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문학과 음악이 이야기한다 동갑내기 두 거장의 예술론 교육론

오에 겐자부로 , 오자와 세이지 지음 | 정회성 옮김 | 포노(PHONO) | 2018년 12월 05일 출간
  • 정가 : 14,800원
    판매가 : 13,320 [10%↓ 1,4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4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818949(8993818940)
쪽수 292쪽
크기 120 * 188 * 23 mm /29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同じ年に生まれて 音樂,文學が僕らをつくった/大江健三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대담 당시 예순 다섯이던 두 사람은 이제 여든을 훌쩍 넘겼다. 오자와 세이지는 보스턴 심포니에서 물러나 스승의 이름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바뀐 오자와 세이지 마쓰모토 페스티벌(옛 사이토 기넨 페스티벌 마쓰모토)과 사이토 기넨 오케스트라를 이끌며 미래의 예술가들을 키우는 데 마지막 남은 힘을 쏟고 있다. 오에 겐자부로 역시 일생을 지켜온 호흡으로 꾸준히 새로운 작품과 글을 발표하고 각종 현안에 대해 입장을 표명하며 지식인으로서의 책임 있는 삶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앞으로의 세계를 살아갈 젊은이들에게 한 개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책임감을 지닌 ‘새로운 개인’이 되어주길 당부한다.

저자소개

저자 : 오에 겐자부로

저자가 속한 분야

오에 겐자부로 1935년 일본 남부 시코쿠의 에히메현에서 일곱 형제 중 셋째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불문과 재학 중인 1957년 〈기묘한 일〉을 대학신문에 발표함으로써 일본 문단의 찬사를 받았고, 1958년 〈사육〉으로 아쿠다가와상을 수상해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었다. 1967년 《만엔 원년의 풋볼》로 다니자키 준이치로상, 1973년 《홍수는 나의 영혼에 이르러》로 노마 문예상, 1982년 《레인트리를 듣는 여인들》로 요미우리 문학상을 받았으며, 1994년 가와바타 야스나리에 이어 일본 작가로는 두 번째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그 외 주요 저서로 《체인지링》, 《우울한 얼굴의 아이》, 《2백년의 아이들》, 《‘나의 나무’ 아래서》(공저), 《‘새로운 사람’에게》 등이 있다.

오에 겐자부로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오자와 세이지

1935년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서 태어났고, 일본의 음악 명문인 도호가쿠엔 단기대학에서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인 사이토 히데오에게 교육을 받았다. 1959년 프랑스 브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했으며, 뉴욕 필하모닉 부지휘자를 시작으로 토론토 심포니와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의 음악 감독을 지냈다. 1973년부터 2002년까지 보스턴 심포니 음악 감독 및 베를린 필하모닉과 파리 오페라극장의 객원 지휘자였으며, 2002-2003년 시즌부터 2009-2010년 시즌까지 빈 국립 오페라극장의 음악 감독으로 활동했다. 1998년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2014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상, 2016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오페라 음반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오자와 세이지 마쓰모토 페스티벌(옛 사이토 기넨 페스티벌 마쓰모토)’의 총감독을 맡고 있다.

역자 : 정회성

인하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학교와 명지대학교에서 번역 이론을 강의했고, 현재 인하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피그맨》으로 2012년 I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오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 《1984》,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에덴의 동쪽》, 《침대》, 《휴먼 코미디》, 《리브라》, 《기적의 세기》, 《첫사랑의 이름》,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어느 수학자의 변명》, 《수학자의 공부》, 《온 뷰티》 등이 있다.

목차

우리는 동갑내기 _ 오에 겐자부로
살아온 시대, 지금 살고 있는 시대
예술은 인간을 지탱하는 것
‘새로운 세계인’을 바라며

대담에 감사하며 _ 오자와 세이지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책 속으로

바다로 둘러싸인 작은 섬에 살면서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지도 않았고 외국인에게 죽임을 당하거나 노예로 고통을 겪은 역사가 없는 일본인이기 때문에 한 사람의 ‘개인’으로서 똑바로 서지 않으면 안 된다거나 개성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약해요. 한 사람의 개인으로 똑바로 서는 건 다른 개인에게 디렉션이 있는 음을 전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겁니다. 그런 디렉션은 당연히 맞은편에 사람이 서 있어야만 제구실을 하겠지요. 다른 개인이 있어야 방향을 알고 거리를 파악해서 힘껏 공을 던질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요컨대 개인으로 서는 것 자체를 에고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문학과 음악이 이야기한다
동갑내기 두 거장의 예술론·교육론

“예술은 인간을 지탱하는 것”
한 시대를 공유하는 두 동갑내기 거장이
걸어온 삶과 걸어갈 삶을 통찰한다.

문학과 음악 분야에서 각기 일본을 대표하는 오에 겐자부로와 오자와 세이지. 둘은 1935년에 태어난 동갑내기다. 오에는 시코쿠의 시골마을에서, 오자와는 만주에서 태어났다. 제국주의 시기, 제2차 세계대전과 전후의 혼란기, 경제 발전기를 경험한 두 거장은 이 대담집에서 살아온 삶을 반추하며 함께 살아갈 동시대인과 미래를 살아갈 젊은이에게 예술과 삶을 이야기...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정유리
    10,800원
  • 조원재
    15,120원
  • 캐런 할러
    13,320원
  • 방쿤
    14,220원
  • 조희순
    9,0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방쿤
    14,220원
  • 정유리
    10,800원
  • 캐런 할러
    13,320원
  • 봉준호
    33,300원
  • 김락희
    31,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