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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기적이야

그림책이 참 좋아 1
최숙희 지음 | 최숙희 그림 | 책읽는곰 | 2010년 09월 0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3개 리뷰쓰기
책둥이 유아동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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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2019.12.08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242317(8993242313)
쪽수 36쪽
크기 238 * 236 * 15 mm /38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네가 내 아이라는 것이 기적이란다.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님과 선생님에게도 절대적 사랑을 받은 그림책 <괜찮아>를 창작한 최숙희의 『너는 기적이야』. 엄마는 아이가 처음 세상에 온 날을 기억한다. 아이를 통해 엄마로서 처음 만끽한 기쁨과 행복도 말이다. 이 그림책은 세상 모든 엄마와 마주 앉아 함께 웃고 울면서 나누고 싶은, 세상 모든 아이를 향한 응원가다. 엄마가 늦은 밤 잠든 아이를 바라보며 들려주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땅과 하늘, 해와 별, 새와 나무 등 세상 모든 사물이 아이를 위해 존재하는 것만 같은 엄마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아이가 자신을 향한 엄마의 충만한 애정을 확인하도록 인도한다. 아울러 엄마에게 있어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특별한 '기적'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가 아들을 키우면서 겪은 순박하면서도 진지한 일상을 옮겨놓은 것이다. 아이가 한 고비, 한 고비를 넘기며 성장하는 기적 같은 순간에 엄마가 느낀 감정을 고스란히 반영했다. 아이가 엄마의 풍부한 사랑을 만끽하면서, 스스로가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아 자존감을 높이도록 이끌어주고 있다. 저자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하한 그림이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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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너는 기적이야(그림책이 참 좋아 1)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최숙희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미술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틈틈이 시사지, 광고, 단행본에 그림을 그립니다. 2007년 스웨덴 국제도서관 초청 작가, 2005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2000년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과 2002년 아시안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입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열두 띠 동물 까꿍 놀이》, 《나도 나도》, 《알, 알이 123》, 《누구 그림자일까?》와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실린 《괜찮아》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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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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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너와 함께한 하루하루,
너와 함께한 한 달 한 달,
너와 함께한 한 해 한 해가
내겐 모두 기적이었어.

네가 내 아이라는 것,
그게 바로 기적이야.”

출판사 서평

그림책 《괜찮아》의 작가 최숙희가
하나뿐인 아들과 세상 모든 아이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 “너는 기적이야!”

“네가 내 아이라는 것, 그게 바로 기적이야.”
엄마들은 기억합니다. 아기가 처음 세상에 온 순간을. 꼬박 아홉 달을 뱃속에 품고 있던 아이를 드디어 품에 안았을 때 느꼈던 그 감촉을. 그리고 또 기억합니다. 첫 웃음을, 첫 이를, 처음 눈을 반짝이며 “엄마!”라고 부르던 순간을. 아픈 아이를 밤새 안아 주다 맞이했던 새벽의 서늘함, 며칠 앓고 일어난 뒤 한층 깊어진 눈빛, 아이가 처음 세상으로 나설 때 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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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열 두살의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사랑하는 교사입니다. 이 책을 저와 우리 아이들의 부모님들께서 한 쪽, 한 쪽 함께 나눠읽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의 마음자리가 이렇게 따스한 게 얼마나 고마운지, 우리 어머니들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어 더 없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참으로 소중하고 값진 책 선물 고맙습니다!   선생님이 ‘너는 기적이야’라는 책을 읽어 주셨다. 부모님의 마음이 이런 것 일줄은 몰랐다. 그리고 부모님이‘소중한 존재’라는 걸 알게 되었다. -운동을 좋아하는 수한... 더보기
  • 최숙희님의 책을 늘 행복하게 읽고 있는 엄마독자입니다. 가슴으로 이 책 읽고 난 후, 아들에게 짧은 편지를 썼습니다.   병훈아, 엄마는 네가 이 세상의 빛으로 엄마에게 온 순간부터 참 행복한 사람이 되었단다.   네 아름다움을, 그 반짝임을, 그 무엇에 비유할 수 있을까!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엄마란 존재, '엄마'의 마음은 이렇듯 한결같고 변함없음을 다시금 새겨본다.   엄마가 되는 순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거란다. ... 더보기
  • 감동의 기적 ge**ahan | 2011-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감동의 물결!!!   그림책을 보면서 이렇게 눈물이 나 보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감동의 한 자 한 자가 정말 가슴으로 와 닿는 책이었어요. 아이는 그림에 나오는 동물들을 보면서 즐거워 했고, 엄마는 한 자 한 자 읽으면서 그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더군요.   워낙 작가의 대표작 '괜찮아'를 아이가 좋아해서 이번에도 서슴치 않고 고른 책!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이 내용을 이해해 줄 거라고 생각하면서 꼭 끌어안게 되는 책입니다. 더보기
  • 엄마를 위한 동화책 zh**hddl05 | 2011-0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아이가 미운 4살이라 그럴까? 엄마가 철이 덜 들어서일까? 이따금.. 우리 보물 은방울꽃이 귀찮아질때,, 미워질때가 있다.   "너는 기적이야"제목을 보는 순간 나의 마음을 다잡아 줄 수 있는 책 같았다.   한장 넘겨서 나온 속지에는 4년전 내가 생각났다. 무거운 몸으로 회사를 다니던 기억 배에 손을 얹고 공원을 돌아다니던 기억. 너무 너무 잠이 오는 데 근무시간이라서 잘 수 없어서 아이에게 미안해 하던 기억 회의시간 임산부 신경안 쓰고 막 소리지르는 상사의 목소리... 더보기
  • 너는 기적이야_ ho**juyaya | 2011-01-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너와 함께한 하루하루, 너와 함께한 한 달 한 달, 너와 함께한 한 해 한 해가 내겐 모두 기적이었어. 네가 내 아이라는 것, 그게 바로 기적이야. -책 속에서-   엄마가 된다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여자의 또 다른 이름표인 줄 알았다. 결혼을 하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얻게 되리라 믿었던 이름인 줄을... 하지만 그 이름을 얻기까지는 많은 눈물을 흘려야했고 많은 불안을 감내해야 했다. 엄마가 되기 위해 필요한 열달의 시간 보다 더 오랜 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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