자를 만난다면ㆍ돈 후안 워너비 18
엄친아를 원하나요?ㆍ간택450 26
이국의 섬에서 운명적인 이끌림을 느끼다ㆍ남자 셰에라자드 34
그냥 ‘그러려고’ 다가오는 사람도 있다ㆍ그레이컨슈머 42
우리, 동거할래요?ㆍ와이낫 50
남자들은 왜 그렇게 영원히, 여자 마음을 모르는 걸까?ㆍ텐미닛 옴므 58
몸과 맘이 따로 놀면, 너도 나도 행복하지 않아ㆍ도파민 러버 64
결혼을 생각하지 않는 남자와의 안쓰러운 연애ㆍ토토 70

두 번째 사람무지개 : 일

웃고 있지만 울고 있는 너에게서 나를 보다ㆍ어쩌다 야누스 80
너와 나, 서로 맞지 않는 걸 어쩌겠어?ㆍ너 잘난 86
조금 멀리 내다보면 어디가 덧나나?ㆍ마이너스 10디옵터 94
모두 때려치우고 싶어요ㆍ바가본드 102
우리에게서 직업을 빼면 무엇이 남을까?ㆍ크레이지 워커홀릭 110
진심도 적당해야 진심이지ㆍ꼼수걸 116
나에게 미지근한 건 딱 질색이다ㆍ나루토 124
우리는 얼마나 서로를 이용하며 살아가는 걸까ㆍ메신저 유령 132

세 번째 사람무지개 : 사람들

나를 끝까지 믿어줄 단 한 사람이 있는가ㆍ뉴질랜드 강산에 140
겸손한 사람은, 내겐 곧 섹시한 사람ㆍ석호필 148
눈을 볼까, 마음을 볼까, 어디를 볼까ㆍ미스터 살벌 154
여자들을 제발 좀 내버려두면 안 되나요ㆍ전국구 칼리 162
불쾌합니다, 라고 말할 권리ㆍ섹부장 170
나를 살려주는 선배 하나, 열 후배 안 부럽다ㆍ김다르크 176
힘은 다른 데 가서 쓰시라고요ㆍ토르 184
모든 게 100% 다 맞는 사람이란 없다ㆍ브런치 파트너 190
반쪽만으로 소통하는 건 곤란해ㆍ투명캡슐 198

네 번째 사람무지개 : 일상

아파도, 너무 아팠던ㆍ뱀부 박사 206
당신은 욕망에 솔직한 사람인가요?ㆍ아이러브 타이 216
내 몸의 주인이 나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ㆍ48 or die 222
나는 지금 내 인생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을까ㆍ데인저러스 포티 230
우리는 명품 개수만큼 행복해질까ㆍ20샤넬 30에르메스 236
이미지를 컨설팅 받으면 우린 정말 나아질 수 있을까?ㆍ화회탈 미녀 242
후회, 얼마나 하는 게 적당한 걸까?ㆍ마시멜로 248
점집에서 위로 받는 게 뭐가 어때서ㆍ포스 대사 254

Epilogue 두렵지만 해야 했다 262

추천사

강신주(철학자)

섹시한 정은 씨는 제일 먼저 여자로 다가왔다. 여자란 우아한 동물이라는 사실을 온몸으로 보여주면서. 우아함은 슬플 때 웃을 수 있고, 행복할 때 울 수 있는 아이러니에서 찬란한 빛을 발하는 법이다. 그렇다. 그녀의 화려한 눈... 더보기

김현철(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곽정은 기자의 글은 항상 진솔하다. 이건 그녀가 곽정은이기 때문이 아니라, 사람이니까 가능하다. 그리고 추천사 자리를 빌려 능청스레 고백해본다. 우연한 기회에 쓰게 된 나의 연애심리서 또한 연애라는 녀석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 더보기

출판사 서평

누구나 만나야 할 사람무지개가 있다
패션지 에디터로 3,650일을 살면서 만난 1,000여 명의 미팅 레시피,
그 아리고 달콤하고 짭짤한 맛을 기억함……

코스모폴리탄 피처 디렉터 곽정은 기자,
그녀가 10년간 만나고 헤어진,
때로는 모질게 아파하고 때로는 눈물겹게 고마운,
이렇든 저렇든
어쨌든 ‘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한 직종에서 10년간 같은 일을 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혹은 어떤 의미일까?
2030 세대 젊은 여성들의 인기 패션잡지 『휘가로』, 『싱글즈』를 거쳐 지금 현재는 『코스모폴리탄』의 피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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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프로그램 마녀사냥을 통해서다. 야한 농담들이 오가는 와중에도 논리적이며 통찰을 담은 말을 조목조목 전달하는 그녀가 난 꽤나 섹시하다 생각했다. 뇌섹녀라는 것이 이런거구나 싶었으니까. 그래서 그녀를 좀 더 알고 싶었다. 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어떤 삶을 살아왔을까. 어떤 가치관을 가지며 살고 있을까.   어쩌다보니 대학에 갔고, 자기 일을 가져야 한다기에 직장을 다녔고, 생각해보면 내가 정말로 옳다고 생각... 더보기
  • 생각보다 좋았다솔직했던 그녀의 모습10년차 직장여성으로서연애를 하고 결혼도 해보았던 나름 실패도 했던.. 지금도 하고 있는 글잘쓰는 그녀의 이런저런 수다같은 이야기이다 공감도 많이 가고 좋은 글도 많아서 모두들 읽어보았으면 한다.글이 좀 길고 서술적인건 좀 아쉽다 글과 함께있는 감각적인 글도 좋아요뒹숭생숭한 내 마음에 잔잔한 조언같은 책 더보기
  • 사람과의 부대낌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아무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는 고민인데다 털어놓는다한들 해결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더욱 그럴지도 모르겠다. 사람. 아, 세상에 이처럼 기쁨과 슬픔을 동시에 줄 수 있는 존재가 또 있을까? 일 때문에 지금까지 천여명을 만났다는 저자의 직업과 같이 내 일 또한 사람으로 시작해 사람으로 끝난다고, 누군가는 그랬다. 하지만 세상에 그렇지 않은 일이 또 있을까 싶다.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의 손을 타고 벌어지니 말이다.   저자는 일을 하고 사랑을 하며 삶을 사는 ... 더보기
  • 내 사람이다 xk**2000 | 2012-05-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서른살이 되고 나니깐 왜 사람들이 서른,서른하는지 알것 같다. 내가 서른이 되면 세상이 아니 내가 바꾸어져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더구나 여자에서 서른은 정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내가 29살때는 그저 서른이 되면 변해있을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때문에 숫자 30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다. 하지만 30살이 되고 소개티을 한다던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나이를 이야기할때 먼가 모르게 내가 한없이 작아지는 것 같았다. 특히나 서른이 넘어서 하는 소개팅은 더욱더 힘든 것 같다. 여자 서른이 머 어때서..!!!! 나는 이렇게... 더보기
  • 내 사람이다 ys**5636 | 2012-04-15 | 추천: 2 | 5점 만점에 3점
          코스모폴리탄 피쳐 에디터로 일과 사랑,사람과 일상들을 삼십대 중반에 유년기의 기억부터 사회초년병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살아있는 경험과 단상들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담담하고 생동감 있는 감정을 독자들에게 이야기 해주는 곽저자는 일에 투철하고 사랑에 차이고 모르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터뷰를 해야 하는 커리어 우먼으로서 당당함 속에 외롭고 후회스러운 시간들을 담담하게 들려 준다.관념적이지 않고 지나온 일들을 반추하고 다가올 날들에 대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삶을 이끌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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