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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층이 승부를 가른다 2017 대선, 박원순 vs 반기문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8
고성국 , 지승호 지음 | 철수와영희 | 2015년 0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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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463750(8993463751)
쪽수 108쪽
크기 128 * 205 * 20 mm /17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정치평론가 고성국, 향후 2017년 대선을 예측하다!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여덟 번째 시리즈『중간층이 승부를 가른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정치에 희망을 가지고 2017년 대선에 관심을 갖는 모든 사람들이 올바른 상상력을 갖는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 올바른 정치평론을 주제로 정치와 선거의 관계, 정당의 역할, 민주주의, 새로운 정치 가능성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루며 지난 2012년 대선에서 야당이 왜 패배했는지, 현 정권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향후 2017년 대선에서 여당과 야당의 후보로 누가 나올지 예측을 들려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고성국 저자 고성국은 정치학자이며 정치평론가. 고려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CBS 라디오 ‘시사자키’, BBS 라디오 ‘고성국의 아침 저널’, OBS 생방송 ‘고성국의 토론합시다’를 진행했다. 현재는 정치의 대중화를 위한 글쓰기에 힘쓰며 tbs 교통방송 ‘열린아침 고성국입니다’,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 등 다양한 방송활동과 정치평론을 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고성국의 정치 in』,『정치타파』,『정치평론가 고성국, 불량민국을 말하다』,『10대와 만나는 정치와 민주주의』,『10대와 통하는 정치학』,『10대와 통하는 한국사』(공저),『덤벼라, 인생』(공저),『열려라, 인생』(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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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지승호 저자 지승호는 인터뷰라는 장르 안에서 우리나라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폭넓은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그들로부터 삶에 관한 깊은 시선과 태도를 배우고, 그것을 제대로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다.『신해철의 쾌변독설』,『닥치고 정치』,『강신주의 맨얼굴의 철학 당당한 인문학』,『공범들의 도시』,『만화, 세상을 그리다』,『서민의 기생충 같은 이야기』,『이대로 가면 또 진다』,『정권이 아닌 약자의 편에 서라』,『성노동자, 권리를 외치다』등의 인터뷰집을 출간했다. 힘없이 사라져가는 사람들이 안타까워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지만, 희망의 싹은 아직 찾지 못했다. 커트 코베인처럼 ‘한꺼번에 타버리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가 되어버렸지만, 그렇게 한꺼번에 타버려 그 안에서 소중한 싹 하나 피워지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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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말
정치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의 정치적 상상력을 위해 - 고성국
다시 정치를 위하여 - 지승호

1부. 기울어진 운동장
2014년 지방선거와 재보선
‘강력한 후보’가 제1의 승리요건
박근혜와 리더십
국민통합이라는 시대정신
국민을 향하는 권력의지

2부. 중간층이 승부를 가른다
2017년 대선의 핵심 이슈
“잃어버린 600만 표”의 의미
반기문 대세론
정치권의 ‘민심 난독증’
국민의 진짜 마음
정치평론의 정석

3부. 새로운 정치의 가능성
민주주의와 설득의 정치
정당정치를 살리는 길
지역주의와 레드콤플렉스의 종말
진보 정당의 생존법
누가 정치불신을 조장하는가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

4부. 국민을 보고 가라
우리 시대의 대통령
제왕적 대통령인가 책임회피인가
박원순 vs 반기문
새로운 정치체제의 출현
민주주의-보통사람의 정치

책 속으로

2012년 대선에서 현실을 제대로 읽지 못하고 믿고 싶은 걸 믿었던 겁니다. 당시 누가 이길 것이냐를 두고 평론가들 사이에 논쟁이 좀 있었죠. 저는 박근혜가 유리하다고 봤고요. 당시 진보진영 논객들의 반론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저는 그분들이 상황을 오판할 정도로 수준이 낮거나 천박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나름대로 고민이 있었을 거예요. 이를테면 불리한 한국 정치지형에서 자성예언적 효과가 필요했을 수도 있고요. 박근혜 별거 아니다, 이번은 진보가 이기게 되어 있다, 이런 식으로 말함으로써 진보 진영, 또는 야권의 결집을 불러올 수도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정치평론가 고성국, 2017년 대통령 선거를 예측한다
- 박원순이냐, 반기문이냐

보통 사람들인 ‘철수’와 ‘영희’를 위해 이야기꽃을 피우는 ‘철수와 영희를 위한 대자보’ 시리즈의 여덟 번째 권이다. 이 책은 정치평론이라는 전문 영역을 개척하며, 정치평론가 1세대로 지난 주요 선거를 정확히 예측한 고성국과 전문 인터뷰어인 지승호와의 대담을 통해 올바른 정치평론의 방법론과 현 정치 정세를 분석하고 2017년 대선을 예측한 내용을 담았다.
우리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며 정치에 희망을 가지고, 2017년 대선에 관심을 갖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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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삶읽기, 인문책 108 어떤 삶을 꿈꾸며 ‘정치’를 바라보는가 ― 중간층이 승부를 가른다  고성국·지승호 글  철수와영희 펴냄, 2015.4.24.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로 보내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 얘기는 조선 무렵부터 불거졌다고 하며, 오늘날에도 이 얼거리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공장이나 위해시설은 서울에서 벗어나고, 서울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서울로 몰립니다. 무슨 일이든 하려면 서울로 가야 한다고 여겨 버릇합니다.   시골에서도 서울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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